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신고당하시거나 그사람 혹은 본인의 가족들까지 나서서 말리고 해서 주변 상황까지 나빠졌거나 쌍욕을 듣고 흔히들 말하는 미친x 소리 듣고도 그러는 분들은 헤다판을 볼게 아니라 병원을 먼저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ex)
1.헤어지자 한 상대에게 매달렸다가 차단 혹은 모진말을 듣고도 놓지 못하시는분
2.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헤어지고 매달리면 안되는구나 하는 글들을 읽고 시간을 가져보자 하고 기다리시는분
3. 해볼만큼 다 해보고 별 짓을 다했다 생각하고도 상대방이 안 놓아 지시는분
4. 바람이나 거짓말같은 걸로 차인분은 그냥 반성하고 잊고 사시는게 빠를수도 있어요
저는 이부분에 이렇게 생각합니다. 수많은 칼럼, 수많은 책, 여러 재회상담 업체에서 기다리라 말 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과학적으로 어느정도 증명이 되었을 수도 있고 여러 상황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나아진 경우가 있었으니 저렇게 말을 하고 하라고 시키는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 여러분은 매달릴만큼 매달려봤고 업체를 이용하신분은 이용도 해봤고 했는데도 안 놓아지시죠?
내가 해볼수 있는건 다했는데 이제서야 시간을 좀 가져볼까 시간을 가지면 그사람도 느끼는게 있을거야 싶으시죠?
안올사람은 안옵니다 이게 틀린말이 아니에요 정말 안와요 그래도 안놓아 지는 마음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와도 당신은 그사람을 개미 x구멍 만큼 생각도 안나고 행복할 때 옵니다.
근데 지금 당장은 힘들고 미치는맘 알아요.. 여기서 계시는분들 중에 어느정도 까지 연락기다리다가 안오면 내가 해봐야겠다 하시는분들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그 상황이구요 저는 두달뒤까지 연락 안오면 제가 먼저 연락 해볼건데 저도 매달릴만큼 매달렸구요 상대방한테 욕만 안먹었다 뿐이지 그 사람 굉장히 단호했습니다
본인이 만났던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솔직히 일년이상 만나보셨음 알거라 생각하는데 올사람인지 안올사람인지 감오지 않나요? 그만 힘들고 싶으시죠? 더 이상 그사람 생각 안하고 싶고 기다리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고 하는 마음 저도 알아요 저도 지금 그렇거든요
기다려봐야지 했다가도 내가 나중에 연락해도 안받아주면 어쩌지? 하는 마음 알고 불안한거 압니다 하물며 지나가는 개가 와서 꼬리를 흔든다 쳐도 웃으며 머리한번 쓰다듬어 주는데 당신과 일년이 됬든 이년이 됬든 당신과 진심으로 행복했고 추억을 만들어갔던 사람입니다
그런사람이 헤어지고 나서 생각이 나서 연락을 했는데 씹는다는건 바로 위에서도 다루었듯이 개만도 못한겁니다 당신들은..
바람이나 환승 거짓말로 헤어진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금당장 마주하기 싫은 문제이고 생각하면 머리아프고 괜히 여지주는거 같고 해서 답장안하고 무시하거나 단답으로 일관하거나 하는 사람들 있는데요
그 흔한 전남친, 전여친 문자처럼 잘지내? 이렇게 온것도 아니고 헤어짐을 당한 사람이 한글자 한글자 진심을 담아 써내려가고 고민하며 적은 글을 저렇게 무시하는 사람들은 정말 인간이 덜된거라 생각하거든요 저는
헤어짐을 통보하는 입장에서 어느정도는 본인들은 준비를 했겠죠 상대방이 어떤 잘못을 했던 그상대방이 고치지 않았던 뭐던 아니면 혼자 마음이 서서히 식어간것이던간에 옆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대방놔두고 혼자서 서서히 준비를 해나갔던 겁니다
그 사람들은 말하죠 헤어짐을 통보하기전 충분히 나는 얘기했다. 만약 여기서 나는 지금 헤어짐을 준비하는 상태고 니가 그걸 알았으면 한다 지금 내가 남은 마음이 얼마없으니 니가 계속 그런행동 혹은 그런모습을 계속 보인다면 나는 너와 해어질거다 라고 말했던 분들 솔직히 몇이나 있어요?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분들에게는 해당되는 글이 아닙니다.)
