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세계들이 인연의 세계고

ㅇㅇ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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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의 행성들에서 자연의 섭리를 당연시 여기며

이 강과 바다와 물과 산과 대지와 육신과 영혼의 교류를 여기며

이곳에서 난 자리를 잡았다.

이 행성 곳곳에는 새들과 사자들과 호랑이들이 막 살고 있는다.

나는 언제나 그랬듯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것들로 글을 쓴다

아무 소식이 없는 우리의 삶에 언제나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다

새 한마리가 앉아 있었다 우리는 언제나 그랫듯 앉아 있을것이다

 

바깥 행성에는 탑이 몇개가 있다 그 중 하나의 탑에 문제거리가 많은것 같다

그래서 내가 가봐야 할 것 같다.

이놈의 자하드 뭐시기가 말썽을 피우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