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급 백숙이 땡겨 근교인 담양의 유명 백숙집으로 예약후 방문함.
식당 들어서면 신발벗고 들어가는 방이 여러개 있고 가운데는
널찍한 평상같은 구조임.
시끄러운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더위를 많이 타는 관계로 우리 일행(3명)은 테이블 두개가 있는 작은 온돌방의 테이블 하나에 자리잡음.
닭이 나오고 막걸리 한병으로 나눠 마시며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다른 손님이 방으로 들어오려는지 문앞이 시끌시끌함.
다른방은 사람이 많니...뭐하니..밖은 모기가 있니 없니..하며
이윽고 문이열리며 일차 3~4살?정도 보이는 여자애가 소리지르
며 들어옴.(애들 나이는 잘 모르겠음)
그뒤로 여자세명 아저씨 한명 조금 큰초딩한명, 5살로 보이는 남자 아이 한명더 들어옴.
솔직히 이때부터 망했다 싶었음ㅡㅡ
60대여자분, 40대로 보이는 검은원피스여자, 30대로 보이는 여자였는데 젤 나이많은 여자는 30대여자의 엄마이자 40대여자의 언니였음.
처음 소리지르며 들어온 3살정도의 여자애는 저30대여자의 딸이고 5살 남자아이는 40대 여자의 아들임.
워낙 테이블이 바로 붙어있는 작은방이라 좀 불편하겠음을 감지하고 얼른 먹고 나가야지 생각했음.
그때~~두둥!
인터넷에서만 보던일이 생김.40대 애엄마가 자기아들 바지를 벗기더니 먹다남은 커피컵(투명 플라스틱컵)에 오줌을 받기시작함.
말했듯 바로 옆테이블이라 안볼수가 없었음.
순간 난 너무 비위상해 "설마 오줌받는거야?" 라고 말함.
우리 일행도 다 놀라 쳐다봄. 하지만 애엄마는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오줌을 다 받고 그쪽 테이블 옆에 딱 내려둠ㅡㅡ
너무 비위상해서 밥맛이 딱 떨어져 젓가락 내려 놓음
"인터넷에서 보던 일이 나에게 일어나네. 진짜 더럽다 .."
라는 말은 했으나 전혀 신경 안씀. 그와중에 여자애기는 소리를 지르고 초딩이 화장실을 가자 그애를 찾으면서 또 소리지르고 내등뒤로 왔다갔다함. 그러다 울려고 하자 젤 나이든 여자분이 데리고 나가려하자 그 여자애 엄마가 반찬 주워먹으며 한마디함
"냅둬 울으라고"
훈육은 좋지만 다른테이블에 손님 있는 식당에서 저게 매너있는 행동임?
그렇게 그테이블에 닭이 나오고 시끌시끌 닭먹는 모습을 뒤로하고 우리는 죽도 못먹고 나옴..비위상하고 시끄러워서..
지난 7.1일 일요일 저녁6시30분정도에 고서** 백숙집 온 40대 검은원피스의 안경쓴 애엄마..
식당에서 사람있는데오줌받지 맙시다. 그리고30대 애엄마...식당에선 딸좀 잘 관리합시다. 다른사람에게 피해안가게 해야지 그게 뭡니까...
☆추가☆
앗...제가 먼저나와서 그 오줌컵은 두고 나왔는지, 가지고 나와서 버렸는지 모르겠어요.
그부분에 대해 자세히 안썼네요.ㅜ
담양 백숙집에서 만난 맘충
(모바일 작성으로 양해부탁드려요)
지난 일요일 급 백숙이 땡겨 근교인 담양의 유명 백숙집으로 예약후 방문함.
식당 들어서면 신발벗고 들어가는 방이 여러개 있고 가운데는
널찍한 평상같은 구조임.
시끄러운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더위를 많이 타는 관계로 우리 일행(3명)은 테이블 두개가 있는 작은 온돌방의 테이블 하나에 자리잡음.
닭이 나오고 막걸리 한병으로 나눠 마시며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다른 손님이 방으로 들어오려는지 문앞이 시끌시끌함.
다른방은 사람이 많니...뭐하니..밖은 모기가 있니 없니..하며
이윽고 문이열리며 일차 3~4살?정도 보이는 여자애가 소리지르
며 들어옴.(애들 나이는 잘 모르겠음)
그뒤로 여자세명 아저씨 한명 조금 큰초딩한명, 5살로 보이는 남자 아이 한명더 들어옴.
솔직히 이때부터 망했다 싶었음ㅡㅡ
60대여자분, 40대로 보이는 검은원피스여자, 30대로 보이는 여자였는데 젤 나이많은 여자는 30대여자의 엄마이자 40대여자의 언니였음.
처음 소리지르며 들어온 3살정도의 여자애는 저30대여자의 딸이고 5살 남자아이는 40대 여자의 아들임.
워낙 테이블이 바로 붙어있는 작은방이라 좀 불편하겠음을 감지하고 얼른 먹고 나가야지 생각했음.
그때~~두둥!
인터넷에서만 보던일이 생김.40대 애엄마가 자기아들 바지를 벗기더니 먹다남은 커피컵(투명 플라스틱컵)에 오줌을 받기시작함.
말했듯 바로 옆테이블이라 안볼수가 없었음.
순간 난 너무 비위상해 "설마 오줌받는거야?" 라고 말함.
우리 일행도 다 놀라 쳐다봄. 하지만 애엄마는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오줌을 다 받고 그쪽 테이블 옆에 딱 내려둠ㅡㅡ
너무 비위상해서 밥맛이 딱 떨어져 젓가락 내려 놓음
"인터넷에서 보던 일이 나에게 일어나네. 진짜 더럽다 .."
라는 말은 했으나 전혀 신경 안씀. 그와중에 여자애기는 소리를 지르고 초딩이 화장실을 가자 그애를 찾으면서 또 소리지르고 내등뒤로 왔다갔다함. 그러다 울려고 하자 젤 나이든 여자분이 데리고 나가려하자 그 여자애 엄마가 반찬 주워먹으며 한마디함
"냅둬 울으라고"
훈육은 좋지만 다른테이블에 손님 있는 식당에서 저게 매너있는 행동임?
그렇게 그테이블에 닭이 나오고 시끌시끌 닭먹는 모습을 뒤로하고 우리는 죽도 못먹고 나옴..비위상하고 시끄러워서..
지난 7.1일 일요일 저녁6시30분정도에 고서** 백숙집 온 40대 검은원피스의 안경쓴 애엄마..
식당에서 사람있는데오줌받지 맙시다. 그리고30대 애엄마...식당에선 딸좀 잘 관리합시다. 다른사람에게 피해안가게 해야지 그게 뭡니까...
☆추가☆
앗...제가 먼저나와서 그 오줌컵은 두고 나왔는지, 가지고 나와서 버렸는지 모르겠어요.
그부분에 대해 자세히 안썼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