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가게가 6년정도 되어서 연예인 단골들이 많았습니다. 송혜교,핑클,지오디,송승헌,박수홍,원빈,고수,정선희 등등등...
음.. ★송혜교★는 진짜 자주 봤어요=_= 제가 키가 167정도 되는데..키는 작더라구요... 솔직히 티비랑 똑같고...피부는 진짜 좋았어요+_+ 되게 조용조용하게 말하더군요..옥주현이나 이진이랑 같이 안올때는 조선희 사진작가랑 그외 분들이랑 왔는데요, 진짜진짜...같이 다니는 사람이 싸가지가 없었답니다-_-++ 이병헌이랑 사귀는거 공개하고 나서 왔을땐... 솔직히 좀 신경이 더 쓰이더라구요;무슨 얘기하나 귀를 귀울이게 되고-_-;; 친구인지 잘 모르겠는데..병헌 오빠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얘기 저얘기...지금은 기억안나는데 이말은 기억 속에 박혀있답니다-_-; "결혼할 사람은 아닌것 같아..."
그리고 옥주현이랑 이진이랑 성유리도 자주왔었어요.. 혜교랑도 같이 올때도 있었고..조여정이나 김현주랑 같이 오거나...... 다들 이뿌더만요..넘 수다를 많이 떨어서...ㅋㅋㅋ
지오디도 박준형 빼고는 자주 왔었어요.. 특히나 손호영~!!! 한지혜랑 두번정도 같이 왔었어요... 한지혜 뜨기 전이라서 둘이 사귀나..하고 생각했던^^; 한지혜..키 크더라구요;; 무지 말라서 부러웠어요-_ㅠ 손호영은 항상 웃는 모습=_=; 하도 자주와서 난중엔 안오면 섭섭하더라구요;;
음..★원빈★도 저는 두세번 정도 봤었거든요.. 모자쓰시고 오셨었어요; 목소리가 멋지더군요ㅡ//ㅡ 한번은 원빈인걸 눈치챈 옆테이블서 아주 난리가 나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가서 아쉬웠다는;; 나가는걸 그냥 붙잡고 싶어다죠-_-;
★배용준★씨.. 솔직히 저는 이분에게 그다지 관심이(?)없었기때문에^^; 어느 늦은 저녁에 한남자 벙거지 쓰고 왔는데...목소리가 쪼매 느끼했어요.. 근데 진짜..배용준인줄 몰랐어요-0- 레스토랑이 2,3층으로 되어있어서 3층으로 올라갔는데... 올라가는 계단에서 손님들이 보고선 배용준이다+_+이래서 알아봤다는;; 그때 당시 3층에 손님이 하나도 없어서-_- 홀로 조용히 손님을 기다렸답니다. 영화 관계자인거 같았어요.. 음...일하는 동생한테 차에서 담배 좀 꺼내달라고 부탁해서 담배 꺼내다 줬어요-_-;; 나갈때 자세히 봤는데..그냥 모..아닌거 같았어요..;흐흐...안경쓰는게 더 나은거 같다고 느꼈답니다...
박찬호씨..연예인은 아니지만=_=; 이 사람 왔을때 진짜 욱겼어요..^^.. 연예인들이 와도 다들 티내지 않고 조용히 속닥속닥 거리면서 누구왔네~~그러는데... 박찬호가 왔을때..손님들이 많았었거든요.. 박찬호 수염 길렀을땐데...박찬호가 가게에 들어서면서 3층으로 올라가는데 그순간 2층에 있던 모든 손님들이 먹는걸 멈추고 모두다 멍~~해져서 박찬호를 바라보았어요; 약간 시끄럽던 분위기가..한순간에 조용해지면서 모든 눈이 박찬호를 따라가는^^; 싸인받을려고 어떤분이 막 뛰어가시길래..말렸어야만 했어요..규칙상-_-; 근데..박찬호가 저희 가게 사장님과 아는 사이여서리 그때 서빙하던 언니한테 싸인해줄까 이래서 언니가 처음에 거절했더니만..표정변하고,..다시 싸인해줄까요 그래서 괜찮다그럼 난리 날까봐 해달라고 했다네요..남자친구 이름으로 받았었어요..흐흐흐;
그리고 ★김민★씨... 제가 그냥 김민씨는 싫어했거든요..왜;; 정이 안가는 그런 타입이여서-_-;; 근데 실제로 보고 진짜 진짜 좋아졌어요..너무너무너무 착했어요...자주 왔는데...정말 다른 연예인들하고는 틀리더라구요~!! 김민이 항상 같이 오는 여자랑 남자 둘이 있었거든요..왜인진 몰라도 그남자 둘을 가게에선 덤앤더머라고 불렀었어요=_=;; 글서 올때마다 같이와서 애인이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얼마전에 그..위탁모 하는거에 그 여자랑 남자랑 떡하니 나오는거에요-0-; 형부랑 언니...크윽;;덤앤더머라고 막 그랬는데.. 진짜진짜..미안하더라구요ㅡㅡ;; 제가 실제로 보고 정말 반한 여자 연예인이였어요...이쁘기도 하지만..성격이 넘 착해서;; 더 이뻐보였던거 같아요+_+
