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어느 뷰티 샵에서 샵인샵으로 일하고 있습니다.물론 계약서 쓰고 보증금 / 월세 낸 저의 샵입니다.샵 자리에 2년계약인데 오늘로 1년 째 되는 여름이구요. 원장이 저를 직원처럼 대하고 싶은가봅니다.. 한달 전에 있었던 일인데, 여기 샵에는 원장 본인과 직원2명이 있어요.원장이 직원 2명과 저를 부르더니제 손님들도 마시고 저도 마시고, 자기네 손님들도 커피마시니까셋이서 당번을 정해서 돌아가면서 청소하자고 하더라구요. 셋이라고 하기에 제가 원장님은 안하세요? 라고말하니내가 해야돼? 내가 여기 주인인데 내 가족이 있는데? 하면서자기는 직원들이 있으니까 안해도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저한테는 직원은 아니니까 기분나쁘면 하지말라고 하시구요. 처음엔 기분나빠서 물어본게 아닌데 저렇게 말하니 기분이 팍상하더라구요.하라면 저도 할수는 있는데 하나하나 따지게 되더라구요. 월세엔 관리비도 포함입니다. 수도, 전기 뭐 이런것커피를 쓰는건 좋은데 깨끗하게 쓰자고 했습니다. 그렇다고제가 막 어지른것도 아니고 종이컵에 커피만 타서 가져다 드리는게 뭐 더럽힌다고..제 손님들은 제가 직접 가져다 드려서 딱히 그쪽 근처도 안갑니다.주변에 커피흘리면 당연히 저도 다 닦습니다. 깨끗하게 쓰기로 했으니까요. 제가 예약제 이기도 하고, 제가 그렇게 손님이 솔직히많이 오는편도 아니에요 하루에 한명꼴?그 한명한테도 전부터 뭔가 눈치 받고,한동안 제 손님껜 마실거 말고, 제가 준비한 간식(사탕,초코렛) 드렸어요. 그나마 사용하게 되면 일주일에 2번 정도나 사용하겠네요.처음엔저도하루에 커피 한두잔 뽑아마셨습니다 커피머신에서요.눈치밥 먹고 이제는 밖에서 커피 사옵니다. 저는 흐지부지 이야기 끝내길래, 더 이상 저부분에 대해 언급안할줄 알았어요. 그게 한달이 지났구요.근데 오늘 화요일 출근을 하니 당번 리스트에 제 이름까지 해서 날짜별로 7월 xx일 (누구) 이런식으로 돌아가면서 써놓은 종이를 옆에두고 나갔다 온다면서 가버리더라구요.자기 이름없이 3명이 하루하루 돌아가는 식이었습니다. 7월 2일인 어제 예약이 늦게 있어서 늦게 출근했습니다.오늘 당번 리스트 종이를 보니 2일에 제 이름이 있더라구요.어제 일찍 출근했었으면 어제 곧바로 저부터 시키셨겠죠.
제가 당번까지 하면서 책임 질 정도로 청소를 해야되나 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제가 손님을 받고있었을 때입니다.네일샵이라 저는 일대일 시술입니다.가게가 조용해서 방에서 시술중이신가보다. 했을때였는데원장 시어머니가 오시더니, (시어머니가 엄청 시끄럽습니다.)며느리 어디갔냐고 물어보시더군요.방에 없다고 다 어디갔냐고, 알고봤더니 저에겐 말도없이 점심 먹으러 나갔더라구요.그 와중엔 시어머니가 오신거구요.그리고 저쪽 태닝 손님도 오시구요.택배사에선 환불 까지 해달라고 찾아왔더라구요.저는 제 손님께 기다려 달라고 말했고, 원장이 저한테 전화해서부탁좀 하자면서 자기네 점심 먹으러 왔다고, 태닝 손님좀 받아달라고 하시더군요.그것때매 제 손님은 30분 딜레이 됬습니다.엄청 죄송하다고 백번은 말한거 같구요.
우선은 계약상 내년까지는 있어야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저는 직원이 아니니 , 그쪽 일은 알아서 하시라고 화내고도 싶습니다..서로 얼굴 붉히기 싫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인지라 말도 못꺼내겠구요..가만히 있으면은 호구처럼 더 당할거 같고...좋게좋게 얘기하고 더이상 저쪽 원장이 직원처럼 안했으면, 하는데..
샵인샵인데 원장이 저를 직원처럼 대합니다.
원장이 저를 직원처럼 대하고 싶은가봅니다..
