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24452 *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하얀영혼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1985 *옆집 무당아주머니*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2818 *예지몽*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9853 *빙의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88776 안녕하세요. 와... 요즘 태풍영향으로 비가엄청 쏟아지네요! ㅠㅠ 퇴근하고 게임좀하다가 손좀 풀어볼까? 싶어 지난번에 예고해드린 무당의 첫번째예언에 관해 글을 쓰려합니다. 그나저나 제멍멍이는 토요일부터 비와서 산책을 못가네요 ㅠㅠ 다시한번 제글솜씨는 매우 완전 최악이라는점을 다시공지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무당의 첫번째예언*** 사실이걸 쓰려고 전에 시시한 나의 나름 소름돋고 기묘한일을 작성한거임. 그동안 읽으신분들 토닥토닥 나는 고등학교3학년말에 학교에서 취업제안이 왔었음. 취업제안온곳이 여러군데였는데 나는 그중에도 나름 쉬는날도 많고 월급도 많았던 평택공장에서 제안온 곳에 면접을 봤었음. 사실은 고등학교때 싸웠던 나보다 나이한살 많은애가 있었는데 그애가 넘나 싫어서 그애가 지원한회사가 아닌곳을 선택했었음. 처음들어갔을땐 아직미성년자라 일만하기 바빴는데 이제갓 20살 성인이되고나니 나포함 친구들이 유흥세계를 접하기 시작함. 평택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는데 발리라는 나이트가 있었음. 머워낙에 미성년자일때도 소위 잘논다는 친구들은 나이트가고했었는데 술도 못노는친구라도 토요일밤에 신분증 위조해서 호프집도 가고 담배도사고 참고로 나는 나이에비해 삭아서는 고딩때부터 유흥을접했음. 회사입사하고 몇개월뒤에 회사이전을 이유로 제품물량 한정적으로 정해진 수량만 뽑으면 바로나와서 쉬던 때였는데 그래서 퇴근시간도 엄청빨랐었음. 나는 키와덩치때문에 생산라인공정이 아닌 처음입고되서 한차례 세척하고 들어가는 공정에서 힘쓰는 일을해서 당시 나와같이 들어왔던 친구중 한명빼고는 모두다 생산라인이였음. 근데 애석하게도 학교친구들이랑 쉬는날이나 일하는시간대가 넘나 달랐었음. 내가 야근하고 끝나서 기숙사 아파트에서 잠을잤는데 친구들이 일찍일어나서 오더니 나이트를 가는데 화장을 어떻게하냐? 막그러더니 날깨우기시작함. 나는 몇시간 못자고 일어나서 친구들화장을해줬음. 암튼 나도 그당시 노는거 좋아했기에 나이트도 가고 그랬었는데 어쩌다보니 친한친구한명이 생겼었음. 나름고민이야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친구가 대뜸 차에서 가면서 점집하나가 보이는데 점보고싶은데 무서워서 못가겠다라는거임. 나는 이미 예전에 옆집 무당아주머니를 봐서는 나름 뽀삐보러 자주놀러갔었으니깐 그닥 무섭진않았음. 그래서 같이가줄테니 대신 점은 너만보라했었음. -친구랑 약속을잡고 이전하기전에 한번은 꼭가보자며 약속을했고 친구랑 나랑 시간이 맞는날에 택시를타고 점집으로 향했었음. 약간작은빌라였었는데 친구는 들어가기전부터 친구는 좀 쫄아있었음. 점집앞에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갔었는데 어서오라며 음료수를 주셨었음. 나는 점을 볼생각이 없었기에 그냥 몸은 가만히 두고 밖에서 눈으로만 집안탐색을하며 방안에서 하는 대화를 듣고있었음. 뽀삐라도 있었음 덜심심했을텐데 좀 지겨웠었음. 친구점보는 이야기를 대충들으니깐. 그냥 과거는 어떻고 그러니 이래야되고 저래야되고 걍대충 봐주는 그런 기분이였음. 속으로는 친구 괜히 돈만버렸다고 생각하고 그친구점이 끝났는데 그점집 아주머니가 나를 점봐주고싶다 하는거임. 나는 읭???? 나를왜???? 복채는 친구점 대충본거로 충당하고 나에게 꼭! 할말이 있다는거임. 그래서 신당앞에앉았는데 자꾸머릿속에서 무언가 멤돈다며 아가씨 내년에 상복을 입게될꺼라면서 말씀을하시는데 난그때 저상받을일 없는데요??? 하니깐 그상이 아니라 누구돌아가셔서 돌아가실때 가족이입는옷을 입게될꺼라 설명을 하셨음. 