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한테 아빠같다거 하지마
나 말고 우리 셋 전부한테 하지마
우린 아빠가 아니야 나는 그냥 나고 산이는 산이고 정이는 정인데 그리고 그 말 할때마다 기분나쁘다고 매번 그러는데 왜 자꾸 반복해?
엄만 우리 감정이 소중하지가 않지?
엄만 아빠를 미워해 아빠 행동을 미워해
그리고 자꾸 우리한테서 아빠와 같은 행동을 찾아내서 아빠같다고 해
가족이면 무의식적으로라도 비슷한 행동 하는게 당연한건데 엄만 내 의도를 본 적 없어 단지 그냥 아빠같대
그거 찾아내서 아빠같다고 지랄하는거 진짜 치사해보여
싫다는거 왜 자꾸해?
방 맘대로 들어오는것도 싫다는 데 왜 자꾸 해?
엄만 내가 스트레스 받는 게 좋아?
나 엄마가 내 방 몰래 들어오면 진짜 스트레스 받아
스트레스 엄청 받아 근데 또 들어와 심각하게 말을 해도 또 들어와 또 또 또 들어가
대체 왜 그래
내 말이 말같지가 않아?
내 말이 안통해
아빠 같다는 말도 어지간히 해
제발 그만해 엄마 편협한 관점에 우릴 끼워넣지마
나는 나라고 아빠가 아니라고
그 말 싫다고 해도 또 해
또 해 또 또 또 해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해
동생한테도 해 그 말 싫다고 짜증을 내는대도 해
나쁜 행동을 반복하는 건 우리만이 아니야
엄마도 그래 엄마도
제발 제발 그만해 제발 엄마도 싫다는 거 계속 하는거 싫어하면서 왜 우리가 싫다는 건 신경을 안 써?
싫다고 엄마의 행동이 싫다고
엄만 내 가족 아니야
가족 아니야 나한테 가족은 없어
엄마 아빠는 엄마 아빠만큼의 역할을 못 했어
부족해 미안해 해 그래 실력 없으면 미안해해야지
내가 심각하고 진지하게 안 말해서 안통하나보다
진짜 싫은데
예전부터 ㄴ엄말 엄마라고 생각한 적 없었어
항상 감정적이고 나한테 상처줬어
항상 싸웠어 엄만 엄마만 생각하는 사람이었어
내가 극한으로 치닫을 때도 엄만 똑같이 나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했어 엄만 성인인데
나에게 왜그러냐고 묻지 않았어 단 한번도
엄마랑 ㅈㄴ 싸웠을 때 자해했어 엄만 자해 자국 보고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난 그무렵부터 엄말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뭐 어때
대인기피 완치 연습 할 때도 가족이 누군지 정해보라고 할 때도 엄마를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걍 갑자기 빡쳐서 써봄 ...
나 왜 이렇게 화 났지
어짜피 아무도 내 감정 존중 안 해줄거
화내봤자 다시 거두어들여야 하는 건 결국 나고
차라리 싸우고 그랬던 때가 나을지도
엄마는 내 가족 아니다
나 말고 우리 셋 전부한테 하지마
우린 아빠가 아니야 나는 그냥 나고 산이는 산이고 정이는 정인데 그리고 그 말 할때마다 기분나쁘다고 매번 그러는데 왜 자꾸 반복해?
엄만 우리 감정이 소중하지가 않지?
엄만 아빠를 미워해 아빠 행동을 미워해
그리고 자꾸 우리한테서 아빠와 같은 행동을 찾아내서 아빠같다고 해
가족이면 무의식적으로라도 비슷한 행동 하는게 당연한건데 엄만 내 의도를 본 적 없어 단지 그냥 아빠같대
그거 찾아내서 아빠같다고 지랄하는거 진짜 치사해보여
싫다는거 왜 자꾸해?
방 맘대로 들어오는것도 싫다는 데 왜 자꾸 해?
엄만 내가 스트레스 받는 게 좋아?
나 엄마가 내 방 몰래 들어오면 진짜 스트레스 받아
스트레스 엄청 받아 근데 또 들어와 심각하게 말을 해도 또 들어와 또 또 또 들어가
대체 왜 그래
내 말이 말같지가 않아?
내 말이 안통해
아빠 같다는 말도 어지간히 해
제발 그만해 엄마 편협한 관점에 우릴 끼워넣지마
나는 나라고 아빠가 아니라고
그 말 싫다고 해도 또 해
또 해 또 또 또 해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해
동생한테도 해 그 말 싫다고 짜증을 내는대도 해
나쁜 행동을 반복하는 건 우리만이 아니야
엄마도 그래 엄마도
제발 제발 그만해 제발 엄마도 싫다는 거 계속 하는거 싫어하면서 왜 우리가 싫다는 건 신경을 안 써?
싫다고 엄마의 행동이 싫다고
엄만 내 가족 아니야
가족 아니야 나한테 가족은 없어
엄마 아빠는 엄마 아빠만큼의 역할을 못 했어
부족해 미안해 해 그래 실력 없으면 미안해해야지
내가 심각하고 진지하게 안 말해서 안통하나보다
진짜 싫은데
예전부터 ㄴ엄말 엄마라고 생각한 적 없었어
항상 감정적이고 나한테 상처줬어
항상 싸웠어 엄만 엄마만 생각하는 사람이었어
내가 극한으로 치닫을 때도 엄만 똑같이 나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했어 엄만 성인인데
나에게 왜그러냐고 묻지 않았어 단 한번도
엄마랑 ㅈㄴ 싸웠을 때 자해했어 엄만 자해 자국 보고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난 그무렵부터 엄말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뭐 어때
대인기피 완치 연습 할 때도 가족이 누군지 정해보라고 할 때도 엄마를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걍 갑자기 빡쳐서 써봄 ...
나 왜 이렇게 화 났지
어짜피 아무도 내 감정 존중 안 해줄거
화내봤자 다시 거두어들여야 하는 건 결국 나고
차라리 싸우고 그랬던 때가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