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래스카 스키장에서는 스키대신자전거를 타는 게 유행입니다.눈이 녹은 스키장에서 자전거를 타는 이들을위해 리프트가 운행이 됩니다..상당히 독특한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여름 스키장을 일년내내 잘 활용 하는 모습이참 대단해 보였는데 , 그것보다 더 대단한건그 높은 산 꼭대기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는 이들이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워낙 경사가 높아 내려오는 건 다반사인지라온 몸에 각반을 두르고 자전거를 즐기는 이들이많았습니다.보호대가 없으면 자칫 다치기 쉽상인데도 불구하고 산악용 자전거를 이용해 과감히 도전하는 이들을 보니, 정말 존경스럽기조차 했습니다..오늘도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려 백야를 즐기러 갑니다...오늘은 날이 너무 화창해 온전히 백야를 즐길 수 있습니다...요새는 하루도 빼 놓지 않고 스워드하이웨이를 달립니다...앵커리지에서 스워드와 호머까지의 이정표입니다...바다에는 개구쟁이 구름들이 옹기종기 모여 달리기 시합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물이 빠진 갯벌 풍경이 너무나 고요하기만 합니다...UFO 구름 같습니다...일반 차량과 비슷할 정도로 캠프차량이 많습니다.독립기념일 휴일까지 겹쳐 이번주는 황금의연휴입니다...미국은 이렇게 연휴로 인해 특별히 휴가를 신청 하지 않아도 너무 좋습니다...미국은 주 40시간 근무인데 반해 한국은 주 52시간으로 줄이자고 하는데도 많은 반대를 하더군요.확실히 개념 자체가 다른 것 같습니다.주 40시간을 넘으면 1.5배 ,휴일 근무면 2배의 임금을 지불합니다...물이 빠진 갯바위에 여행객이 올라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있네요...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과 인생을 즐기기 위해 돈을 버는 건 정말 하늘과 땅 차이 인가봅니다...오토바이를 타다가 저렇게 잠시 쉬어가기도 합니다...미국에서 주 52시간 근무한다고 하면 아마도 나라가 뒤집어 질겁니다.알래스카에서는 한인들이 하는 식당만 거의 초과 근무입니다...스워드 하이웨이 곳곳에는 경치를 감상 할 수 있도록 간이 주차장이 많이 설치 되어있어 여행객들에게 각광을받고 있습니다...낚시를 하다가 초보자인 분이 물에 빠져 낚시대와 가방등모두 벗어 버리고 헤엄쳐 살아 났다고 하네요.초보자인 경우 정말 겁 없이 연어 낚시에 도전 했다가낭패를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경험자의 말을 꼭 들으셔야 합니다...백야로 인해 고비가 하루만 말려도 아주 잘 말려집니다...텃밭에 심은 열무가 꽃이 피었습니다.꽃이 피면 이제 먹지는 못하고 씨앗만 받을 수 있는건가요?난감하네요.이렇게 열무가 잘 자랄줄은 몰랐습니다.그런데, 왜 이렇게 꽃이 이쁜지 모르겠습니다...메일박스 앞에 이름모를 야생화가 피었는데이 꽃도 너무 아름답네요...저 멀리 담장에는 더덕밭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일부 상추와 쑥갓을 문 앞에 가까이 옮겨 심었는데잘 자라고 있네요.벌써 한번 추수를 했습니다..정작 자전거로 스키장을 누비는 사진을 올리지 못했네요.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 스키장에서 자전거를 "
요즘 알래스카 스키장에서는 스키대신
자전거를 타는 게 유행입니다.
눈이 녹은 스키장에서 자전거를 타는 이들을
위해 리프트가 운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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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한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여름 스키장을 일년내내 잘 활용 하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였는데 , 그것보다 더 대단한건
그 높은 산 꼭대기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는
이들이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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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경사가 높아 내려오는 건 다반사인지라
온 몸에 각반을 두르고 자전거를 즐기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보호대가 없으면 자칫 다치기 쉽상인데도 불구하고
산악용 자전거를 이용해 과감히 도전하는 이들을
보니, 정말 존경스럽기조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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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려 백야를 즐기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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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너무 화창해 온전히 백야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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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하루도 빼 놓지 않고 스워드하이웨이를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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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스워드와 호머까지의 이정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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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는 개구쟁이 구름들이 옹기종기 모여 달리기 시합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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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진 갯벌 풍경이 너무나 고요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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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구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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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차량과 비슷할 정도로 캠프차량이 많습니다.
독립기념일 휴일까지 겹쳐 이번주는 황금의
연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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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렇게 연휴로 인해 특별히 휴가를 신청 하지
않아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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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주 40시간 근무인데 반해 한국은 주 52시간으로
줄이자고 하는데도 많은 반대를 하더군요.
확실히 개념 자체가 다른 것 같습니다.
주 40시간을 넘으면 1.5배 ,휴일 근무면 2배의 임금을
지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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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진 갯바위에 여행객이 올라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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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과 인생을 즐기기 위해
돈을 버는 건 정말 하늘과 땅 차이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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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타다가 저렇게 잠시 쉬어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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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주 52시간 근무한다고 하면 아마도 나라가
뒤집어 질겁니다.
알래스카에서는 한인들이 하는 식당만 거의 초과 근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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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 곳곳에는 경치를 감상 할 수 있도록
간이 주차장이 많이 설치 되어있어 여행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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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하다가 초보자인 분이 물에 빠져 낚시대와 가방등
모두 벗어 버리고 헤엄쳐 살아 났다고 하네요.
초보자인 경우 정말 겁 없이 연어 낚시에 도전 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경험자의 말을 꼭 들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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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로 인해 고비가 하루만 말려도 아주 잘 말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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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심은 열무가 꽃이 피었습니다.
꽃이 피면 이제 먹지는 못하고 씨앗만 받을 수 있는건가요?
난감하네요.
이렇게 열무가 잘 자랄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꽃이 이쁜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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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박스 앞에 이름모를 야생화가 피었는데
이 꽃도 너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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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담장에는 더덕밭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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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상추와 쑥갓을 문 앞에 가까이 옮겨 심었는데
잘 자라고 있네요.
벌써 한번 추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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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자전거로 스키장을 누비는 사진을 올리지 못했네요.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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