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홍보차 블로거하는 분들이 오십니다. 당연히 좋은분도 나쁜분도 있습니다. 거진 100명정도를 봐왔으니 통계를 좀 내도 괜찮겠지요?
특징들 나열해보겠습니다.
죄송하게도 거의 대부분의 블로거분들은 여성분이시고,가끔 남자분들 대리로 체험시킵니다.
1. 기본 마인드 갑질 내가 너희 가게 홍보해주러 왔으니, 잘보여라 라는 내면이 깔려있는언행과 말투, 거만함. (나도 돈내고 너희 불른건데?) 80%정도가 차지하고 있음
그냥 팩트로 한가지 예를 들자면, 주말직원이나 평일에 가끔 봐주러오는 직원분들전부 여자분들임. 여기서 골때린건 같은 여자끼리 겁나 싫어함 사장님 블로거애들 좀 안오면 좋겠어요제발 부탁이에요 심지어 블로거땜에 나가는 애들도 있었음 몇번은 내가 노트북으로 작업하느냐고 메이크업룸에서 앉아있는데,진짜 말을 너무 싸가지없게 해서 다 듣고있다가 어이없어서 나가서 말함. 아니 블로거 하러 오셨는데, 그걸 이메일로만 받으시면되겠냐?기본적으로 나오는것까지 다 찍고 가시질 않느냐? 갑질하던 블로거 갑자기 말더듬고 토끼눈되서 겁나 쳐다봄
어버버하기 시작하더니 아네 그렇게 하는게 맞죠라더니 나감 우리 주말알바직원 서럽다고 울면서 같은 사람인데 정말 태도보면 재수없다고ㅆㅂㅆㅂ거림
2. 꽁짜 바람 더 해주기 바람 그래야 잘써준다고 은근히 어필
이건 50%의 경우의 수 50%는 대부분 자기돈 더 내고 추가적인 비용들 지불하거나,사진촬영 및 보정보고 본인이 무언가 더 하고싶은것들을 요구함 추가촬영하고 싶어서 본인돈 내는분들은 제가 알아서 적당히 절충해서 서비스도 듬뿍넣어줌 근데 꼭 뭐 불만이있네 뭐네 하면서 더 찍어주면 좋겠다는 식으로 유치하게말하는 블로거지들이 꼭 섞여있음 3. 이건 거의 100% 약속시간 개념상실
이게 사실 제일 빡침 미리 다 설명해줌 예약도 잡아줌 혹시라도 전에 손님이 먼저오시면,그분들을 해주다보면 조금 늦어질수있다고 미리 설명해줌, 설명따위 필요없음 "나 블로건데?" 내가 예약하면 예약하는거지 그시간비워놔뭐 이런 스타일임 혹시라도 있을수있는 상황에 대해 미리 얘기해줘야 서로 기분안나쁜건데이미기분 엿같아짐
그래서 그래 시간 비워놓고있을테니와라 라고 말하면 30분, 혹은 1시간 기본 10분 늦는건 기본임.
지가 늦은거 신경안쓰고 손님와있으면 급정색 기분나빠하면서 미리 예약했는데 이런경우는 미리 말해주셔야죠라고 당당하게 말하면 진짜 있는 그대로 온힘 온우주의 힘을 다해 뺨아리 쳐올리고 싶음.
내가 이런건 좀 못보는 성격이라 아니 니가 약속한 시간이 뭐냐고말하면 갑자기 내가 찌질해지는듯한 늬앙스로 말하기 시작함
지가 늦은거 신경안씀, 오롯이 지를 지극정성 대접안해준 내잘못임 10분 30분 1시간 늦어도 기본
기본상식이 있는분들은 본인이 늦은거 인지하고 웃으면서 천천히 기다리겠다고말함
가장중요한 1,2,3번이 합쳐진 사람들중에 70% 이상이 하루 방문자수 50명도 안되는개초짜라는점이 남바완임
더 웃긴건 남자블로거 난 본적도 없음
더 골때린건 지가 촬영하고 지 동생보내서 원격으로 조종하는 로봇마냥지동생시켜서 전화로 이래저래 시키는 정신병자도 봄
전화바꿔서 장난치냐고 쳐올리지말라고 그 동생은 그냥 사진줘버리고저런 누나둬서 참 불쌍하다고 진심으로 위로도 해줌
저런 정신병 심한애들은 지가 한 행동은 생각못함
사람은 상대성이라고 좋은사람한텐 당연히 좋음,나도 가게하는 입장에서 좋든 싫든 둘다 좋게 대해주지만상대방의 배려가 무언지 아는 손님들한텐 기본적으로 더 잘해줌
내가 속옷장사도 오래해봤던 사람이라 말씀드리는데, 5천원에 3개들어가 있는 팬티사갔는데 다음날 빨아와서 환불해달라고하는 사람도있음 이건 그냥 빙산의 일각인데 이말을 한 이유는, 지금 하는 사진관에는 저런 사람보다 더 한사람들이 많이옴
정신병자 꼰대 아저씨들부터, 진짜 정신병있는 자존심쩌는 아줌마들 요즘은 자존심 더 쩌는 아가씨들도 많은듯
진짜 괜찮은 친구들은 젊은 나이에 일찍 결혼한 친구들도 파다함 이유가 다 있음;;
이걸 다 적었는데 후련하지 않음. 우리 직원들 가끔 가엾어서 없는돈 빼갖고 밥사먹으라고 신사임당 챙겨주고기분전환하라고 없는 보너스 만들어서 챙겨줌
노답 블로거들
30대 사진관 하는 사람 입니다.
가끔 홍보차 블로거하는 분들이 오십니다.
