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남자입니다.이 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힘들고 지치고 제가 이러고 있는게 비정상인지 확인하려고 올립니다..본론으로 넘어가자면은 군제대후 다음학기때 친구소개로 인해 여자소개를 받았습니다.그녀는 20살이었고 같은과 였습니다. 약 한달 안되게 연락하다가 마음에 들어서 제가 고백을 하여 과 cc가 되었습니다. 맨날 학교에 같이 등교를 하고 여자친구를 소개해준 친구와 친구여자친구랑 넷이서 맨날 같이 놀고 집에 맨날 데려다주고 그랬습니다.그렇게 사귀면서 좋았던일 안좋았던일 많은 일이 있었지만 2년 약간넘게 사겼습니다.서로간에 싸울때 육체간의 폭행은 없었지만 언어적 폭행은 서로 했습니다. 그래도 사랑하고 계속 관계를 이어나갔습니다.제가 학교를 졸업을 한 이후 여자친구는 학교에 오지말라고 하며 말렷기에 저는 학교에 가질 않았습니다. 그후론 카카오톡도 잘 보여주지 않고 제 카카오톡은 거의 맨날 확인했는데 여자친구도 안보여주니 저도 잘 보여주지 않았습니다.그러다가 2주년이 되고 5월달쯔음 카카오톡 답장도 단답으로 오고 수업시간이 시작되면 카톡이 잘 오질 않았습니다. 당연히 수업시간이라서 잘 안되는게 당연한건데 거의 두시간에 한번 한시간에 한번올까말까 였습니다.그래서 "요즘 많이 바쁜가보네?" 물어보니 과제가 너무 많다면서 그러는데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바쁘다면서 같은반 사람들끼리는 술 잘마시러 다니고 술 마시러가면 연락도 잘안되고 짜증이 치밀어 올랐습니다. 저랑학교 같이다닐때는 저랑만 놀고 친구들 만나러 가라고 해도 잘 안가던 아이가 제가 학교에 없으니 바로 급태도가 변하더라구요.과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저를 만날 시간도 없다고 하면서 반사람(남자2,본인포함여자2)이랑 술은 마시러 나가고 이해가 안갔습니다.그러다 한날 과제를 하고 저녁8시쯤 이제 집에 간다고 카톡이 와서 알겠다고 하고 피곤하면 동네 도착후에 전화를 하라고 했더니 알겠다고하고 저는 기다렸습니다.내렸다는 카톡한통 후 전화를 해도 안받고 2~3분?이 지났나 집에 도착했다는 겁니다.잠결에 왔다는데 .. 버스정류장에서 걸어서 집까지 빠르면 7분 걸으면 10분정도 되는거린데 그것보다 일찍도착해서 제가 왜 내려서 전화안했느냐 물어보니 피곤해서 그랫다며 짜증을 내더라구요. 피곤한거 잘알죠..그런데 이제 저한테 감정이 좀 무뎌졌던거 같아요 여자친구가저도 너무 힘든나머지 우리연락 잠시하지말래 ? 라고 물어보니 10몇분후 20줄이 넘는카톡이 오더라구요 . 그카톡은 요약하자면 권태기인것같다 우리사이엔 권태기가 안올줄알았는데 왔다면서 카톡으로 이런이야기를 해서 미안하답니다.마음정리를 하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는데 저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얘기를 했는데 상대방쪽에서 그렇게 나오니 엄청 당황스럽고 눈물이 났습니다. 일을 하고 있는 도중에 울고불고 그랬습니다.그렇게 헤어지고 그 날 친구가 연락이와서 저는 친구랑 술먹으며 엄청 울었네요.계속 못잊은 상태에서 다음주 평일에 그녀가 술을 마신상태에서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미안하다며..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 정말미안하다고 그래서 제가 어디냐고 하니 반사람들이랑 술을 먹고 있다면서 그러는 겁니다 .제가 만나러 간다고 했더니 오지말라는겁니다. 