★고지용★씨... 제친구가 고지용을 엄청 조아해서 고등학교 다닐때 맨날 이사람 얘기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거든요-_-;실제로 보니..참;; 잘생겼더군요+_+ 하도 얘길 많이 들어서 그런가 왠지 친오빠 같은 그런 친근감..ㅋㅋㅋ 한번은 계산할때 수표로 계산한거에요;;그거 수표 제 돈이랑 바꿔서 친구 갖다 줬다는-0-; 왜그랬는지^^;;
★송승복★씨...=_= 병역비리가 참 안타깝다는... 자주 왔는데...디져트로 녹차 아이스크림이 있었거든요~~ 항상 식사를 다 마칠때쯤 불러서 녹차 아이스크림 서비스로 달라고 했던..으흣; 송혜교랑 송승헌이랑 따로 와서 마주친적이 있었어요...송혜교가 "오빠~!"하면서 아주 반가워 했더랬죠=_=
★최민식★ 아저씨...이분께도 죄송한게-_-; 전 이분이 재혼 하신줄 몰랐었거든요;; 글서 영화제에서 부인이라고 나오신분 보고 놀랬어요;; 같이 왔었을때..바람피는줄 알았거든요-_-;; 부인이 '오빠~'이렇게 부르고..몸매가..소위 말하는..빵빵하더라구요^^;
베이비복스의 ★이희진★도 몇번 봤었는데... 참..성격이 거시기 하더만요... 고로케를 조아라 했었어요... 그리고 담배 엄청 피더라구요..던힐 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제가 본 여자 연예인들 중에서 담배폈던 연예인은... 이희진이랑 송선미..홍진경..서지영이랑 려원...김현주는 저한테 성냥을 달라고 해선 화장실로 들어갔었는데=_=;
아..★서지영★이랑 려원이랑 같이왔었는데 서지영이 어찌나 욕을 잘하던지..다른 가수들 막 씹더라구요..핑클 걔네가 가수냐 하면서..려원이 주위를 신경쓰고..그랬었어요..
우선..★김민희★양... 진짜 삐~~~~~~~~~~쩍 말랐어요-_-;컥;; 의식을 좀 하더만요=_=;; 온몸을 다 샤넬로만 치장하고 왔었어요-_-;;
★박솔미★씨.......... 박솔미인줄 절대 몰랐어요...왜냐면-_-벙거지 모자에 썬글라스까지 쓰고선 계속 두리번 두리번...하도 이상해서..'머야-_-'이러고 보다 보니깐.. 박솔미였어요...근데 아무도 못알아봤어요=_=같이 일하던 사람들도;; 누군데 실내서 썬글라스 끼고 저러고 있냐고 했던...흐흐;;
소유진양... 흠..특별히 할말없어요-_- 자기가 무지하게 이쁜줄 착각하는거 같았어요.. 몸매는 조터라구요=_=부러웠음.;
★손예진★씨... 눈이 몇번 계속 마주쳤는데..손예진인줄 몰랐어요;; 주황색 선글라스 끼고 엄마랑 왔는데... 메뉴판 보더니..어머니께서 비싸다고 막 머라하셨어요.. 솔직히 싸다곤 말 못하나..매우 비싼건 아니였거든요... 이쁜지는 모르겠어요=_=;;
김수로씨와 류승수씨... 같이 왔던적이 있었거든요...류승수씨랑... 어찌나 목소리가 크던지-0-;; 류승수가 서비스로 머 달라고 막 그러니깐...김수로가 챙피했던지..한마디하시더군요.. "야~임마~~ 나 이래뵈도 영화배우야~~!!" ㅡ_ㅡ;; 그리고 류승수씨는 어찌나 몸매좋은 여자들만 보면 눈돌아가는지..ㅋㅋ 그때당시 저희 가게 단골이였던 여성 세분이 오셨었는데 류승수 테이블 옆에 앉았거든요..그 여자분들 들어올때부터 입이 헤~~벌어지면서 뚫어져라 쳐다봐서...일하다말고..뒤에서 막...웃었었어요^^;;
왁스씨... 음..이분도 착했어요..성격도 털털 하신거 같았구요..; 같이 일했던 오빠가-_-실수로 이 분 바지에 간장을;;;쏟았었거든요... 그래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고^__________^;;; 그 뒤로 이 오빠가 왁스팬이 되었어요=_=;;
음..이재은이랑 토모..맞나요?? 둘이 같이 왔는데..토모..옷 진짜 잘입었어요+_+ 이재은은..얼굴도 작고 날씬해서 놀랬었어요..이쁘던걸요..흐흐;
캔의 배기성말고...-_- 다른멤버... 소개팅하러 오고...ㅋㅋㅋ
★이종수★랑 ★윤주련★이랑 깨졌나요?? 둘이 왔었는데...컥-0- 왜 레스토랑에서 뽀뽀를 합니까-0- 진짜~!!!!!!!!!!! 남 밥먹는데 아주 난리를 쳐서 짜증나 죽을뻔했어요-_-+ 이종수는 윤주련이랑 오기전에 어떤 여자들이랑 왔었었는데.. 사귀는 사이같았었어요..근데 여자가 돈이 진짜 많아보였어요..분위기서 부터..모..=_= 이종수가 아주 떠받들다 못해 설설 기었는데.. 윤주련한테 큰소리치고 그런모습보고..참...거시기 하더라구요..;
채정안이랑 이지혜랑 같이 몇번 왔었거든요.. 둘다 조용조용하고.....착했었어요..
