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쓰네요 띄어쓰기 맞춤법 그리고 내용전달이 매끄럽지 않는 점 양해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너무 힘든 일이 생겨 조언도 부탁드릴 겸 마음이 힘들어서 써봅니다. 2일 전 일요일 새벽, 저는 남자친구와 피시방에 갔어요 자리를 잡고 게임을 키는 동시에 화장실이 급해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는데(남녀구분되있는 화장실이었습니다.) 화장지가 없어서 카운터를 보고 있던 남자알바생분께 화장지를 달라고 한뒤 제가 가지고 들어갔어요 여자화장실에 칸이 한칸밖에 없었어요 사람도 없구 그래서 칸에 들어가 화장지 케이스 위에휴지를 놓고 볼일을 보려는데 누군가 들어오더라구요 볼일을 보려하는순간 칸막이위에서 손과함께 휴대폰 카메라가 제쪽으로 향하게 되어있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띵' 소리가 나서 츄리닝을 입고있던 저는 바로 문을 열었습니다그 사람이 저를 때릴수도 정말 나쁜마음을 가지고 흉기를 지녔을수도있는데 그짧은 순간에 그생각은 들지않고 정말 겁도없이 나왔어요 지인중에 소리를 질렀더니 도망가서 겨우 잡았다는 걸 들었었거든요. 여자화장실에 들어온 남자는 제가 휴지를 받았던 피시방 아르바이트생이었습니다.너무 놀랐고 정말 무서웠고 몸이 계속 떨렸어요 화장실을 일단나가야겠다 싶어서 나가려는데 저를 못나가게 막은뒤에 죄송하다며 한번만 봐주시라며 저에게 점점 다가오는데 정말 무서웠어요 한3분가량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소리를 질러서 겨우 나왔고 나오자마자 남자친구에게 이런일이있었다. 하니 경찰에 신고를 하라해서 경찰을 부르려는데 정말 너무 놀라면 전화거는 방법을 까먹더라구요 앱이 깔려져있는 메뉴를 들어가고 카카오톡을 들어가고다이얼이어딧는지 못찾겠더라구요 조금 진정하고 112에 신고를 했어요 그사이에 남자친구가 그 아르바이트생을 카운터쪽에서 막고있었구요, 왜 찍었냐 물었더니 "죄송합니다. 급해서 그랬어요" .....급해서 그랬데요 ..급해서 22살이고 아르바이트한지 2일이되었고 여자친구도 있더라구요...동영상이 다른 카메라 어플이어서 시작버튼누르고 똑같은 버튼을 눌러야 저장이되는데 그 사람도 놀랐는지 바로 홀드?아니면 홈버튼을 눌러서 저장은 안되있었어요 이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동영상이 저장은 안되어있지만 증거는 피시방 씨씨티비에도 저를 따라 여자화장실에 들어오는 모습이 찍혔으니 증거로서 쓸일수 있겠죠.. 그 후에 밖에서 화장실을 못써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회사 화장실도 못쓰겠고 경찰서에서 바로 조치를 취하는게 아니라 집으로 일단 돌려보냈는데비가 많이 왔잖아요, 더 무서움이 느껴졌는데 집에 와서는 뭔가 우리집에 숨어있을거 같고, 해코지할거같아서 너무 두려움이 커지더라구요 정말 이제는 밖에서 화장실도 혼자서 못가는 멍청이가 된거같고 마음이 이게 한번씩 올라오면 눈물도 안멈추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내손으로 머리를 때리고.. 또 다른 사건은 절대로 안일어났으면 좋겠지만 아마 그럴순없겠죠..조심해도 사건은 일어나요 하지만 그래도 조심하세요.. 너무 힘이 들어요 무섭고 우울하네요..이제 어떻게 사건이 진행되는지 그런것도 모르겠고.. 조언 부탁드려요 32514
여자화장실 몰카범 잡았습니다.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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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너무 힘든 일이 생겨 조언도 부탁드릴 겸 마음이 힘들어서 써봅니다.
2일 전 일요일 새벽, 저는 남자친구와 피시방에 갔어요
자리를 잡고 게임을 키는 동시에 화장실이 급해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남녀구분되있는 화장실이었습니다.) 화장지가 없어서
카운터를 보고 있던 남자알바생분께 화장지를 달라고 한뒤 제가 가지고 들어갔어요
여자화장실에 칸이 한칸밖에 없었어요 사람도 없구 그래서 칸에 들어가 화장지 케이스 위에
휴지를 놓고 볼일을 보려는데 누군가 들어오더라구요
볼일을 보려하는순간 칸막이위에서 손과함께 휴대폰 카메라가 제쪽으로 향하게 되어있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띵' 소리가 나서 츄리닝을 입고있던 저는 바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 사람이 저를 때릴수도 정말 나쁜마음을 가지고 흉기를 지녔을수도있는데 그짧은 순간에
그생각은 들지않고 정말 겁도없이 나왔어요
지인중에 소리를 질렀더니 도망가서 겨우 잡았다는 걸 들었었거든요.
여자화장실에 들어온 남자는 제가 휴지를 받았던 피시방 아르바이트생이었습니다.
너무 놀랐고 정말 무서웠고 몸이 계속 떨렸어요 화장실을 일단나가야겠다 싶어서 나가려는데
저를 못나가게 막은뒤에 죄송하다며 한번만 봐주시라며 저에게 점점 다가오는데
정말 무서웠어요 한3분가량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소리를 질러서 겨우 나왔고 나오자마자 남자친구에게 이런일이있었다.
하니 경찰에 신고를 하라해서 경찰을 부르려는데 정말 너무 놀라면
전화거는 방법을 까먹더라구요 앱이 깔려져있는 메뉴를 들어가고 카카오톡을 들어가고
다이얼이어딧는지 못찾겠더라구요
조금 진정하고 112에 신고를 했어요 그사이에 남자친구가 그 아르바이트생을 카운터쪽에서
막고있었구요, 왜 찍었냐 물었더니
"죄송합니다. 급해서 그랬어요" .....급해서 그랬데요 ..급해서
22살이고 아르바이트한지 2일이되었고 여자친구도 있더라구요...
동영상이 다른 카메라 어플이어서 시작버튼누르고 똑같은 버튼을 눌러야 저장이되는데
그 사람도 놀랐는지 바로 홀드?아니면 홈버튼을 눌러서 저장은 안되있었어요
이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동영상이 저장은 안되어있지만 증거는 피시방 씨씨티비에도
저를 따라 여자화장실에 들어오는 모습이 찍혔으니 증거로서 쓸일수 있겠죠..
그 후에 밖에서 화장실을 못써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회사 화장실도 못쓰겠고
경찰서에서 바로 조치를 취하는게 아니라 집으로 일단 돌려보냈는데
비가 많이 왔잖아요, 더 무서움이 느껴졌는데 집에 와서는 뭔가 우리집에 숨어있을거 같고,
해코지할거같아서 너무 두려움이 커지더라구요
정말 이제는 밖에서 화장실도 혼자서 못가는 멍청이가 된거같고 마음이 이게 한번씩
올라오면 눈물도 안멈추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내손으로 머리를 때리고..
또 다른 사건은 절대로 안일어났으면 좋겠지만 아마 그럴순없겠죠..
조심해도 사건은 일어나요 하지만 그래도 조심하세요..
너무 힘이 들어요 무섭고 우울하네요..
이제 어떻게 사건이 진행되는지 그런것도 모르겠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