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글이 톡선에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아직도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다들 따뜻한 위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린 나이에 너무 힘들어서 도움 청해본건데... 새겨듣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집에서도 남들에게도 피해주는거 지쳤고 이제 오롯이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요 사회초년생 직장인이고 이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혼자 조용하게 살고 싶습니다 집도 직장이랑 가까워진 곳에서 살고 싶어요 너무 괴로워요 우울감이 잦아들지 않아요 털어놓아봤자 제 우울한 기분 공유하고 그 사람마저 어두워지고 힘들어질까봐 더더욱 힘들어져요 저를 사랑해주지 못해요 왜 나를 사랑해주지 못하는거야 부모님 남들 시선 피해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서 한달만 딱 한달만 살고 싶어요 아무도 날 반기고 좋아하지 않을 테니까 나도 내 맘대로 하고 싶은거 했는데 공허함이 채워지지 않아서 남들 모르게 사라지고 싶어요1132
쉬고 싶어요 집나오고 싶어요
아직도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다들 따뜻한 위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린 나이에 너무 힘들어서 도움 청해본건데... 새겨듣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집에서도 남들에게도 피해주는거 지쳤고
이제 오롯이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요
사회초년생 직장인이고 이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혼자 조용하게 살고 싶습니다
집도 직장이랑 가까워진 곳에서 살고 싶어요
너무 괴로워요 우울감이 잦아들지 않아요
털어놓아봤자 제 우울한 기분 공유하고 그 사람마저 어두워지고 힘들어질까봐 더더욱 힘들어져요
저를 사랑해주지 못해요 왜 나를 사랑해주지 못하는거야
부모님 남들 시선 피해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서
한달만 딱 한달만 살고 싶어요
아무도 날 반기고 좋아하지 않을 테니까
나도 내 맘대로 하고 싶은거 했는데
공허함이 채워지지 않아서
남들 모르게 사라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