지오디의 김태우군....쩝...ㅋ 어느날 가게로 전화가 와서 제가 받았었거든요.. "네...삐리리 입니다^^;" "안녕하세요..저 태운데요.." "네..??" (..태우가 누구지..-_-??) "태우요..." "..........."(잘못걸었나...) "저..지오디..." "아~~~~~~~~~!!네~~~"(이눔아..태우라 그럼 내가 아냐고-0-) "어쩌고 저쩌고.....포장 좀 해주세요~" "네^^;" 그렇게 통화를 하고..잠시뒤 전화와서 조금 늦겠다 그러더라구요..그러라고 했죠.. 근데 또 전화와서..그냥 약속시간에 오겠다 그러더라구요..또 그러라고 했죠-_- 그렇게 여러번의 전화가 왔었답니다..누구 놀리는것도 아니고-_ㅠ 마침내 음식을 찾으러 와선 "제가 전화 여러번해서 짜증나셨죠~~그렇다고 욕하시면 안돼요ㅜ_ㅠ" 이러더라구요..ㅋㅋㅋ 속으로 약간;;찔렸답니다^^;;흐흐흐;;
슈... 예전 얼굴이 아니더만요..제가 고등학교때 봤을땐 정말 이뻤던걸로 기억했었는데.. 영 아니여서..; 놀랬어요-_-안쓰러웠어요;;
★공형진★씨.. 이분은 진짜..말이 많더라구요^^; 몇번 봤었는데..한번은..등산가방같은걸 메고 오셨었어요. 그리고선..저희 가게서 점심도 먹고...계속 있다가 저녁도 먹었어요. 최고로 오래있었어요. 점심은 부인인거 같았는데...아주 럭셔리 하시더라구요. 그 분과 같이 먹고..여자분 가고 나서 또 어떤분이랑 계속 얘기하고..그 분가고 나서 또 어떤분 오셔서 그분이랑 저녁먹고-_-그러고 나서야 가시더라구요..
★심은하★씨.. 아..제가 너무 좋아했던 배우여서 그랬는지..넘 이뻐보이더라구요.. 역시나 피부도 좋고...넘넘 단아하고 이뻐보였어요; 친구분인거 같은 분이랑...같이 식사하고 저희 가게 앞에 바가 있어서 식사하고 그 바로 가시더라구요~~ 제가 일하기 전에는 자주 왔었는데 은퇴하고 나서는 첨이였다고 그러더라구요..으흣;
★김남진★씨... 음..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스타일이 정말 좋았어요. 근데 진짜..조금; 어깨가 참...좁더라구요^^; 같이 일했던 직원이 참 조아라해서 서비스 팍팍 주고 그랬답니다-_-;;
★이아현★씨-_- 정말정말..이렇게 싸가지 없는사람은..없었던듯-_- 머 갖다 달라고 하면..젓가락으로 툭툭치면서ㅡㅡ+ "이거 갖다줘"그러고 조금이라도 늦으면 "이거몰라 이거??"이러고.. 언제 봤다고 반말에-_- 이 사람 올때마다 다들 서로 서빙 안할려고 도망가고 그랬답니다-_ㅠ
아 그리고 제가 일하기전에 ★최진실★씨가 자주 왔었는데, 조성민씨랑 결혼 발표 하기 며칠전에도 어떤 남자랑 다정히 팔짱끼고 왔었었대요. 결혼 한다고 그래서 다들 그남자랑 하나보구나 생각했다가 신문서 조성민 사진보고 그럼 그 남자는 누굴까-_-; 궁금해 했다고 합니다. 이혼기사나고선 안오더라구요... 아..최진실이 청담동에 빌딩 가지고 있는데..음..생긴지 얼마 안되었는데..무슨 건물인데 제가 까먹었어요=_=;ㅋ
음..청담동에 쎄븐 바라고 있는데..이름이 아마..맞을거에요-_-; 가수 싸이네 꺼래요..그리고 ★싸이누나★가 이쁜건 아닌데 집이 돈이 많잖아요..부티가 장난아니게 난데요..전 본적은 없지만; 이휘재 외에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엄청나게 대쉬를-_-