자기혼자 맘정리하고 통보하고 난 뒤에 그사람이 매달리는 모습조차 보기싫고 하다는건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다가 갑자기 헤어짐을 통보 받은건데 당황하고 눈물나고 매달리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본인이 편하자고 매달리는거 보기싫고 더이상 마음없다고 매달리는 상대방 모질게 내친거 이해합니다 본인들도 본인이 받아들일수 있는 그릇을 넘어 상대방손을 놓은건 이해하지만 그래요 다 좋다고 칩시다
그런데 어느날 몇달 혹은 몇주가 흘러 상대방에게 연락이 옵니다 긴 장문으로요 물론 헤어지면 남이고 신경쓰지 않는건 본인 자유지만 그걸 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답장을 안하거나 무시하는건 헤어진 사이 이런걸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 너무한거 아닙니까?
아직도 너한테 마음이 없다 라고 말 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그만해라 말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그 몇주 혹은 몇달동안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도 안나는 당신들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나도 당신들을 그리워 하는 마음에 연락을 했는데 거기다대고
차라리 욕이라도 하지 그냥 씹어버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이렇게 열을 내는건 제가 곧 그 사람에게 연락을 할 것 이거든요 세달동안 심리상담센터도 다니며 성격도 고쳐나갔고 금연도 했고 그 사람과 만났을때 보다 더 나은 미래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귀는 당시에 문제였던것들 하나하나 곱씹으며 아예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사람입장이 되어서 생각했고 앞으로 어떤사람이 될건지 세달동안 하루하루 지옥같은 하루에서 변화된 모습으로 그 사람한테 다가가려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제 연락을 무시할 것 같거든요..
재회의 기본은 나 자신부터 돌아보는게 시작란 말에 제 자신을 이렇게 바꿨는데.. 제가 바라는거? 재회가 되면 좋겠죠 만약 안되도 그사람이랑 그저 식사를 하며 마지막으로 제 이야기을 들려주고 싶은건데 그것마저 거절 한다해도 괜찮습니다 온 감정과 노력을 쏟아서 미련은 남지 않으니까요
근데도 저는 무시당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저같은 상황에 있는분들 저처럼 연락을 무시당하면 거기서 받아들인다 해도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을겁니다.
저 사람도 내 진심을 담긴 글을 읽은만큼 드는 생각이 있을거야 조금만더 기다려보자 하면서 또 다시 의미부여를 하며 기다리게 될겁니다. 솔직히 정말 길게봐서 일주일까진 기다려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연락이 없으면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저는 찾아갈겁니다 찾아가서 그동안 추억이 더럽혀질까 혹시 여기서 더 매달리면 그 사람이 나중에 나한테 돌아오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 때문에 참았던 것들 다 해보고 올겁니다.
일단 나부터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자꾸 정말 극단적인 상황까지 가지 않으니까 미련이 남고 괜한 기대를 품게 되는 겁니다 가서 미친듯이 매달려보고 상대방한테 쌍욕듣고 하고나면 무슨생각이 드는지 아세요?
더 이상 돌아갈곳이 막혀서 나는 아무것도 못해 라는 생각때문에 정리가 됩니다.
추억이 더렵혀진다? 상대방을 배려해라? 나쁜기억으로 기억되지 말아라? 추억이 밥먹여줍니까? 배려? 그 사람들은 저희를 배려했나요? 자기들 편하자고 등돌린거고 헤어지고 나니까 상대방입장 생각도 안하고 자기들 하고싶은데로 다 하는 사람들입니다
일단 본인부터 살아야 되지 않을까요? 매일매일 끊임없이 반복되는 의미없는 희망감 속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으세요?