한달 전에 있었던 일인데,
여기 샵에는 원장 본인과 직원2명이 있어요.원장이 직원 2명과 저를 부르더니제 손님들도 마시고 저도 마시고, 자기네 손님들도 커피마시니까셋이서 당번을 정해서 돌아가면서 청소하자고 하더라구요.
셋이라고 하기에 제가 원장님은 안하세요? 라고말하니내가 해야돼? 내가 여기 주인인데 내 가족이 있는데? 하면서자기는 직원들이 있으니까 안해도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저한테는 직원은 아니니까 기분나쁘면 하지말라고 하시구요.
처음엔 기분나빠서 물어본게 아닌데 저렇게 말하니 기분이 팍상하더라구요.하라면 저도 할수는 있는데 하나하나 따지게 되더라구요.
월세엔 관리비도 포함입니다. 수도, 전기 뭐 이런것커피를 쓰는건 좋은데 깨끗하게 쓰자고 했습니다. 그렇다고제가 막 어지른것도 아니고 종이컵에 커피만 타서 가져다 드리는게 뭐 더럽힌다고..제 손님들은 제가 직접 가져다 드려서 딱히 그쪽 근처도 안갑니다.주변에 커피흘리면 당연히 저도 다 닦습니다. 깨끗하게 쓰기로 했으니까요.
제가 예약제 이기도 하고, 제가 그렇게 손님이 솔직히많이 오는편도 아니에요 하루에 한명꼴?그 한명한테도 전부터 뭔가 눈치 받고,한동안 제 손님껜 마실거 말고, 제가 준비한 간식(사탕,초코렛) 드렸어요.
그나마 사용하게 되면 일주일에 2번 정도나 사용하겠네요.처음엔저도하루에 커피 한두잔 뽑아마셨습니다 커피머신에서요.눈치밥 먹고 이제는 밖에서 커피 사옵니다.
저는 흐지부지 이야기 끝내길래, 더 이상 저부분에 대해 언급안할줄 알았어요.
그게 한달이 지났구요.근데 오늘 화요일 출근을 하니 당번 리스트에 제 이름까지 해서 날짜별로 7월 xx일 (누구) 이런식으로 돌아가면서 써놓은 종이를 옆에두고 나갔다 온다면서 가버리더라구요.자기 이름없이 3명이 하루하루 돌아가는 식이었습니다.
7월 2일인 어제 예약이 늦게 있어서 늦게 출근했습니다.오늘 당번 리스트 종이를 보니 2일에 제 이름이 있더라구요.어제 일찍 출근했었으면 어제 곧바로 저부터 시키셨겠죠.
제가 당번까지 하면서 책임 질 정도로 청소를 해야되나 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제가 손님을 받고있었을 때입니다.네일샵이라 저는 일대일 시술입니다.가게가 조용해서 방에서 시술중이신가보다. 했을때였는데원장 시어머니가 오시더니, (시어머니가 엄청 시끄럽습니다.)며느리 어디갔냐고 물어보시더군요.방에 없다고 다 어디갔냐고, 알고봤더니 저에겐 말도없이 점심 먹으러 나갔더라구요.그 와중엔 시어머니가 오신거구요.그리고 저쪽 태닝 손님도 오시구요.택배사에선 환불 까지 해달라고 찾아왔더라구요.저는 제 손님께 기다려 달라고 말했고, 원장이 저한테 전화해서부탁좀 하자면서 자기네 점심 먹으러 왔다고, 태닝 손님좀 받아달라고 하시더군요.그것때매 제 손님은 30분 딜레이 됬습니다.엄청 죄송하다고 백번은 말한거 같구요.
또 자기네 다이소 가야된다고, 가게를 비워야되는데태닝손님좀 받아달라고 직원한테 말해달라고했나봅니다. 솔직히 한명만 다이소를 갔다오면되는데 자기네 손님까지 저한테 맡기면서까지 부탁을 하는지..
제가 직원들이랑은 그나마 친하니 거절 못하게 직원한테 말한거같기도하고.. 횡설수설.. ㅎ ㅏ..열받아서 그런지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우선은 계약상 내년까지는 있어야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저는 직원이 아니니 , 그쪽 일은 알아서 하시라고 화내고도 싶습니다..서로 얼굴 붉히기 싫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인지라 말도 못꺼내겠구요..가만히 있으면은 호구처럼 더 당할거 같고...좋게좋게 얘기하고 더이상 저쪽 원장이 직원처럼 안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