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네이트판 안하는데 너무 화나는 일이고 이런얘기 판에서 잘 다루길래 굳이 비밀번호까지 찾아서 글써요;
글솜씨가 없어서 읽는데 불편하실수도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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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도 밑쪽지방에 사는 이제 갓 따끈따끈한 대학생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아파트내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 선생님이시구요. 하나만 더 설명을 하자면 아파트내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그 아파트에 사는 애기들이 대부분이라태풍이나 많은 비가와도 지하로 오고가면 되기때문에 웬만하면 잘 쉬지않아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바람도 많이불고 비도 오지만 저희 어머니께선 출근하셨습니다. 그렇게 일하시는데 11시쯤? 시에서 단축수업하라고 연락이 왔답니다. 그래서 모든 부모님들께 단체문자로 단축수업하게됐으니 애들 데리러 와달라고 다 말씀드리는데 한부모님께서 우리는 지하로 왓다갓다하면되서 태풍와도 상관없는데요 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어머니 죄송합니다. 하지만 시에서 내려온거라 어쩔수 없어요." 이러니까 "다른 어린이집은 안그러던데 왜 여기만 그러나요??" 이러더랍니다.. 그래서 "시에서 연락온거라 저희만 이러는게 아니라 다 이럽니다. 그리고 저희도 가정이 있고 아이들 마치면 데릴러가야해서요. 죄송합니다" 이러셨더니 그 학부모님께서 대화내용을 캡쳐하셔서 학부모만 있는 단톡에 올려서 자기들끼리 의기투합해가지고 모든 부모님들이 애기들 안데리러 왓답니다. 그거듣고 너무 천불이 나서 못참겠더라구요. 왜이렇게 이기적일까요??우악 화나!!!!!!!!
요즘 엄마들 다이런가요??
글솜씨가 없어서 읽는데 불편하실수도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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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도 밑쪽지방에 사는 이제 갓 따끈따끈한 대학생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아파트내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 선생님이시구요. 하나만 더 설명을 하자면 아파트내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그 아파트에 사는 애기들이 대부분이라태풍이나 많은 비가와도 지하로 오고가면 되기때문에 웬만하면 잘 쉬지않아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바람도 많이불고 비도 오지만 저희 어머니께선 출근하셨습니다. 그렇게 일하시는데 11시쯤? 시에서 단축수업하라고 연락이 왔답니다. 그래서 모든 부모님들께 단체문자로 단축수업하게됐으니 애들 데리러 와달라고 다 말씀드리는데 한부모님께서 우리는 지하로 왓다갓다하면되서 태풍와도 상관없는데요 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어머니 죄송합니다. 하지만 시에서 내려온거라 어쩔수 없어요." 이러니까 "다른 어린이집은 안그러던데 왜 여기만 그러나요??" 이러더랍니다.. 그래서 "시에서 연락온거라 저희만 이러는게 아니라 다 이럽니다. 그리고 저희도 가정이 있고 아이들 마치면 데릴러가야해서요. 죄송합니다" 이러셨더니 그 학부모님께서 대화내용을 캡쳐하셔서 학부모만 있는 단톡에 올려서 자기들끼리 의기투합해가지고 모든 부모님들이 애기들 안데리러 왓답니다. 그거듣고 너무 천불이 나서 못참겠더라구요. 왜이렇게 이기적일까요??우악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