대뜸 이런말들으니깐 난솔찍히 기분이 엄청 안좋고 안좋은걸 넘어서는 그점집 아주머니에게 화가났었음. 나는 그냥화가나서 친구끌고 그점집을 나왔었음. 그날저녁때는 화나고 기분안좋은걸 달래기 위해 친구들과 술을마셨고 이렇게 지나갔었음.... ***나의 두번째 예지몽*** 그렇게 한몇달은 지나고 나는 남친이 있었기에 남친과 데이트를하며 그날은 남친과 모텔에서 잠을 잤었었음. 한참을 자고있었는데... 꿈에 우리아빠가 혼수상태로 병원에 계시는꿈을꿨었음. 나는 너무놀라서 잠에서 깼고 그꿈이 지난번 칼을든 괴한이 침입해서 할머니를 찌른 나의첫번째 예지몽을꿨을때와 느낌이 비슷했었음. 하지만.... 그때 우리아빠나이는 넘나 젊으셨기에 그때봤던 무당 아주머니의 예언에 대한 걱정은 오로지 할머니걱정만 했었었음. 기분은 쌔하지만 그냥 개꿈이겠지 생각만 하고 할머니안부만 물어봤었음. -그러고 몇개월이 더흐른후에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와중에 조장님이 나를 급히 찾으시는거임. 우리가족이 회사로 연락이왔는데 우리아버지가 지금 많이 위독하시니 일은 중단하고 휴가줄테니 우선 가족들 걱정하지않게 연락부터하고 아버지 병원에 가보라는거임. 와~~~ 나는이게 먼일인가 싶어서 당장 방진복을 벗고 핸드폰을 찾아 연락을했었음. 아빠전화번호로 연락을했는데 새엄마가 받으시더니 아빠가 많이 아프다며 아빠가 너를 많이 보고싶어하니 빨리오라는거임. 일단 나는 택시를타고 숙소부터가서 옷갈이입고 알고계신 택시기사님분 계셔서 택시타고 부랴부랴 아빠가계신 병원으로 갔었음. 아빠병실을 간호사언니한테 묻고 들어갔는데 아빠가 내꿈에나온대로 혼수상태로 말도못하시고 엄청 고통스럽게 누워계신거 아니겠음??? 나는 넘나놀라서 아빠 부둥켜안고 아빠 늦게와서 죄송하다며 왜몸이 이런거냐며 물었는데 아빠가 그때 눈물한방울을 흘리셨는데 옆에 아빠친구분이 ㅇㅇ이(나) 오니 그래도 정신은 돌아왔다며 그렇게도 ㅇㅇ이 보고싶어서 계속 딸이름 나만 찾았다면서 너오기전엔 더힘들어하셨다며 나는 그날밤새 아빠옆에있으며 간호를 해드렸었음. 그리고 밤을새우고난후 그날아침에 결국 우리아빠는 숨을 거두셨음. 그렇게 우리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나는 그 무당아주머니의 예언대로 상복을 입고 조문객을 맞이했었음. 나는 이때 조문객 드리는 음식중 육개장 이날의 악몽때문에 어지간해서는 잘안먹음. 지난 할아버지죽음을 보신 분이시라면 얼추예상 하실꺼임. 우리증조할머니 간암 할아버지간암 우리아빠도 급성간암으로 돌아가셨음. 원래 간염이 있는분이셨는데 그래서 항체주사를 맞아야 하신 분이셨는데... 우리아빠 착하신 분이셨는데 그런만큼 혼자 참고 견디는게 많이 힘드셨나봄. 계속항체주사 거부하시고 애주가 집안아니랄까봐 술은술대로 마시고 결국 아빠는 떠나셨음. 아빠 하늘나라에서 잘있지??? 나는 아빠가 넘나 많이 너무많이 보고싶어! 보고싶어도못보고 아빠증명사진으로 달래고있어! 하늘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해! 나도 이세상 다살고 신이 이제는 죽을때가 됐다고 죽었을땐 그때 이승에서 못한 부녀지간 사이 저승에서 제일끈끈한 부녀지간사이가 되자! 이거읽으시는 분들도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세요 다음편은 무당의 두번째예언에관해 이야기를 쓸까합니다. 5
망토의 기묘한일 *무당의 첫번째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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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하얀영혼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1985
*옆집 무당아주머니*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2818
*예지몽*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9853
*빙의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88776
안녕하세요. 와... 요즘 태풍영향으로
비가엄청 쏟아지네요! ㅠㅠ 퇴근하고 게임좀하다가
손좀 풀어볼까? 싶어 지난번에 예고해드린
무당의 첫번째예언에 관해 글을 쓰려합니다.