이소라랑 신동엽씨도 둘이 같이 자주 왔었다고.. 저는 따로따로 온거만 봤었거든요... 신동엽씨..재밌더라구요..으흣; 이소라씨는 키도 크고~~이국적이로 넘 이뿌게 생겼어요~
송선미씨.. 한번은 츄리닝 입고 왔었는데 그 모습도 너무 이뻤어요-_- 키도 크시고...디게 조금 먹더라구요... 제가 먹는거에 반도 안먹는-_-; 자괴감을 느끼게 해주시분...ㅋㅋ
★이정현★씨.. 진짜..........너무 작고 넘 말랐어요-_- 얼굴은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선..좀 컸다고 생각했어요. 작곡가 윤일상씨 아시나요?? 그분이랑 엄청 자주 왔었어요..사귀는 사이같아 보였어요-_- 진짜 연인분위기... 만약 아니라면..그 분위기는 멀로 설명해야 할지 대략 난감합니다..^^;;;
아..★윤계상★씨도 친구분들이랑 왔었던적이 있는데 그때 참 이뿌게 생긴 여자분을 소개 받는 자리 였어요.. 여자둘 남자셋에... 이뿐 여자분을 윤계상씨에게 소개시켜주고... 나갈때 귀엽게 인사하고 가서 직원들 다들.. 쓰러졌답니다..-_______-;;;
강성훈군.. 아..진짜 부티나더라구요..얼굴 진짜 작던데요-_- 단골이였는데..피부도 하얗고...눈도 대따크고; 얼굴도 각이안졌던데 왜 티비서는 그렇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키는 별로 안크고..말랐어요=_= 아..머릿결이 빛나더라구요..ㅋㅋ 한번 만져보고 싶었다는 ㅡㅡ;;
★조인성★군.. 사실 저는 발리를 보고 조인성군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전에는 그냥 관심도 없었던지라-_-; 드라마 촬영을 길거리에서 했는데..누군가하고 보니깐 조인성이여서 그냥 지나가자-_-;그래서리..ㅎㅎ 지나가다가 인성군과 딱 마주친거에요; 위를 올려다 보니 인성군이 키가 크니깐 내려다 보더군요.. 눈을 촤악~내려깔고 쳐다보는데..왜-_-;기분이 나빠졌을까요;; ㅎㅎㅎ 성격파탄자-_-; 글서..속으로만!! '머야-_-'이러고 함 째려봐주고 지나갔습니다.(뒷통수가 따갑더라구요..ㅎㅎ) 그리고나서.....발리를 보면서 대성통곡을 한 ㅡㅡ;;;
블랙비트의 진영군 맞나요? 그 사람이랑은 부딪힐뻔했어요.. 집에 갈려고 걸어가는데 옆에 벤 한대가 스더니 문이 열리면서 먼가가 팍~튀어나오는거에요. 진짜 놀랬었어요..미안한지 한번 씩 웃으면서 고개 숙이고 가더라구요..밤에 봤지만..얼굴 무진장 하얗더라구요. 속으로 '잘생긴 것' 이라고 생각했어요..큭;
압구 mf에 같이 일하던 동생이 옷사러 간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션씨가 계시더라구요. 영어로
[청담동 알바 X파일] 재미가 새록새록~ 다 맞을듯한데요.
청담동 일식 레스토랑 이였구요...건너편엔..sm이 있습니다.-_-
아..지금 그곳은..업종을 바꿔서 오픈을 했는진 모르겠구요-_-;
아무튼..가게가 6년정도 되어서 연예인 단골들이 많았습니다.
송혜교,핑클,지오디,송승헌,박수홍,원빈,고수,정선희 등등등...
음..
★송혜교★는 진짜 자주 봤어요=_=
제가 키가 167정도 되는데..키는 작더라구요...
솔직히 티비랑 똑같고...피부는 진짜 좋았어요+_+
되게 조용조용하게 말하더군요..옥주현이나 이진이랑 같이
안올때는 조선희 사진작가랑 그외 분들이랑 왔는데요,
진짜진짜...같이 다니는 사람이 싸가지가 없었답니다-_-++
이병헌이랑 사귀는거 공개하고 나서 왔을땐...
