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방금 제 뒤에 여자분한테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어쩌고' 하면서 접근하더라구요 여자분에게 해코지 할까봐 계속 보고 있었는데 여자분이 경계하며 들으시다가 '움찔'하고 피하시더라구요 이상한말 한 것 같은데.. 미리 막아 줄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ㅠㅠ 요즘 이상한 사람 많고 여성분들 위험한 세상인데 이상하다 싶은 사람이 말걸어오면 그 자릴 피하거나 사람 많은곳으로 도망가세요. 저도 다음에 같은 상황 생기면 지인인척 막아서야겠어요
홍대역에서 하나님 어쩌고 접근하는 남자 조심하세요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어쩌고' 하면서 접근하더라구요
여자분에게 해코지 할까봐 계속 보고 있었는데
여자분이 경계하며 들으시다가 '움찔'하고 피하시더라구요
이상한말 한 것 같은데..
미리 막아 줄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ㅠㅠ
요즘 이상한 사람 많고
여성분들 위험한 세상인데
이상하다 싶은 사람이 말걸어오면
그 자릴 피하거나 사람 많은곳으로 도망가세요.
저도 다음에 같은 상황 생기면 지인인척 막아서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