당연히 좋은분도 나쁜분도 있습니다.
거진 100명정도를 봐왔으니 통계를 좀 내도 괜찮겠지요?
특징들 나열해보겠습니다.
죄송하게도 거의 대부분의 블로거분들은 여성분이시고,가끔 남자분들 대리로 체험시킵니다.
1. 기본 마인드 갑질
내가 너희 가게 홍보해주러 왔으니, 잘보여라 라는 내면이 깔려있는언행과 말투, 거만함. (나도 돈내고 너희 불른건데?)
80%정도가 차지하고 있음
그냥 팩트로 한가지 예를 들자면, 주말직원이나 평일에 가끔 봐주러오는 직원분들전부 여자분들임.
여기서 골때린건 같은 여자끼리 겁나 싫어함 사장님 블로거애들 좀 안오면 좋겠어요제발 부탁이에요 심지어 블로거땜에 나가는 애들도 있었음
몇번은 내가 노트북으로 작업하느냐고 메이크업룸에서 앉아있는데,진짜 말을 너무 싸가지없게 해서 다 듣고있다가 어이없어서 나가서 말함.
아니 블로거 하러 오셨는데, 그걸 이메일로만 받으시면되겠냐?기본적으로 나오는것까지 다 찍고 가시질 않느냐?
갑질하던 블로거 갑자기 말더듬고 토끼눈되서 겁나 쳐다봄
어버버하기 시작하더니 아네 그렇게 하는게 맞죠라더니 나감
우리 주말알바직원 서럽다고 울면서 같은 사람인데 정말 태도보면 재수없다고ㅆㅂㅆㅂ거림
2. 꽁짜 바람 더 해주기 바람 그래야 잘써준다고 은근히 어필
이건 50%의 경우의 수
50%는 대부분 자기돈 더 내고 추가적인 비용들 지불하거나,사진촬영 및 보정보고 본인이 무언가 더 하고싶은것들을 요구함
추가촬영하고 싶어서 본인돈 내는분들은 제가 알아서 적당히 절충해서 서비스도 듬뿍넣어줌
근데 꼭 뭐 불만이있네 뭐네 하면서 더 찍어주면 좋겠다는 식으로 유치하게말하는 블로거지들이 꼭 섞여있음
3. 이건 거의 100% 약속시간 개념상실
이게 사실 제일 빡침
미리 다 설명해줌 예약도 잡아줌 혹시라도 전에 손님이 먼저오시면,그분들을 해주다보면 조금 늦어질수있다고 미리 설명해줌,
설명따위 필요없음 "나 블로건데?" 내가 예약하면 예약하는거지 그시간비워놔뭐 이런 스타일임
혹시라도 있을수있는 상황에 대해 미리 얘기해줘야 서로 기분안나쁜건데이미기분 엿같아짐
그래서 그래 시간 비워놓고있을테니와라 라고 말하면 30분, 혹은 1시간
기본 10분 늦는건 기본임.
지가 늦은거 신경안쓰고 손님와있으면 급정색 기분나빠하면서
미리 예약했는데 이런경우는 미리 말해주셔야죠라고 당당하게 말하면
진짜 있는 그대로 온힘 온우주의 힘을 다해 뺨아리 쳐올리고 싶음.
내가 이런건 좀 못보는 성격이라 아니 니가 약속한 시간이 뭐냐고말하면 갑자기 내가 찌질해지는듯한 늬앙스로 말하기 시작함
지가 늦은거 신경안씀, 오롯이 지를 지극정성 대접안해준 내잘못임
10분 30분 1시간 늦어도 기본
기본상식이 있는분들은 본인이 늦은거 인지하고 웃으면서 천천히 기다리겠다고말함
가장중요한 1,2,3번이 합쳐진 사람들중에 70% 이상이 하루 방문자수 50명도 안되는개초짜라는점이 남바완임
더 웃긴건 남자블로거 난 본적도 없음
더 골때린건 지가 촬영하고 지 동생보내서 원격으로 조종하는 로봇마냥지동생시켜서 전화로 이래저래 시키는 정신병자도 봄
전화바꿔서 장난치냐고 쳐올리지말라고 그 동생은 그냥 사진줘버리고저런 누나둬서 참 불쌍하다고 진심으로 위로도 해줌
저런 정신병 심한애들은 지가 한 행동은 생각못함
사람은 상대성이라고 좋은사람한텐 당연히 좋음,나도 가게하는 입장에서 좋든 싫든 둘다 좋게 대해주지만상대방의 배려가 무언지 아는 손님들한텐 기본적으로 더 잘해줌
내가 속옷장사도 오래해봤던 사람이라 말씀드리는데,
5천원에 3개들어가 있는 팬티사갔는데 다음날 빨아와서 환불해달라고하는 사람도있음
이건 그냥 빙산의 일각인데 이말을 한 이유는,
지금 하는 사진관에는 저런 사람보다 더 한사람들이 많이옴
정신병자 꼰대 아저씨들부터, 진짜 정신병있는 자존심쩌는 아줌마들
요즘은 자존심 더 쩌는 아가씨들도 많은듯
진짜 괜찮은 친구들은 젊은 나이에 일찍 결혼한 친구들도 파다함 이유가 다 있음;;
이걸 다 적었는데 후련하지 않음.
우리 직원들 가끔 가엾어서 없는돈 빼갖고 밥사먹으라고 신사임당 챙겨주고기분전환하라고 없는 보너스 만들어서 챙겨줌
그리고 나는 순수익으로 150가져가는날도 많음
나 나쁜사장 아님
힘냅시다 IMF세대들 그리고 기성세대가 삼킨 현재의 삶을 사는 많은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