솔직히 좀 신경이 더 쓰이더라구요;무슨 얘기하나 귀를 귀울이게 되고-_-;;
친구인지 잘 모르겠는데..병헌 오빠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얘기 저얘기...지금은 기억안나는데
이말은 기억 속에 박혀있답니다-_-;
"결혼할 사람은 아닌것 같아..."
그리고 옥주현이랑 이진이랑 성유리도 자주왔었어요..
혜교랑도 같이 올때도 있었고..조여정이나 김현주랑
같이 오거나......
다들 이뿌더만요..넘 수다를 많이 떨어서...ㅋㅋㅋ
지오디도 박준형 빼고는 자주 왔었어요..
특히나 손호영~!!!
한지혜랑 두번정도 같이 왔었어요...
한지혜 뜨기 전이라서 둘이 사귀나..하고
생각했던^^;
한지혜..키 크더라구요;; 무지 말라서 부러웠어요-_ㅠ
손호영은 항상 웃는 모습=_=;
하도 자주와서 난중엔 안오면 섭섭하더라구요;;
음..★원빈★도 저는 두세번 정도 봤었거든요..
모자쓰시고 오셨었어요;
목소리가 멋지더군요ㅡ//ㅡ
한번은 원빈인걸 눈치챈 옆테이블서 아주 난리가 나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가서 아쉬웠다는;;
나가는걸 그냥 붙잡고 싶어다죠-_-;
★배용준★씨..
솔직히 저는 이분에게 그다지 관심이(?)없었기때문에^^;
어느 늦은 저녁에 한남자 벙거지 쓰고 왔는데...목소리가 쪼매 느끼했어요..
근데 진짜..배용준인줄 몰랐어요-0-
레스토랑이 2,3층으로 되어있어서 3층으로 올라갔는데...
올라가는 계단에서 손님들이 보고선 배용준이다+_+이래서 알아봤다는;;
그때 당시 3층에 손님이 하나도 없어서-_- 홀로 조용히 손님을 기다렸답니다.
영화 관계자인거 같았어요..
음...일하는 동생한테 차에서 담배 좀 꺼내달라고 부탁해서 담배 꺼내다 줬어요-_-;;
나갈때 자세히 봤는데..그냥 모..아닌거 같았어요..;흐흐...안경쓰는게 더 나은거 같다고
느꼈답니다...
박찬호씨..연예인은 아니지만=_=;
이 사람 왔을때 진짜 욱겼어요..^^.. 연예인들이 와도 다들 티내지 않고 조용히 속닥속닥
거리면서 누구왔네~~그러는데... 박찬호가 왔을때..손님들이 많았었거든요..
박찬호 수염 길렀을땐데...박찬호가 가게에 들어서면서 3층으로 올라가는데 그순간
2층에 있던 모든 손님들이 먹는걸 멈추고 모두다 멍~~해져서 박찬호를 바라보았어요;
약간 시끄럽던 분위기가..한순간에 조용해지면서 모든 눈이 박찬호를 따라가는^^;
싸인받을려고 어떤분이 막 뛰어가시길래..말렸어야만 했어요..규칙상-_-;
근데..박찬호가 저희 가게 사장님과 아는 사이여서리 그때 서빙하던 언니한테 싸인해줄까
이래서 언니가 처음에 거절했더니만..표정변하고,..다시 싸인해줄까요 그래서 괜찮다그럼
난리 날까봐 해달라고 했다네요..남자친구 이름으로 받았었어요..흐흐흐;
그리고 ★김민★씨...
제가 그냥 김민씨는 싫어했거든요..왜;; 정이 안가는 그런 타입이여서-_-;;
근데 실제로 보고 진짜 진짜 좋아졌어요..너무너무너무 착했어요...자주 왔는데...정말 다른
연예인들하고는 틀리더라구요~!!
김민이 항상 같이 오는 여자랑 남자 둘이 있었거든요..왜인진 몰라도 그남자 둘을 가게에선
덤앤더머라고 불렀었어요=_=;;
글서 올때마다 같이와서 애인이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얼마전에 그..위탁모 하는거에
그 여자랑 남자랑 떡하니 나오는거에요-0-; 형부랑 언니...크윽;;덤앤더머라고 막 그랬는데..
진짜진짜..미안하더라구요ㅡㅡ;;
제가 실제로 보고 정말 반한 여자 연예인이였어요...이쁘기도 하지만..성격이 넘 착해서;;
더 이뻐보였던거 같아요+_+
★고수★씨...
이분도 자주왔었는데..눈이 참 이뻤어요...키가 작았지만..
성격도 착한거 같았어요..저희 지배인님이 엄청 좋아했던-_-;
★고지용★씨...
