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날 아침에 테스트기로 검사를 하고 병원을 갔습니다. 예상대로 임신이더군요.. 4주하고도 4일이 지났답니다. 오빠랑 사귄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거든요 몇일을 같이 싸우면서 지내구 전 매일 울었답니다. 지우지는 못한 상황이기에 나야하거든요 23살이라는 나이에 그런 결정을 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구요 올해 목표가 참 많았었기에 더 맘이 찹찹했는지 모릅니다. 임신인 줄 모르구 술과 안좋은 구름과자를 (구름과자를 아실련지.. ) 먹었거든요 그것두 걱정두 되구.. 이것저것 참으로 마뉘 걱정이 됩니다 오빠가 올해 복한인지라... 자기 믿으라는데.. 어찌 그것이 됩니까? 믿는다구 다 믿어지는 것두 아니구 확실히 보장된 미래도 없는데.... 하지만.. 한번 믿어보기로 했어요 요번주에 오빠네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께 말하려구 해요 휴~~ 이제 혼날일만 가득하겠어요
어린나이에~~
저번주 금요일날 아침에 테스트기로 검사를 하고 병원을 갔습니다.
예상대로 임신이더군요.. 4주하고도 4일이 지났답니다.
오빠랑 사귄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거든요
몇일을 같이 싸우면서 지내구 전 매일 울었답니다.
지우지는 못한 상황이기에 나야하거든요
23살이라는 나이에 그런 결정을 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구요
올해 목표가 참 많았었기에 더 맘이 찹찹했는지 모릅니다.
임신인 줄 모르구 술과 안좋은 구름과자를 (구름과자를 아실련지.. ) 먹었거든요
그것두 걱정두 되구.. 이것저것 참으로 마뉘 걱정이 됩니다
오빠가 올해 복한인지라...
자기 믿으라는데.. 어찌 그것이 됩니까? 믿는다구 다 믿어지는 것두 아니구
확실히 보장된 미래도 없는데....
하지만.. 한번 믿어보기로 했어요
요번주에 오빠네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께 말하려구 해요
휴~~ 이제 혼날일만 가득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