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이 불은채 몸이 감당하지 못할 쇠줄을 끌고 어디로 가다 이곳 보호소까지 왔을까요...

코코언니2018.07.02
조회258

 

젖이 불은채..


몸이 감당하지 못할 쇠줄을 끌고 어디로 가다 이곳 보호소까지 왔을까요...
가족이 찾아주길 애타게 기다렸지만 결국 오지 않고 있습니다.

 

공고번호 439
#믹스견 여아 3살추정 7.3킬로
입소당시 쇠줄을 끌고 있었으며 새끼를 낳은지 얼마 안되 젖이 불어있음. 

 

입양문의 인스타 @helpshelter DM 문의가능
@ddochi_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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