제친구가 고지용을 엄청 조아해서 고등학교 다닐때 맨날 이사람 얘기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거든요-_-;실제로 보니..참;; 잘생겼더군요+_+ 하도 얘길 많이 들어서 그런가 왠지
친오빠 같은 그런 친근감..ㅋㅋㅋ
한번은 계산할때 수표로 계산한거에요;;그거 수표 제 돈이랑 바꿔서 친구 갖다 줬다는-0-;
왜그랬는지^^;;
★송승복★씨...=_=
병역비리가 참 안타깝다는...
자주 왔는데...디져트로 녹차 아이스크림이 있었거든요~~
항상 식사를 다 마칠때쯤 불러서 녹차 아이스크림 서비스로 달라고 했던..으흣;
송혜교랑 송승헌이랑 따로 와서 마주친적이 있었어요...송혜교가 "오빠~!"하면서
아주 반가워 했더랬죠=_=
음..또 ★박지성★군도 왔었는데+_+
제가 박지성을 넘 넘 조아라해서리...컥;; 넘 좋았어요..
예쁘장하게 생기신 여자분이랑 왔었어요..=_=
★최민식★ 아저씨...이분께도 죄송한게-_-;
전 이분이 재혼 하신줄 몰랐었거든요;; 글서 영화제에서 부인이라고 나오신분 보고
놀랬어요;; 같이 왔었을때..바람피는줄 알았거든요-_-;;
부인이 '오빠~'이렇게 부르고..몸매가..소위 말하는..빵빵하더라구요^^;
베이비복스의 ★이희진★도 몇번 봤었는데...
참..성격이 거시기 하더만요...
고로케를 조아라 했었어요...
그리고 담배 엄청 피더라구요..던힐 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제가 본 여자 연예인들 중에서 담배폈던 연예인은...
이희진이랑 송선미..홍진경..서지영이랑 려원...김현주는 저한테 성냥을 달라고 해선
화장실로 들어갔었는데=_=;
아..★서지영★이랑 려원이랑 같이왔었는데 서지영이 어찌나 욕을 잘하던지..다른 가수들
막 씹더라구요..핑클 걔네가 가수냐 하면서..려원이 주위를 신경쓰고..그랬었어요..
우선..★김민희★양...
진짜 삐~~~~~~~~~~쩍 말랐어요-_-;컥;;
의식을 좀 하더만요=_=;;
온몸을 다 샤넬로만 치장하고 왔었어요-_-;;
★박솔미★씨..........
박솔미인줄 절대 몰랐어요...왜냐면-_-벙거지 모자에 썬글라스까지 쓰고선
계속 두리번 두리번...하도 이상해서..'머야-_-'이러고 보다 보니깐..
박솔미였어요...근데 아무도 못알아봤어요=_=같이 일하던 사람들도;;
누군데 실내서 썬글라스 끼고 저러고 있냐고 했던...흐흐;;
소유진양...
흠..특별히 할말없어요-_-
자기가 무지하게 이쁜줄 착각하는거 같았어요..
몸매는 조터라구요=_=부러웠음.;
★손예진★씨...
눈이 몇번 계속 마주쳤는데..손예진인줄 몰랐어요;;
주황색 선글라스 끼고 엄마랑 왔는데...
메뉴판 보더니..어머니께서 비싸다고 막 머라하셨어요..
솔직히 싸다곤 말 못하나..매우 비싼건 아니였거든요...
이쁜지는 모르겠어요=_=;;
김수로씨와 류승수씨...
같이 왔던적이 있었거든요...류승수씨랑...
어찌나 목소리가 크던지-0-;;
류승수가 서비스로 머 달라고 막 그러니깐...김수로가 챙피했던지..한마디하시더군요..
"야~임마~~ 나 이래뵈도 영화배우야~~!!"
ㅡ_ㅡ;;
그리고 류승수씨는 어찌나 몸매좋은 여자들만 보면 눈돌아가는지..ㅋㅋ
그때당시 저희 가게 단골이였던 여성 세분이 오셨었는데
류승수 테이블 옆에 앉았거든요..그 여자분들 들어올때부터 입이 헤~~벌어지면서
뚫어져라 쳐다봐서...일하다말고..뒤에서 막...웃었었어요^^;;
왁스씨...
음..이분도 착했어요..성격도 털털 하신거 같았구요..;
같이 일했던 오빠가-_-실수로 이 분 바지에 간장을;;;쏟았었거든요...
그래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고^__________^;;;
그 뒤로 이 오빠가 왁스팬이 되었어요=_=;;
음..이재은이랑 토모..맞나요??
둘이 같이 왔는데..토모..옷 진짜 잘입었어요+_+
이재은은..얼굴도 작고 날씬해서 놀랬었어요..이쁘던걸요..흐흐;
캔의 배기성말고...-_- 다른멤버...
소개팅하러 오고...ㅋㅋㅋ
★이종수★랑 ★윤주련★이랑 깨졌나요??