물론 저보다 더 마음이 넓으셔서 쓰린마음 다잡으며 상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매달리고 난뒤 시간지나 연락했는데 무시당하신분들 보세요
먼저 이 예시에 해당되는 사람만 보세요
경찰에 신고당하시거나 그사람 혹은 본인의 가족들까지 나서서 말리고 해서 주변 상황까지 나빠졌거나 쌍욕을 듣고 흔히들 말하는 미친x 소리 듣고도 그러는 분들은 헤다판을 볼게 아니라 병원을 먼저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ex)
1.헤어지자 한 상대에게 매달렸다가 차단 혹은 모진말을 듣고도 놓지 못하시는분
2.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헤어지고 매달리면 안되는구나 하는 글들을 읽고 시간을 가져보자 하고 기다리시는분
3. 해볼만큼 다 해보고 별 짓을 다했다 생각하고도 상대방이 안 놓아 지시는분
4. 바람이나 거짓말같은 걸로 차인분은 그냥 반성하고 잊고 사시는게 빠를수도 있어요
저는 이부분에 이렇게 생각합니다. 수많은 칼럼, 수많은 책, 여러 재회상담 업체에서 기다리라 말 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과학적으로 어느정도 증명이 되었을 수도 있고 여러 상황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나아진 경우가 있었으니 저렇게 말을 하고 하라고 시키는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 여러분은 매달릴만큼 매달려봤고 업체를 이용하신분은 이용도 해봤고 했는데도 안 놓아지시죠?
내가 해볼수 있는건 다했는데 이제서야 시간을 좀 가져볼까 시간을 가지면 그사람도 느끼는게 있을거야 싶으시죠?
안올사람은 안옵니다 이게 틀린말이 아니에요 정말 안와요 그래도 안놓아 지는 마음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와도 당신은 그사람을 개미 x구멍 만큼 생각도 안나고 행복할 때 옵니다.
근데 지금 당장은 힘들고 미치는맘 알아요.. 여기서 계시는분들 중에 어느정도 까지 연락기다리다가 안오면 내가 해봐야겠다 하시는분들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그 상황이구요 저는 두달뒤까지 연락 안오면 제가 먼저 연락 해볼건데 저도 매달릴만큼 매달렸구요 상대방한테 욕만 안먹었다 뿐이지 그 사람 굉장히 단호했습니다
본인이 만났던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솔직히 일년이상 만나보셨음 알거라 생각하는데 올사람인지 안올사람인지 감오지 않나요? 그만 힘들고 싶으시죠? 더 이상 그사람 생각 안하고 싶고 기다리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고 하는 마음 저도 알아요 저도 지금 그렇거든요
기다려봐야지 했다가도 내가 나중에 연락해도 안받아주면 어쩌지? 하는 마음 알고 불안한거 압니다 하물며 지나가는 개가 와서 꼬리를 흔든다 쳐도 웃으며 머리한번 쓰다듬어 주는데 당신과 일년이 됬든 이년이 됬든 당신과 진심으로 행복했고 추억을 만들어갔던 사람입니다
그런사람이 헤어지고 나서 생각이 나서 연락을 했는데 씹는다는건 바로 위에서도 다루었듯이 개만도 못한겁니다 당신들은..
바람이나 환승 거짓말로 헤어진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금당장 마주하기 싫은 문제이고 생각하면 머리아프고 괜히 여지주는거 같고 해서 답장안하고 무시하거나 단답으로 일관하거나 하는 사람들 있는데요
그 흔한 전남친, 전여친 문자처럼 잘지내? 이렇게 온것도 아니고 헤어짐을 당한 사람이 한글자 한글자 진심을 담아 써내려가고 고민하며 적은 글을 저렇게 무시하는 사람들은 정말 인간이 덜된거라 생각하거든요 저는
헤어짐을 통보하는 입장에서 어느정도는 본인들은 준비를 했겠죠 상대방이 어떤 잘못을 했던 그상대방이 고치지 않았던 뭐던 아니면 혼자 마음이 서서히 식어간것이던간에 옆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대방놔두고 혼자서 서서히 준비를 해나갔던 겁니다
그 사람들은 말하죠 헤어짐을 통보하기전 충분히 나는 얘기했다. 만약 여기서 나는 지금 헤어짐을 준비하는 상태고 니가 그걸 알았으면 한다 지금 내가 남은 마음이 얼마없으니 니가 계속 그런행동 혹은 그런모습을 계속 보인다면 나는 너와 해어질거다 라고 말했던 분들 솔직히 몇이나 있어요?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분들에게는 해당되는 글이 아닙니다.)
