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고등생이 여학생 집단간강후 sns게시 청원 도와주세요.

삼형제맘2018.07.02
조회140,204
저는 15살 여중생을 둔 엄마입니다. 2018년 3월 저희 아이는 2000년생 남자아이 3명(19세,무직)과 딸아이와 같은 또래 남학생 4명 총 7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하였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사진도 찍히고 폭행까지 당했고요 2000년생인 남자아이들 3명은 대구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있고, 주동자였던 남자아이 한명만 다른 사건들도 있어서 구속된 상황이고, 다른 두명은 현재 구속이 안된 상황에서 재판진행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17살이하 소년법 때문에 나머지 또래(2004년생) 남학생 4명은 청소년법원에서 재판진행중에 4명 모두 소년원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청원을 한 이유는 피해자인 저희 딸아이는 그 사건이 있은 후로 또래 남자아이들이 자랑스럽게 OOO를 우리가 성폭행했다며 오히려 딸아이 학교에 소문을 내었고, 페이스북에는 딸아이가 남자얘들을 꼬셔서 관계를 가졌다는 허위 사실까지 올렸습니다. 그 일 이후로 딸애는 소문이 나서 아이들의 수근거림과 따돌림을 견디지 못해 좋아하던 학교에도 다니지 못하고 대안학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네명의 아이들이 소년원에 들어가고 나서도 상황을 제대로 인지못하는 소년들의 여자 친구들에게서 딸애한테 협박이 오기 시작했어요. 네명의 남학생들은 비해청소년인데 오히려 소년원에 들어간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아이들입니다 무슨 훈장이라도 되는냥이요 니가 꼬셔서 다리 벌리지 않았냐 등등의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폭언들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고, 저희 아이는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도 못했는데 말이에요. 얼마전에는 딸아이가 목숨을 끊으려고 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리려는걸 제가 발견하고 둘이 부둥켜안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저희는 그 사건이 일어나고 7명의 아이들이나 부모들쪽에서 어떠한 사과도 한번 못받았고, 사과는 처음부터 생각도 안하고 있었지만 오히려 피해자인 아이가 죄인처럼 숨어 지내야하고 가해자인 아이들이 더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잘 생활하고 있다는 현실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처음 사건이 일어났을 3월부터 저는 지금까지도 마음의 병이 깊게 생겨 제대로 된 생활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추가로 협박받는다는 피해 사실을 국시 변호사님과 학교측에도 알렸었지만 국선변호사는 학교에 이야기하라고만 하고, 학교측에서도 학폭위 말고는 방법이 없다네요. 오히려 이런 아이들일수록 재범률도 높다고 합니다. 그 소년들과 그 아이 친구들은 지금도 오히려 더 떳떳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소년들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다시는 재범의 생각이 들지 않게 특히 소년원에 있는 4명의 아이들에게 더 강한 법의 심판을 요구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82903?navigation=best-petitions%C2%A0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부탁드려요 저의 일은 아니지만 같은 엄마 입장으로 꼭 처벌 받았으면 합니다.

댓글 145

둘째맘오래 전

Best말만 들어도 너무너무 화가 치밀어 올르네요....신상 공개하세요....그런놈들은 뭐가 잘못된거지...얼마나 큰일을 저질른건지 인지를 해야합니다.....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ㅇㅅㅇ오래 전

Best진짜 돈이라도 모아서 사람 패는 흥신원 고용이라도 하고싶네요 개자식들

방송작가오래 전

안녕하세요? KBS 제작진입니다. 우선 힘든 일을 겪으셨을 어머님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청원에 답변도 받으셨겠지만... 현재 이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어머님께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혹시 댓글을 보신다면 010-2898-7228로 연락주실 수 있으실까요? 댓글 보시면 연락 꼭 좀 부탁드립니다.

똘장군오래 전

개같은새끼들 천벌받아라 이런쓰레기들모아 총살시키는데없남

ㅇㅇ오래 전

미친x들.....세상이 니꺼같지??중심은 나인거같지???저런것들 때문이라도 법 바꿔야함!!!!!아.....진짜 화나네..그와중에 미친ㄴ들..남친 감싼다ㅋ니들은 이미 당할만큼 당해서 뭐가 문젠지도 모르지?더도말고 덜도말고 10년후에 시궁창에 있을 것들이..시궁창도저것들한텐 넘 깨끗하네ㅡㅡ

쿨녀오래 전

청원동의 했습니다. 청소년이라 가볍게 벌받는다는걸 악용하는 사례도 빈번하다고 들었습니다. 꼭 법이 개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아이가진 엄마로써 마음아프네요.. 힘네세요.

솔직한세상오래 전

결혼을 해도 딸이 있어도 손녀가 있어도 다리가 다쳐도 멈출수가 없나봐 ------------- http://pann.nate.com/talk/342477945 ------------- 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그룹 차원 개입? 한 번에 4 - 5명 불러…“한번에 500만 원 받았다” “위변조나 합성 의심할 증거 없다” 장소는 삼성동 저택과 논현동 호화 빌라 논현동 안가, 비서실 출신 계열사 사장 명의로 전세 계약 누가 왜, 어떻게 찍었나? http://newstapa.org/34407 ----------- 이건희는 두렵고 박유천은 만만한가? 공적 인물에 대한 보도 가로막는 위축 효과 … ‘먹고사니즘’ 에 연예인 기사만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897 ----------- ‘이건희 안가’ 논현동 빌라 … “대기업 임원 이라며 계약” 수표로 전세 계약금 낸 ‘대기업 임원’ 은 누구? 이 회장 개인 돈?…부동산 실명법 위반, 사문서 위조 http://newstapa.org/34440 ----------- 반올림 “500만원은 삼성이 건넨 조롱의 돈” ··· 이건희 동영상 비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241027001&code=940100 ---------- 김정은과 이재용의 3대 세습은 과연 다른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묻는다, 왜 북한은 비판하면서 삼성에는 침묵하는가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071 --------------- /

익명오래 전

익명의 힘을 입어 댓글남깁니다. 같은나이에 같은상황으로 성폭행을 당한 26살 처자입니다. 용서안되는거 잘알지만, 꼭 용서해주지마세요. 아직도 저는 항소에 항소를물고 민사까지 가서 괴롭히는중입니다. 할수있는한 법을 등에지고 끝까지괴롭혀주세요.

꼬부기123오래 전

나라 꼴이 정말 한심합니다. 우리 나라가 자유대한민국 법치국가 맞지요? 도대체 국가의 리더들은 뭘하고 잇는지요...

오래 전

눈물날거같아요,, 어린나이에 자살이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힘들다는데 가해자들은 떵떵거리며 살 생각하니 너무 속상합니다 청원할게요

사랑오래 전

저 아이는 학년 전체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데도 학교측에서는 가해자를 더 옹하고 있어요 이 세상이 정말 어찌 되는것인지? 사람들은 말합니다 "분명 피해자들도 잘못이 있다"고 그래요 있을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체 따를 시키는것은 아니지요~ 어느 누구도 따를 시켜서도 안되고 따를 당해서도 안됩니다~ 제발 나라, 교육청 에서 더 많은 교육과 지도 부탁을 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ㅠㅠ 지급도 학교에서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라 속이 터지네요. 님도 부디 잘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꼬~옥 저렇게 해하는 인간들은 더 이상 인간으로 보면 안될것 같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망치게 했으니까요~ 반성도 모르고

ㅇㅅㅇ오래 전

갈갈이 찢어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놈들 그것들도 똑같이 해줘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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