둘이 왔었는데...컥-0- 왜 레스토랑에서 뽀뽀를 합니까-0-
진짜~!!!!!!!!!!! 남 밥먹는데 아주 난리를 쳐서 짜증나 죽을뻔했어요-_-+
이종수는 윤주련이랑 오기전에 어떤 여자들이랑 왔었었는데..
사귀는 사이같았었어요..근데 여자가 돈이 진짜 많아보였어요..분위기서 부터..모..=_=
이종수가 아주 떠받들다 못해 설설 기었는데..
윤주련한테 큰소리치고 그런모습보고..참...거시기 하더라구요..;
채정안이랑 이지혜랑 같이 몇번 왔었거든요..
둘다 조용조용하고.....착했었어요..
지오디의 김태우군....쩝...ㅋ
어느날 가게로 전화가 와서 제가 받았었거든요..
"네...삐리리 입니다^^;"
"안녕하세요..저 태운데요.."
"네..??" (..태우가 누구지..-_-??)
"태우요..."
"..........."(잘못걸었나...)
"저..지오디..."
"아~~~~~~~~~!!네~~~"(이눔아..태우라 그럼 내가 아냐고-0-)
"어쩌고 저쩌고.....포장 좀 해주세요~"
"네^^;"
그렇게 통화를 하고..잠시뒤 전화와서 조금 늦겠다 그러더라구요..그러라고 했죠..
근데 또 전화와서..그냥 약속시간에 오겠다 그러더라구요..또 그러라고 했죠-_-
그렇게 여러번의 전화가 왔었답니다..누구 놀리는것도 아니고-_ㅠ
마침내 음식을 찾으러 와선
"제가 전화 여러번해서 짜증나셨죠~~그렇다고 욕하시면 안돼요ㅜ_ㅠ"
이러더라구요..ㅋㅋㅋ
속으로 약간;;찔렸답니다^^;;흐흐흐;;
슈...
예전 얼굴이 아니더만요..제가 고등학교때 봤을땐 정말 이뻤던걸로 기억했었는데..
영 아니여서..; 놀랬어요-_-안쓰러웠어요;;
바다..
친구들이랑 왔는데..그때당시 남자친구 였던거 같았어요.
목소리 애교 짱이던걸요ㅡ.ㅡ;
설수진??이랑 동생이랑 동생 남편이랑 부모님이랑 같이왔었어요..
되게 털털해보였어요..음식 맛있다면서 이거저거 물어보고...
자우림도 몇번 왔었고요...정준호씨도 왔었어요...잡지사 같은 인터뷰도 하고^^
키도 크고..역시나 잘생겼더군요..매너도 좋았었어요..
아..그리고 이효리를 제외한 핑클 멤버들 자주 왔다고 했잖아요..
담배는 안폈어요...머..피는지 안피는지는 확실하게 저는 모르겠지만..
안피더라구요..
★박수홍★씨...
어떤 여자분이랑 왔던게 기억이 나네요..
까만 긴 생머리의 여자분과 함께왔는데...
어찌나 매너가 좋으신지..여자분 나갈때까지
문열고 있고..차문도 열어주고=_=
손님들 박수홍씨 나가고 나서도 창밖으로
게속 보면서..무지 부러워 했다죠...
★공형진★씨..
이분은 진짜..말이 많더라구요^^;
몇번 봤었는데..한번은..등산가방같은걸 메고 오셨었어요.
그리고선..저희 가게서 점심도 먹고...계속 있다가 저녁도
먹었어요. 최고로 오래있었어요.
점심은 부인인거 같았는데...아주 럭셔리 하시더라구요.
그 분과 같이 먹고..여자분 가고 나서 또 어떤분이랑
계속 얘기하고..그 분가고 나서 또 어떤분 오셔서 그분이랑
저녁먹고-_-그러고 나서야 가시더라구요..
★비★군...
비군은 너무너무 예의가 바르셔서..아주아주 부담이 가더라구요=_=;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옷발이 참..+_+
눈은 역시나 작았지만..귀여웠어요..으흐흐;;
음식하나 나갈때마다 고맙다고 그러면서 생글생글 거리고..
갈때도 90도로 인사하고 가더라구요..ㅋㅋ
★심은하★씨..
아..제가 너무 좋아했던 배우여서 그랬는지..넘 이뻐보이더라구요..
역시나 피부도 좋고...넘넘 단아하고 이뻐보였어요;
친구분인거 같은 분이랑...같이 식사하고 저희 가게 앞에
바가 있어서 식사하고 그 바로 가시더라구요~~
제가 일하기 전에는 자주 왔었는데 은퇴하고 나서는
첨이였다고 그러더라구요..으흣;
★김남진★씨...
음..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스타일이 정말 좋았어요.