자기혼자 맘정리하고 통보하고 난 뒤에 그사람이 매달리는 모습조차 보기싫고 하다는건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다가 갑자기 헤어짐을 통보 받은건데 당황하고 눈물나고 매달리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본인이 편하자고 매달리는거 보기싫고 더이상 마음없다고 매달리는 상대방 모질게 내친거 이해합니다 본인들도 본인이 받아들일수 있는 그릇을 넘어 상대방손을 놓은건 이해하지만 그래요 다 좋다고 칩시다
그런데 어느날 몇달 혹은 몇주가 흘러 상대방에게 연락이 옵니다 긴 장문으로요 물론 헤어지면 남이고 신경쓰지 않는건 본인 자유지만 그걸 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답장을 안하거나 무시하는건 헤어진 사이 이런걸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 너무한거 아닙니까?
아직도 너한테 마음이 없다 라고 말 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그만해라 말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그 몇주 혹은 몇달동안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도 안나는 당신들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나도 당신들을 그리워 하는 마음에 연락을 했는데 거기다대고
차라리 욕이라도 하지 그냥 씹어버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이렇게 열을 내는건 제가 곧 그 사람에게 연락을 할 것 이거든요 세달동안 심리상담센터도 다니며 성격도 고쳐나갔고 금연도 했고 그 사람과 만났을때 보다 더 나은 미래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귀는 당시에 문제였던것들 하나하나 곱씹으며 아예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사람입장이 되어서 생각했고 앞으로 어떤사람이 될건지 세달동안 하루하루 지옥같은 하루에서 변화된 모습으로 그 사람한테 다가가려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제 연락을 무시할 것 같거든요..
재회의 기본은 나 자신부터 돌아보는게 시작란 말에 제 자신을 이렇게 바꿨는데.. 제가 바라는거? 재회가 되면 좋겠죠 만약 안되도 그사람이랑 그저 식사를 하며 마지막으로 제 이야기을 들려주고 싶은건데 그것마저 거절 한다해도 괜찮습니다 온 감정과 노력을 쏟아서 미련은 남지 않으니까요
근데도 저는 무시당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저같은 상황에 있는분들 저처럼 연락을 무시당하면 거기서 받아들인다 해도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을겁니다.
저 사람도 내 진심을 담긴 글을 읽은만큼 드는 생각이 있을거야 조금만더 기다려보자 하면서 또 다시 의미부여를 하며 기다리게 될겁니다. 솔직히 정말 길게봐서 일주일까진 기다려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연락이 없으면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저는 찾아갈겁니다 찾아가서 그동안 추억이 더럽혀질까 혹시 여기서 더 매달리면 그 사람이 나중에 나한테 돌아오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 때문에 참았던 것들 다 해보고 올겁니다.
일단 나부터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자꾸 정말 극단적인 상황까지 가지 않으니까 미련이 남고 괜한 기대를 품게 되는 겁니다 가서 미친듯이 매달려보고 상대방한테 쌍욕듣고 하고나면 무슨생각이 드는지 아세요?
더 이상 돌아갈곳이 막혀서 나는 아무것도 못해 라는 생각때문에 정리가 됩니다.
추억이 더렵혀진다? 상대방을 배려해라? 나쁜기억으로 기억되지 말아라? 추억이 밥먹여줍니까? 배려? 그 사람들은 저희를 배려했나요? 자기들 편하자고 등돌린거고 헤어지고 나니까 상대방입장 생각도 안하고 자기들 하고싶은데로 다 하는 사람들입니다
일단 본인부터 살아야 되지 않을까요? 매일매일 끊임없이 반복되는 의미없는 희망감 속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으세요?
물론 저보다 더 마음이 넓으셔서 쓰린마음 다잡으며 상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끝으로 저와 생각이 다른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