계속 니 생각이나

ㅇㅇ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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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인생에서 나를 이렇게 잘해주고 나만 생각해주고 자기가 나를 남자인나를 굳이 집데려다주고걱정해주고 누가 잡아간다며 만날때 마다 집데려다주던 또 생긴것도 정말 귀여웠었고 남들은 별로라고 하지만 내눈엔 정말 이뻐보였던 너120일 조금 넘게 사귀었지만 그시간 안에 엄청 많은 정이 붙었는데나한테 예전처럼 처음 연애 했을 때 처럼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지금 한 2달쯤 지났는데도 계속 너 생각이나고 다시 잡아보고싶고 다시  너와시덥잖은 이야기하면서 동네 한바퀴 걷고싶고 헤어질때 안아주고 계속 생각이난다내가 뭘 잘못했을까 내가 뭘 잘못해서 잘해줄자신이 없다고 했을까 사귈때 더많이 잘해줄걸그랬어 그런데 이젠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어 버렸네..그래도 가끔씩 내생각도 해줬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정말 그리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