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스멀스멀 기어들어왔다 꿈틀거리며 분을 발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하나둘씩 나열하기 시작했다.
누구에게 말해도 ‘지나쳤다’ 소리를 들을 정도로 어처구니없는 일이었다. 나는 무엇을 선택할지 순간 생각에 잠겼다 분노 후에 일어날 일들을 곰곰이 되짚어보았다 끔찍했다. 나는 용서와 사랑을 선택했다 그것은 나를 위한 가장 아름다운 결정이었다. 분노와 미움과 원망은 슬며시 그 자리를 떠났다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운 선택이었다.
분노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BC470~BC 399) 살았던 소크라테스를 꼽을 수 있다 그의 부인 크산티페는 세계 3대 악처 중에 악처의 원조 격으로 회자되어 있다.
그렇다면 분노의 원인이 무엇인가 가깝고 뭔가를 기대하는 사람한테 화를 내게 되는 데 자신이 공정하게 대우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분노를 일으키는 주요인이다.
소크라테스가 말한 대로 "너 자신을 알라”는 분노의 대처방안은 아닐까 어느 날 소크라테스가 며칠 만에 집에 돌아왔는데 크산티페가 문전박대를 한다.
체면도 있고 해서 문을 열어주기를 청하니 커다란 물통을 들고 다가오더니 심한욕설을 하면서 소크라테스의 머리에 물을 쏟아버렸다.
순식간에 봉변을 당한 소크라테스는 수건으로 천천히 물을 닦아내며 “천둥이 친 후에는 반드시 소나기가 내리는 법이지“라고 말했다고 한다.
소크라테스는 천둥소리를 들을 만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50에 크산티페 20살 그것도 서로 좋아서 결혼한 것이 아니라 부모가 정해준 신랑감을 운명처럼 받아들여 한 결혼인데다 생활능력은 전무하고 아이들 셋을 키우며 혼자 힘겹게 가정을 꾸려나가야 했으니 그야말로 크산티페에게는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크산티페의 행동은 비난을 받기보다는 당연하다고 여겼을 것이다. 나 자신이 한 행동이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지 지인들에게 어떻게 비쳤을지를 생각한다면 분노 대신에 자신의 처신을 돌이키는 지혜로운 선택이 필요하다고 본다.
성경은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엡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마귀에게 틈을 준다는 것은 분노가 정당한 것처럼 보이지만 부당한 분노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마귀가 우리를 공격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언제 공격할 수 있나 과거에 죄를 지었거나 죄를 지을 때이다
참을 수 없는 분노...
어느 날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스멀스멀 기어들어왔다
꿈틀거리며 분을 발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하나둘씩 나열하기 시작했다.
누구에게 말해도 ‘지나쳤다’ 소리를 들을 정도로
어처구니없는 일이었다.
나는 무엇을 선택할지 순간 생각에 잠겼다
분노 후에 일어날 일들을 곰곰이 되짚어보았다
끔찍했다.
나는 용서와 사랑을 선택했다
그것은 나를 위한 가장 아름다운 결정이었다.
분노와 미움과 원망은 슬며시 그 자리를 떠났다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운 선택이었다.
분노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BC470~BC 399) 살았던 소크라테스를 꼽을 수 있다
그의 부인 크산티페는 세계 3대 악처 중에 악처의
원조 격으로 회자되어 있다.
그렇다면 분노의 원인이 무엇인가
가깝고 뭔가를 기대하는 사람한테 화를 내게 되는 데
자신이 공정하게 대우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분노를 일으키는 주요인이다.
소크라테스가 말한 대로 "너 자신을 알라”는
분노의 대처방안은 아닐까
어느 날 소크라테스가 며칠 만에 집에 돌아왔는데
크산티페가 문전박대를 한다.
체면도 있고 해서 문을 열어주기를 청하니
커다란 물통을 들고 다가오더니
심한욕설을 하면서
소크라테스의 머리에 물을 쏟아버렸다.
순식간에 봉변을 당한 소크라테스는
수건으로 천천히 물을 닦아내며 “천둥이 친 후에는
반드시 소나기가 내리는 법이지“라고 말했다고 한다.
소크라테스는 천둥소리를 들을 만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50에 크산티페 20살
그것도 서로 좋아서 결혼한 것이 아니라
부모가 정해준 신랑감을 운명처럼 받아들여 한 결혼인데다
생활능력은 전무하고
아이들 셋을 키우며 혼자 힘겹게 가정을 꾸려나가야 했으니
그야말로 크산티페에게는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크산티페의 행동은 비난을 받기보다는
당연하다고 여겼을 것이다.
나 자신이 한 행동이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지 지인들에게
어떻게 비쳤을지를 생각한다면
분노 대신에 자신의
처신을 돌이키는 지혜로운 선택이 필요하다고 본다.
성경은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엡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마귀에게 틈을 준다는 것은
분노가 정당한 것처럼 보이지만
부당한 분노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마귀가 우리를 공격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언제 공격할 수 있나
과거에 죄를 지었거나 죄를 지을 때이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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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