그래도 전 씻고 준비해서 전화를하니 자기 동네로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그녀가 20분후에 도착을 해서 인근공원에서 얘기를 하는데 그녀가 울면서 왜나를 안붙잡았느냐 난 벌써 마음정리를 거의 다했다고 하기에 저도 솔직하게 너무 힘들었다고 나 만난시간도 없으면서 반사람들이랑 술을 마시러 다니고 그런데 너 놓치기 싫어서 이렇게 오늘나왔다고 하니 늦었다면서 그래도 우리 좋게 될수도 있으니 연락을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사귀는상태는 아니지만 연인관계 비슷한? 관계를 유지하며 연락을 했습니다.그런데 어느날 자기친구랑 같은반오빠들이랑 영화를 보러 간다기에 저는 거슬려서 가지말라고 했더니 이미약속한거라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어떻게 하다가 남자들 무리중 한명이 안된다고 해서 남자들은 못보고 여자들 끼리 봤다고 하는데 남자들이랑 같이 본건지 안본건지는 잘 모르겠네요.그러다가 다음주에 또 반에 남자오빠들이랑 친구 여자들이랑 같이 술을 마시러 간다는겁니다.저는 보내긴 싫었는데 가고 싶다니 보내줬습니다. 12시까지 집에 들어간다고 저랑 약속하고 꼭지키겟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11시쯤 부터 카톡이 잘 안되고 12시에 전화를 10통 넘게 해도 안받고 10몇분쯤 이제 택시탄다. 카톡한통이 오고 40분쯤 되서 집에 왔다고 카톡 한통오고 전화도 받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서로 잘되고 싶어서 연락하자고 말을 그녀가 먼저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도 안되고 하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다음날 주간일을 하고 있는데 이제 일어났다며 카톡한통와서 어제 왜그랬냐 이러니 뭐가? 아 어제 술취해서 집오자마자 잤다고 하는겁니다. 원래 그녀의집은 너무 엄격해서 외박이 안되지만 요근래는 학교 핑계되면서 늦게까지 술먹고 집에 들어가는걸 많이 봤거든요.저는 이렇게 계속 연락했다간 나도 스트레스 받고 좋아질 기미가 안보일거 같아서 그녀한테 나보다 학교사람들 만나는게 더좋냐고 물어보니 한 2~3분 고민하다가 그렇다는 겁니다.그럼 나랑 연락하지말고 학교사람들이랑 계속 놀래 물어보니 오빠랑도 연락하고 싶고 학교사람들이랑도 놀고 싶다는겁니다. 근데 왜 어제 약속시간 안지키냐고 그리고 집도착했으면 전화 한통이라도 해야되는게 정상아니냐고 하니까 무미건조한 말투로 아 그건 미안 됫지? 라고 말을하는겁니다 하. 너무 짜증이나더라구요.그래서 넌 학교사람들이랑 노는게 더 좋아보인다고 나랑 잘될려고 하는 마음이 없다고 하니 아무말도 없었습니다. 연락하지말자고 하니 오빠랑 연락계속 이어나가고 싶고 학교사람들이랑도 계속 놀고싶다고 얘기하고 저는 아닌거같아서 이제 연락하지말자고 제가 먼저 말을했습니다.그리고 연락이 끊켯고 1주에서 2주사이쯤에 sns에 남자랑 같이 커플신발 신은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그걸보고 아 나한테 연락하자고 하면서 다른남자랑 놀고먹고 다하고 다녔구나.. 이런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주변사람들이 연락이 와서 니 전여친 남자친구 생긴거같더라 확인해봤느냐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2년을 넘게 사귄사인데 어떻게 2주라는 시간이 되지 않은채 다른남자를 만날수 있는지..그남자가 궁금하긴 했으나 알아보지는 않았습니다.주변에서 또 연락이 와서 그남자 같은 반 남자라는 겁니다.ㅎㅎ 멘탈이 더나가더라구요 저랑 연락하자고 해놓곤 그남자랑 놀고 그랬던거 같아요 . 울면서 전화온날도 그남자 영화보는날도 그남자 술마시러 가는날에도 그남자뒷통수 한대쌔게 맞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 또 주변에서 이런얘기를 하더라구요 환승이별이 아니냐 ㅎ 그렇게 그녀와 그남자는 이제곧 사귄지 한달이 다되어가더라구요저는 이사람 때문에 머리가 맨날 아프고 하루하루 사는게 힘듭니다.. 