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때부터 느낌이 왔어.저 사람 누구지...? 누굴까...?세상 별 관심없던 내게 하나의 흥미를 안겨준 사람...이젠...날 바라보는 눈빛하나에 내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듯 야단법석이고날 부르는 단 한마디 목소리에도어떻게해야 자연스럽지? ㅡ 찰나의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지나가고사실... 포기할까도 여러번 생각해봤고여러번 시도도 해봤는데...안돼.....안되더라...나 그냥 맘껏 좋아하려고...나는 너라서.너하나면 되는 사람이라서...이제는 내 자존심따위 신경안쓰고.네게 아무 기대도 바람도 하지않고.단지 나만.내감정에만 충실하게.후회 한점 남지 않도록 맘껏 좋아해볼께...나중에 내 손 한번 꼭 잡아줬으면 좋겠다.안아주면 더 좋고. 262
나는 너라고.....
저 사람 누구지...?
누굴까...?
세상 별 관심없던 내게 하나의 흥미를 안겨준 사람...
이젠...
날 바라보는 눈빛하나에
내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듯 야단법석이고
날 부르는 단 한마디 목소리에도
어떻게해야 자연스럽지?
ㅡ 찰나의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지나가고
사실... 포기할까도 여러번 생각해봤고
여러번 시도도 해봤는데...
안돼.....
안되더라...
나 그냥 맘껏 좋아하려고...
나는 너라서.
너하나면 되는 사람이라서...
이제는 내 자존심따위 신경안쓰고.
네게 아무 기대도 바람도 하지않고.
단지 나만.
내감정에만 충실하게.
후회 한점 남지 않도록 맘껏 좋아해볼께...
나중에 내 손 한번 꼭 잡아줬으면 좋겠다.
안아주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