그나저나 제멍멍이는 토요일부터 비와서 산책을
못가네요 ㅠㅠ 다시한번 제글솜씨는 매우 완전
최악이라는점을 다시공지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무당의 첫번째예언***
사실이걸 쓰려고 전에 시시한 나의 나름 소름돋고
기묘한일을 작성한거임. 그동안 읽으신분들 토닥토닥
나는 고등학교3학년말에 학교에서 취업제안이
왔었음. 취업제안온곳이 여러군데였는데 나는
그중에도 나름 쉬는날도 많고 월급도 많았던
평택공장에서 제안온 곳에 면접을 봤었음.
사실은 고등학교때 싸웠던 나보다 나이한살 많은애가
있었는데 그애가 넘나 싫어서 그애가 지원한회사가
아닌곳을 선택했었음. 처음들어갔을땐 아직미성년자라
일만하기 바빴는데 이제갓 20살 성인이되고나니
나포함 친구들이 유흥세계를 접하기 시작함.
평택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는데 발리라는 나이트가
있었음. 머워낙에 미성년자일때도 소위 잘논다는
친구들은 나이트가고했었는데 술도 못노는친구라도
토요일밤에 신분증 위조해서 호프집도 가고
담배도사고 참고로 나는 나이에비해 삭아서는
고딩때부터 유흥을접했음.
회사입사하고 몇개월뒤에 회사이전을 이유로
제품물량 한정적으로 정해진 수량만 뽑으면
바로나와서 쉬던 때였는데 그래서 퇴근시간도
엄청빨랐었음. 나는 키와덩치때문에 생산라인공정이
아닌 처음입고되서 한차례 세척하고 들어가는 공정에서
힘쓰는 일을해서 당시 나와같이 들어왔던 친구중
한명빼고는 모두다 생산라인이였음. 근데 애석하게도
학교친구들이랑 쉬는날이나 일하는시간대가 넘나
달랐었음. 내가 야근하고 끝나서 기숙사 아파트에서
잠을잤는데 친구들이 일찍일어나서 오더니
나이트를 가는데 화장을 어떻게하냐? 막그러더니
날깨우기시작함. 나는 몇시간 못자고 일어나서
친구들화장을해줬음. 암튼 나도 그당시 노는거
좋아했기에 나이트도 가고 그랬었는데 어쩌다보니
친한친구한명이 생겼었음. 나름고민이야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친구가 대뜸 차에서 가면서 점집하나가
보이는데 점보고싶은데 무서워서 못가겠다라는거임.
나는 이미 예전에 옆집 무당아주머니를 봐서는
나름 뽀삐보러 자주놀러갔었으니깐 그닥 무섭진않았음.
그래서 같이가줄테니 대신 점은 너만보라했었음.
-친구랑 약속을잡고 이전하기전에 한번은 꼭가보자며
약속을했고 친구랑 나랑 시간이 맞는날에 택시를타고
점집으로 향했었음. 약간작은빌라였었는데 친구는
들어가기전부터 친구는 좀 쫄아있었음.
점집앞에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갔었는데
어서오라며 음료수를 주셨었음. 나는 점을 볼생각이
없었기에 그냥 몸은 가만히 두고 밖에서 눈으로만
집안탐색을하며 방안에서 하는 대화를 듣고있었음.
뽀삐라도 있었음 덜심심했을텐데 좀 지겨웠었음.
친구점보는 이야기를 대충들으니깐. 그냥 과거는
어떻고 그러니 이래야되고 저래야되고 걍대충
봐주는 그런 기분이였음. 속으로는 친구 괜히
돈만버렸다고 생각하고 그친구점이 끝났는데
그점집 아주머니가 나를 점봐주고싶다 하는거임.
나는 읭???? 나를왜???? 복채는 친구점 대충본거로
충당하고 나에게 꼭! 할말이 있다는거임.
그래서 신당앞에앉았는데 자꾸머릿속에서 무언가
멤돈다며 아가씨 내년에 상복을 입게될꺼라면서
말씀을하시는데 난그때 저상받을일 없는데요???
