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미지를 보게 되었는데요... 교사가 급수로 따지면 더 낮은 셈이긴 하지만 실제로 급수 상하관계에 있는 것도 아니고 교사는 무슨 권력 파워가 있지는 않지만 대신 삶의 질이 더 괜찮을 듯 싶은데요... 공무원은 박봉이고 업무량 많고 국민들에게 이미지도 그다지 좋지 않은데... 그리고 먼 장래를 본다면 앞으로 공무원 업무는 인공지능이 대체하겠지만 교육은 단순히 지식전달만 하는게 아니라서 사람 손으로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구요... 시험 자체는 행시가 더 어렵겠지만 그래도 임고 역시 고시 축에 들어가는 시험이고 교육대란에서 보듯 시험 외적 난이도도 높고 그리고 행시는 각종 전공이 다 모여있어 허수도 높고 시험 보는 이들의 격차도 크지만 임고는 그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간의 경쟁이죠...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후려치고 깎아내리는 출세지향 돈지향 이런 사회풍조가 저는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네요...476
행정고시랑 임용고시랑 차이가 큰가요?
이런 이미지를 보게 되었는데요...
교사가 급수로 따지면 더 낮은 셈이긴 하지만
실제로 급수 상하관계에 있는 것도 아니고
교사는 무슨 권력 파워가 있지는 않지만
대신 삶의 질이 더 괜찮을 듯 싶은데요...
공무원은 박봉이고 업무량 많고
국민들에게 이미지도 그다지 좋지 않은데...
그리고 먼 장래를 본다면
앞으로 공무원 업무는 인공지능이 대체하겠지만
교육은 단순히 지식전달만 하는게 아니라서
사람 손으로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구요...
시험 자체는 행시가 더 어렵겠지만
그래도 임고 역시 고시 축에 들어가는 시험이고
교육대란에서 보듯 시험 외적 난이도도 높고
그리고 행시는 각종 전공이 다 모여있어
허수도 높고 시험 보는 이들의 격차도 크지만
임고는 그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간의 경쟁이죠...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후려치고 깎아내리는 출세지향 돈지향
이런 사회풍조가 저는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