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여혐국가야

ㅇㅇ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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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 소방관 체력검정

 

 

 평균 몸무게 더미 끌고가기- 중간에 놓치거나 멈추면 실격 제한시간 존재함

 실제 벽강도와 유사한벽을 해머로 부시기- 제한횟수안에 부셔야 성공 (평균5번) 사진속 여성은 20회걸림

 

 제한시간내에 혼자 구조용사다리 설치- 시간오버나면 실격

 

좁고 어두운공간을 포복상태로 제한시간내 통과하기

 

 

 

그렇게하니 여성차별 논란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뉴욕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직업은 충분한 역량이 필요하다라며 무시함.

 

 

그로인해 뉴욕의 소방관 성비는 10500 대 52.

 

 

우리나라는 최근....

 

익명을 요구한 한 남성 소방관은 “상당수 여성 구급대원은 힘이 달려 환자를 들것에 싣거나 나르지 못하고 여성 경방(화재진압) 대원도 물을 분사하는 소방호스 관창(노즐)을 혼자 들지 못한다. 심지어 일부는 다른 이의 도움 없이는 소방차에 오르지도 못한다”고 토로했다. 김유식 한국국제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여성 체력 기준이 외국에 비해 너무 낮게 설정돼 여성 소방관이 사실상 현장 가용 인력에서 제외되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미국뿐 아니라 영국과 스웨덴 등 거의 모든 유럽 국가에선 ‘비상 사태는 여성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소방관 체력 검정에 남녀 간 차이를 두지 않는다.

 하지만 한 여성 소방관은 “아시아 여성의 신체 특성을 감안하지 않고 여성 수험생들의 체력 검정 기준만 높이겠다는 것은 전형적인 행정편의주의 발상”이라면서 “차라리 입직 소방관에게 체력 단련을 위한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제공하는 쪽으로 조직 문화를 바꾸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장미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소방직에 여성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과거에는 덮고 넘어갈 수도 있었던) 현장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며 “여군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 지금은 다소 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결국은 남녀 간 신체 특성 차이를 인정하는 쪽으로 결론이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02002003#csidxf39fe44a600a102856e00dc37d8934f 미국은 여혐국가야    우리나라 소방청도 미국처럼 여혐할려는데,, 여성단체분들이 잘 막아주겠지? /예상댓글- 할말은 없고 ㅂㅁ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