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차를 타고 눈이 내리는 5번가를 천천이 지나가고 있어. 지금은 라디오 소리만이 우리가 들을수 있는 전부야. 우리는 떠난뒤로 한마디도 하지않고 있어. 이건 좀 너무해. 밖은 춥지만, 우리 사이는 더 심해지고있어. 세상은 잠잠해지고 있는데 지금 내 심장은 빠르게 뛰고 있어. 지금이 바로 그부분 이라는 걸 알아. 끝이 시작되는 부분. 난 더이상은 견딜 수 없어. 우리가 좀 더 강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하는 거라곤 꾸물대는 것 뿐이야.2
I hate this p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