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벌어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 맨유의 박지성과 토트넘의 이영표가 오랜만에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68분에 호날두를 대신해 투입되어 20여분간 경기장을 누볐고, 이영표는 풀타임 출전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맨유가 호날두와 비디치, 스콜스, 긱스의 연속골로 4-0 대승을 거뒀다 박지성이 경기 후 함께 대표팀 숙소로 합류하기 위해 이영표가 인터뷰를 마칠 때까지 경기장 한 켠에서 가방을 싸놓고 기다리고 있다
[토트넘vs맨유] 박지성과 이영표의 1:1대결 경기후 박지성이영표기다리는 찍사
2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벌어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 맨유의 박지성과 토트넘의 이영표가 오랜만에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68분에 호날두를 대신해 투입되어 20여분간 경기장을 누볐고, 이영표는 풀타임 출전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맨유가 호날두와 비디치, 스콜스, 긱스의 연속골로 4-0 대승을 거뒀다
박지성이 경기 후 함께 대표팀 숙소로 합류하기 위해 이영표가 인터뷰를 마칠 때까지 경기장 한 켠에서 가방을 싸놓고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