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맣게 구멍가게 슈퍼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쪼그만 구멍가게에도 별별 희안한 사람들이 다녀갑니다
물론 안그런 사람들이 훨씬 많긴 합니다만
살면서 남한테 도움은 못줘도 피해는 주고살지말잔 주의로 살아온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제목 그대로 다른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도시락이라던지 컵라면을 사와서 손님들이 많아서 정신없는 틈을 타 저희 가게 물을 붓고 전자렌지를 돌려가거나 아예 손님들 속에 섞여서 테이블에서 식사까지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뭐라도 팔아주지않겠냐하시겠지만 저렇게 말도없이 몰래 왔다가는 분들은 늘상 그럽니다
그러다 묘안을 짜낸것이 이 물도 공짜가 아닌 우리가 내는 수도세이며, 물끓이는 기계도 공짜가 아닌 전기요금이며, 전자렌지도 마찬가지로 공짜가 아닌 저희 가게에서 내는 전기요금으로 돌아갑니다, 부득이하게 아무것도 구입하지 않는 분께는 천원을 받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분은 얼굴을 구기고 표정으로 욕을 하며 나가버리시거나 또 어떤 분은 울며겨자먹기로 내고 드시거나, 또 어떤 분은 사장을 찾습니다 제가 사장입뎁쇼....
제가 사장이라고 하면 그럽니다 장사 참 희안하게 하네~~
이 말을 또 언제 들었는고하니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사지않은 분이 와서는 종이컵 하나 다짜고짜 달라고 합니다 종이컵도 공짜가 아닙니다 저희가게에서 사옵니다 50원입니다 하니 그 분 말씀 장사 참 희안하게 하네~~~~
제가 장사를 희안하게 하는 겁니까...
그분들이 희안한 겁니까? 희안하단 말 정작 저희가게 손님들로부턴 들어본 적 없는데 아무것도 안사는 분들 입에선 희안하단 말이 나오는게 전 희안합니다....,
다른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와서 전자렌지 쓴다는 분
이 쪼그만 구멍가게에도 별별 희안한 사람들이 다녀갑니다
물론 안그런 사람들이 훨씬 많긴 합니다만
살면서 남한테 도움은 못줘도 피해는 주고살지말잔 주의로 살아온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제목 그대로 다른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도시락이라던지 컵라면을 사와서 손님들이 많아서 정신없는 틈을 타 저희 가게 물을 붓고 전자렌지를 돌려가거나 아예 손님들 속에 섞여서 테이블에서 식사까지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뭐라도 팔아주지않겠냐하시겠지만 저렇게 말도없이 몰래 왔다가는 분들은 늘상 그럽니다
그러다 묘안을 짜낸것이 이 물도 공짜가 아닌 우리가 내는 수도세이며, 물끓이는 기계도 공짜가 아닌 전기요금이며, 전자렌지도 마찬가지로 공짜가 아닌 저희 가게에서 내는 전기요금으로 돌아갑니다, 부득이하게 아무것도 구입하지 않는 분께는 천원을 받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분은 얼굴을 구기고 표정으로 욕을 하며 나가버리시거나 또 어떤 분은 울며겨자먹기로 내고 드시거나, 또 어떤 분은 사장을 찾습니다 제가 사장입뎁쇼....
제가 사장이라고 하면 그럽니다 장사 참 희안하게 하네~~
이 말을 또 언제 들었는고하니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사지않은 분이 와서는 종이컵 하나 다짜고짜 달라고 합니다 종이컵도 공짜가 아닙니다 저희가게에서 사옵니다 50원입니다 하니 그 분 말씀 장사 참 희안하게 하네~~~~
제가 장사를 희안하게 하는 겁니까...
그분들이 희안한 겁니까? 희안하단 말 정작 저희가게 손님들로부턴 들어본 적 없는데 아무것도 안사는 분들 입에선 희안하단 말이 나오는게 전 희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