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친구 엿먹인썰1부작

자까2018.07.03
조회419

안녕하세요 자까 입니다 이제부터 썰을 여기다 풀어보려 합니다 요번은 폰으로 하는거니 오타 생겨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갰습니다.

1부

때는 옛날부터 지속되었다...내가 예전 초등학교에

다닐때 1학년부터 찍혔었다

그때는 몸집만 크거나 말만 잘하고 선생님에 사랑

을 받으면 누구나 인기인이 될수있었다

선생님 말을 안듣고 몸집크고 무서운 애가 있었는

데 난 몸집이 작아서 구 녀석에게 찍히고 말았다..

그녀석은 성격은 더럽지만 인기인이 되려고 많은

이들이 그놈과 가까이 지냈고 그놈과 친해 질려면

나빠 보여야 하니 나를 건드렸다.. 6년동안

난 아무한태도 말하지 않았고 혼자 대처 해갔다

그리고 그녀석과 같은 중학교가 되었다...

처음 나빴던 애는 착해졌지만 그와 놀려고 나쁜짓

을 한 애들은 나빠져서 나를 놀라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주후 사건이 터졌다..

버스에서 날 욕하는 것이였는데 말만 들으면 별거

아니다 싶겠지만 만원버스였고

다른애들이나 초등학교때 애들, 내가 좋아한 애나

날 좋아했던 애들도 있었다(잘생긴편은 아닌데..)

그때 나는 ㅅㅂ이놈을 죽여버리고 싶다는 상각을

했지만 지금 상황에선 참고 녹음을 했다 ㅋㅋㅋㅋ

다행이 만원 버스에서도 음질 좋게 녹음 되었고

학교에 신고를 넣었다 ㅋㅋㅋㅋ

진실확인서와 선생님의 격려를 받고 기분좋게

내일을 기다리는데 그놈들이 뭉쳐서 서로 안놀렸다

고 하니까 선생님은 서로서로 가해가들이 아니라고

증인하는게 증인이 많고, 난 증거도 없이 신고를해

서 날 못믿었다...띠용...그때

내가 폰좀 달라고 하고, 녹음을 틀었다 ㅋㅋㅋㅋㅋ

그놈들은 이제 구라까지 친거니까 더 혼났고

난 속시원 했다~ 청소년법..칫!

-끝-

저는 이제부터 썰을 많이 적을꺼니
2부작 가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