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도둑넘] 빌리 조엘, 20대와 세번째 결혼식 올려

허걱200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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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둑넘] 빌리 조엘, 20대와 세번째 결혼식 올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빌리 조엘이 2일(현지시간) 뉴욕주 롱 아일랜드저택에서 약혼녀 케이트 리(23)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그의 음반 제작사인 컬럼비아 레코드사가 밝혔다.
 
조엘의 배우자가 된 리는 웨스트버지니아주 헌팅턴 출신으로 오하이오의 마이애미 대학을 최근 졸업했고, 현재 미 pbs 방송의 <조지 허쉬:리빙 잇 업>이란 쇼 프로그램의 식당 통신원으로 일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교제를 시작했다.
 
올해 55세인 조엘은 슈퍼모델 출신인 크리스티 브린클리와 결혼하는 등 2번 결혼한 경력이 있으며, 대표곡인 '피아노맨'을 비롯해 20곡 이상을 빌보트 차트 톱10에 진입시킨 바 있다.  

뉴욕(미국)=ap연합     도대체 나이차가 몇살이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