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해야되나 아직도 좋아해서 그런건가? 미련인가? 오만 잡생각이 다들어요..제가 이러는게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그녀가 지금 행동하고 다니는게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꼭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대학교 cc 헤어짐 그리고 또 cc(환승이별?)
과제가 너무 많다면서 그러는데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바쁘다면서 같은반 사람들끼리는 술 잘마시러 다니고 술 마시러가면 연락도 잘안되고 짜증이 치밀어 올랐습니다. 저랑학교 같이다닐때는 저랑만 놀고 친구들 만나러 가라고 해도 잘 안가던 아이가 제가 학교에 없으니 바로 급태도가 변하더라구요.과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저를 만날 시간도 없다고 하면서 반사람(남자2,본인포함여자2)이랑 술은 마시러 나가고 이해가 안갔습니다.그러다 한날 과제를 하고 저녁8시쯤 이제 집에 간다고 카톡이 와서 알겠다고 하고 피곤하면 동네 도착후에 전화를 하라고 했더니 알겠다고하고 저는 기다렸습니다.내렸다는 카톡한통 후 전화를 해도 안받고 2~3분?이 지났나 집에 도착했다는 겁니다.잠결에 왔다는데 .. 버스정류장에서 걸어서 집까지 빠르면 7분 걸으면 10분정도 되는거린데 그것보다 일찍도착해서 제가 왜 내려서 전화안했느냐 물어보니 피곤해서 그랫다며 짜증을 내더라구요. 피곤한거 잘알죠..그런데 이제 저한테 감정이 좀 무뎌졌던거 같아요 여자친구가저도 너무 힘든나머지 우리연락 잠시하지말래 ? 라고 물어보니 10몇분후 20줄이 넘는카톡이 오더라구요 . 그카톡은 요약하자면 권태기인것같다 우리사이엔 권태기가 안올줄알았는데 왔다면서 카톡으로 이런이야기를 해서 미안하답니다.마음정리를 하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는데 저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얘기를 했는데 상대방쪽에서 그렇게 나오니 엄청 당황스럽고 눈물이 났습니다. 일을 하고 있는 도중에 울고불고 그랬습니다.그렇게 헤어지고 그 날 친구가 연락이와서 저는 친구랑 술먹으며 엄청 울었네요.계속 못잊은 상태에서 다음주 평일에 그녀가 술을 마신상태에서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미안하다며..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 정말미안하다고 그래서 제가 어디냐고 하니 반사람들이랑 술을 먹고 있다면서 그러는 겁니다 .제가 만나러 간다고 했더니 오지말라는겁니다. 그래도 전 씻고 준비해서 전화를하니 자기 동네로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그녀가 20분후에 도착을 해서 인근공원에서 얘기를 하는데 그녀가 울면서 왜나를 안붙잡았느냐 난 벌써 마음정리를 거의 다했다고 하기에 저도 솔직하게 너무 힘들었다고 나 만난시간도 없으면서 반사람들이랑 술을 마시러 다니고 그런데 너 놓치기 싫어서 이렇게 오늘나왔다고 하니 늦었다면서 그래도 우리 좋게 될수도 있으니 연락을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사귀는상태는 아니지만 연인관계 비슷한? 관계를 유지하며 연락을 했습니다.그런데 어느날 자기친구랑 같은반오빠들이랑 영화를 보러 간다기에 저는 거슬려서 가지말라고 했더니 이미약속한거라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어떻게 하다가 남자들 무리중 한명이 안된다고 해서 남자들은 못보고 여자들 끼리 봤다고 하는데 남자들이랑 같이 본건지 안본건지는 잘 모르겠네요.