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고 그러심.
임신 중 회사 다니면서 힘들어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신랑이 나름 도와 주어서 버팀.
(도와 준다고 도와는 줬지만 본인이 아픈게 아니고 남자니 잘 몰라서 였겠지만 농담처럼 뭐가 그렇게 매일 아프냐고 어지간히 징징 거리냐고조 했지만 힘든거 잘 참는 스타일이라 버틸만 했음)
그러다 8개월차에 며칠 집에서 진통하다 조산하고 중환자실 하루 입원 일주일 하고 퇴원.
그리고 애 낳고 한달 정도 후가 할머니 제사.
가야 된다고. 다른 사람 제사도 아니고 할머니 제산데
어떻게 안가냐고 신랑이 소리 버럭. 내 성격이 ? 틀린ㄱ 아니라 다르다는 식임. 남편이 아니라 아주 왠수덩어리 ㅜㅜ
지금 너무 열 받아서 방에 혼자 들어와서 분노의 양치질 중
그리고 또 바로 뒤에 시어머니 생신. (시댁 한시간 거리)
솔직히 지인~~~짜 모르고 궁금해서 글 써봄.
못 갈것 같다고 하는 내가 정말 생각이 틀린건지. 나쁜년 인 건지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유축기 들고 가야하나요
출산 3주도 안됐는데 시댁조카 생일 모임
오라고 그러심.
임신 중 회사 다니면서 힘들어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신랑이 나름 도와 주어서 버팀.
(도와 준다고 도와는 줬지만 본인이 아픈게 아니고 남자니 잘 몰라서 였겠지만 농담처럼 뭐가 그렇게 매일 아프냐고 어지간히 징징 거리냐고조 했지만 힘든거 잘 참는 스타일이라 버틸만 했음)
그러다 8개월차에 며칠 집에서 진통하다 조산하고 중환자실 하루 입원 일주일 하고 퇴원.
그리고 애 낳고 한달 정도 후가 할머니 제사.
가야 된다고. 다른 사람 제사도 아니고 할머니 제산데
어떻게 안가냐고 신랑이 소리 버럭. 내 성격이 ? 틀린ㄱ 아니라 다르다는 식임. 남편이 아니라 아주 왠수덩어리 ㅜㅜ
지금 너무 열 받아서 방에 혼자 들어와서 분노의 양치질 중
그리고 또 바로 뒤에 시어머니 생신. (시댁 한시간 거리)
솔직히 지인~~~짜 모르고 궁금해서 글 써봄.
못 갈것 같다고 하는 내가 정말 생각이 틀린건지. 나쁜년 인 건지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유축기 들고 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