근데 진짜..조금; 어깨가 참...좁더라구요^^;
같이 일했던 직원이 참 조아라해서 서비스 팍팍
주고 그랬답니다-_-;;
★이아현★씨-_-
정말정말..이렇게 싸가지 없는사람은..없었던듯-_-
머 갖다 달라고 하면..젓가락으로 툭툭치면서ㅡㅡ+
"이거 갖다줘"그러고 조금이라도 늦으면
"이거몰라 이거??"이러고..
언제 봤다고 반말에-_-
이 사람 올때마다 다들 서로 서빙 안할려고
도망가고 그랬답니다-_ㅠ
아 그리고 제가 일하기전에 ★최진실★씨가 자주 왔었는데,
조성민씨랑 결혼 발표 하기 며칠전에도 어떤 남자랑 다정히
팔짱끼고 왔었었대요. 결혼 한다고 그래서 다들 그남자랑
하나보구나 생각했다가 신문서 조성민 사진보고
그럼 그 남자는 누굴까-_-; 궁금해 했다고 합니다.
이혼기사나고선 안오더라구요...
아..최진실이 청담동에 빌딩 가지고 있는데..음..생긴지 얼마
안되었는데..무슨 건물인데 제가 까먹었어요=_=;ㅋ
음..청담동에 쎄븐 바라고 있는데..이름이 아마..맞을거에요-_-;
가수 싸이네 꺼래요..그리고 ★싸이누나★가 이쁜건 아닌데
집이 돈이 많잖아요..부티가 장난아니게 난데요..전 본적은 없지만;
이휘재 외에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엄청나게 대쉬를-_-
이소라랑 신동엽씨도 둘이 같이 자주 왔었다고..
저는 따로따로 온거만 봤었거든요...
신동엽씨..재밌더라구요..으흣;
이소라씨는 키도 크고~~이국적이로 넘 이뿌게 생겼어요~
송선미씨..
한번은 츄리닝 입고 왔었는데 그 모습도 너무 이뻤어요-_-
키도 크시고...디게 조금 먹더라구요...
제가 먹는거에 반도 안먹는-_-;
자괴감을 느끼게 해주시분...ㅋㅋ
★이정현★씨..
진짜..........너무 작고 넘 말랐어요-_-
얼굴은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선..좀 컸다고 생각했어요.
작곡가 윤일상씨 아시나요??
그분이랑 엄청 자주 왔었어요..사귀는 사이같아 보였어요-_-
진짜 연인분위기...
만약 아니라면..그 분위기는 멀로 설명해야 할지
대략 난감합니다..^^;;;
아..★윤계상★씨도 친구분들이랑 왔었던적이 있는데
그때 참 이뿌게 생긴 여자분을 소개 받는 자리 였어요..
여자둘 남자셋에...
이뿐 여자분을 윤계상씨에게 소개시켜주고...
나갈때 귀엽게 인사하고 가서 직원들 다들..
쓰러졌답니다..-_______-;;;
강성훈군..
아..진짜 부티나더라구요..얼굴 진짜 작던데요-_-
단골이였는데..피부도 하얗고...눈도 대따크고;
얼굴도 각이안졌던데 왜 티비서는 그렇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키는 별로 안크고..말랐어요=_=
아..머릿결이 빛나더라구요..ㅋㅋ
한번 만져보고 싶었다는 ㅡㅡ;;
★조인성★군..
사실 저는 발리를 보고 조인성군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전에는 그냥 관심도 없었던지라-_-;
드라마 촬영을 길거리에서 했는데..누군가하고 보니깐
조인성이여서 그냥 지나가자-_-;그래서리..ㅎㅎ
지나가다가 인성군과 딱 마주친거에요;
위를 올려다 보니 인성군이 키가 크니깐 내려다 보더군요..
눈을 촤악~내려깔고 쳐다보는데..왜-_-;기분이 나빠졌을까요;;
ㅎㅎㅎ 성격파탄자-_-;
글서..속으로만!!
'머야-_-'이러고 함 째려봐주고 지나갔습니다.(뒷통수가 따갑더라구요..ㅎㅎ)
그리고나서.....발리를 보면서 대성통곡을 한 ㅡㅡ;;;
블랙비트의 진영군 맞나요?
그 사람이랑은 부딪힐뻔했어요..
집에 갈려고 걸어가는데 옆에 벤 한대가 스더니
문이 열리면서 먼가가 팍~튀어나오는거에요.
진짜 놀랬었어요..미안한지 한번 씩 웃으면서 고개
숙이고 가더라구요..밤에 봤지만..얼굴 무진장 하얗더라구요.
속으로 '잘생긴 것' 이라고 생각했어요..큭;
압구 mf에 같이 일하던 동생이 옷사러 간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션씨가 계시더라구요.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