하니깐 그상이 아니라 누구돌아가셔서 돌아가실때
가족이입는옷을 입게될꺼라 설명을 하셨음.
대뜸 이런말들으니깐 난솔찍히 기분이 엄청 안좋고
안좋은걸 넘어서는 그점집 아주머니에게 화가났었음.
나는 그냥화가나서 친구끌고 그점집을 나왔었음.
그날저녁때는 화나고 기분안좋은걸 달래기 위해
친구들과 술을마셨고 이렇게 지나갔었음....
***나의 두번째 예지몽***
그렇게 한몇달은 지나고 나는 남친이 있었기에
남친과 데이트를하며 그날은 남친과 모텔에서 잠을
잤었었음. 한참을 자고있었는데... 꿈에 우리아빠가
혼수상태로 병원에 계시는꿈을꿨었음.
나는 너무놀라서 잠에서 깼고 그꿈이 지난번
칼을든 괴한이 침입해서 할머니를 찌른 나의첫번째
예지몽을꿨을때와 느낌이 비슷했었음.
하지만.... 그때 우리아빠나이는 넘나 젊으셨기에
그때봤던 무당 아주머니의 예언에 대한 걱정은
오로지 할머니걱정만 했었었음. 기분은 쌔하지만
그냥 개꿈이겠지 생각만 하고 할머니안부만 물어봤었음.
-그러고 몇개월이 더흐른후에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와중에 조장님이 나를 급히
찾으시는거임. 우리가족이 회사로 연락이왔는데
우리아버지가 지금 많이 위독하시니 일은 중단하고
휴가줄테니 우선 가족들 걱정하지않게 연락부터하고
아버지 병원에 가보라는거임.
와~~~ 나는이게 먼일인가 싶어서 당장
방진복을 벗고 핸드폰을 찾아 연락을했었음.
아빠전화번호로 연락을했는데 새엄마가 받으시더니
아빠가 많이 아프다며 아빠가 너를 많이 보고싶어하니
빨리오라는거임. 일단 나는 택시를타고 숙소부터가서
옷갈이입고 알고계신 택시기사님분 계셔서
택시타고 부랴부랴 아빠가계신 병원으로 갔었음.
아빠병실을 간호사언니한테 묻고
들어갔는데 아빠가 내꿈에나온대로 혼수상태로
말도못하시고 엄청 고통스럽게 누워계신거
아니겠음??? 나는 넘나놀라서 아빠 부둥켜안고
아빠 늦게와서 죄송하다며 왜몸이 이런거냐며
물었는데 아빠가 그때 눈물한방울을 흘리셨는데
옆에 아빠친구분이 ㅇㅇ이(나) 오니 그래도 정신은
돌아왔다며 그렇게도 ㅇㅇ이 보고싶어서 계속
딸이름 나만 찾았다면서 너오기전엔 더힘들어하셨다며
나는 그날밤새 아빠옆에있으며 간호를 해드렸었음.
그리고 밤을새우고난후 그날아침에 결국 우리아빠는
숨을 거두셨음. 그렇게 우리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나는 그 무당아주머니의 예언대로 상복을 입고
조문객을 맞이했었음. 나는 이때 조문객 드리는 음식중
육개장 이날의 악몽때문에 어지간해서는 잘안먹음.
지난 할아버지죽음을 보신 분이시라면 얼추예상
하실꺼임. 우리증조할머니 간암 할아버지간암
우리아빠도 급성간암으로 돌아가셨음. 원래 간염이
있는분이셨는데 그래서 항체주사를 맞아야 하신
분이셨는데... 우리아빠 착하신 분이셨는데
그런만큼 혼자 참고 견디는게 많이 힘드셨나봄.
계속항체주사 거부하시고 애주가 집안아니랄까봐
술은술대로 마시고 결국 아빠는 떠나셨음.
아빠 하늘나라에서 잘있지???
나는 아빠가 넘나 많이 너무많이 보고싶어!
보고싶어도못보고 아빠증명사진으로 달래고있어!
하늘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해!
나도 이세상 다살고 신이 이제는 죽을때가 됐다고
죽었을땐 그때 이승에서 못한 부녀지간 사이
저승에서 제일끈끈한 부녀지간사이가 되자!
이거읽으시는 분들도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세요
다음편은 무당의 두번째예언에관해 이야기를
쓸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