그러다가 다음주에 또 반에 남자오빠들이랑 친구 여자들이랑 같이 술을 마시러 간다는겁니다.저는 보내긴 싫었는데 가고 싶다니 보내줬습니다. 12시까지 집에 들어간다고 저랑 약속하고 꼭지키겟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11시쯤 부터 카톡이 잘 안되고 12시에 전화를 10통 넘게 해도 안받고 10몇분쯤 이제 택시탄다. 카톡한통이 오고 40분쯤 되서 집에 왔다고 카톡 한통오고 전화도 받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서로 잘되고 싶어서 연락하자고 말을 그녀가 먼저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도 안되고 하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다음날 주간일을 하고 있는데 이제 일어났다며 카톡한통와서 어제 왜그랬냐 이러니 뭐가? 아 어제 술취해서 집오자마자 잤다고 하는겁니다. 원래 그녀의집은 너무 엄격해서 외박이 안되지만 요근래는 학교 핑계되면서 늦게까지 술먹고 집에 들어가는걸 많이 봤거든요.저는 이렇게 계속 연락했다간 나도 스트레스 받고 좋아질 기미가 안보일거 같아서 그녀한테 나보다 학교사람들 만나는게 더좋냐고 물어보니 한 2~3분 고민하다가 그렇다는 겁니다.그럼 나랑 연락하지말고 학교사람들이랑 계속 놀래 물어보니 오빠랑도 연락하고 싶고 학교사람들이랑도 놀고 싶다는겁니다. 근데 왜 어제 약속시간 안지키냐고 그리고 집도착했으면 전화 한통이라도 해야되는게 정상아니냐고 하니까 무미건조한 말투로 아 그건 미안 됫지? 라고 말을하는겁니다 하. 너무 짜증이나더라구요.그래서 넌 학교사람들이랑 노는게 더 좋아보인다고 나랑 잘될려고 하는 마음이 없다고 하니 아무말도 없었습니다. 연락하지말자고 하니 오빠랑 연락계속 이어나가고 싶고 학교사람들이랑도 계속 놀고싶다고 얘기하고 저는 아닌거같아서 이제 연락하지말자고 제가 먼저 말을했습니다.그리고 연락이 끊켯고 1주에서 2주사이쯤에 sns에 남자랑 같이 커플신발 신은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그걸보고 아 나한테 연락하자고 하면서 다른남자랑 놀고먹고 다하고 다녔구나.. 이런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주변사람들이 연락이 와서 니 전여친 남자친구 생긴거같더라 확인해봤느냐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2년을 넘게 사귄사인데 어떻게 2주라는 시간이 되지 않은채 다른남자를 만날수 있는지..그남자가 궁금하긴 했으나 알아보지는 않았습니다.주변에서 또 연락이 와서 그남자 같은 반 남자라는 겁니다.ㅎㅎ 멘탈이 더나가더라구요 저랑 연락하자고 해놓곤 그남자랑 놀고 그랬던거 같아요 . 울면서 전화온날도 그남자 영화보는날도 그남자 술마시러 가는날에도 그남자뒷통수 한대쌔게 맞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 또 주변에서 이런얘기를 하더라구요 환승이별이 아니냐 ㅎ 그렇게 그녀와 그남자는 이제곧 사귄지 한달이 다되어가더라구요저는 이사람 때문에 머리가 맨날 아프고 하루하루 사는게 힘듭니다.. 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해야되나 아직도 좋아해서 그런건가? 미련인가? 오만 잡생각이 다들어요..제가 이러는게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그녀가 지금 행동하고 다니는게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꼭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