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여름에는 이맛으로 버틴다.

ㅇㅇ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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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새벽까지 조용한 시간대에 공부하는 나. 연필의 사각사각. 볼펜의 부드러운 촉감. 내 옆에서 돌아가는 선풍기 소리. 약간은 미지근한 바람. 조금씩 흔들리는 내 옷자락.

글 분위기 다 깨는 사진 투척^^~~ 물론 이건 초여름만 해당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