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역에서 하나님 어쩌고 접근하는 남자 조심하세요

ㅇㄹ2018.07.01
조회53
아까 방금 제 뒤에 여자분한테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어쩌고' 하면서 접근하더라구요
여자분에게 해코지 할까봐 계속 보고 있었는데
여자분이 경계하며 들으시다가 '움찔'하고 피하시더라구요
이상한말 한 것 같은데..
미리 막아 줄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ㅠㅠ
요즘 이상한 사람 많고
여성분들 위험한 세상인데
이상하다 싶은 사람이 말걸어오면
그 자릴 피하거나 사람 많은곳으로 도망가세요.
저도 다음에 같은 상황 생기면 지인인척 막아서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