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서른을 가까이 살아오면서 어느 남자도 날 원한적은 한번도 없었네. 물론 내가 다가가보는게 맞겠지. 아쉬운 사람이 우물 파야하는게 맞겠지.. 근데 나도 그냥 다른 여자들처럼 아니, 그냥 누군가에게 나 자신이 괜찮은 여자라는걸 느껴보고 싶어. 그 괜찮은 여자라는게 꼭 외모 성격 매력 이렇게 구분지어질수 없겠지만 나도 누군가가 잘 지내냐고 커피 한잔 하자고 뭐 이런 연락 받아보고 싶네.. 물론 그렇게 되기 위해선 어떤 부분이라도 매력적이어야 겠지만... 그렇지 않다는거겠지 난.. 그냥 누군가도..어느 남자도.. 나하고 일상 공유라던가 커피 한잔 하면서 알아가보고 싶었던 남잔 단 한명도 없었나봐.. 하하.. 맞아.. 그럴수 있지. 아님 어쩌면 당연한거일수도 있겠다. 물론 내가 누가봐도 예쁜 외모라던가 매력적인 성격이라던가 하는 매력적인 요소는 두루 갖추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나 참 괜찮은 여자같은데.. 아닌가? 나만의 착각인가.. 나도 꽤 괜찮은데 그냥 누군가랑 데이트도 해볼수 있고 연락도 꾸준히 해볼수 있는데.. 대화도 즐겁게 할수 있는데.. 어느 누구도 없네.. 고독하고 외롭다. 그냥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느낌 한번쯤은 받아보고 싶은데.. 욕심이려나?? 내가 이런거 바라는거 자체가 욕심이려나??? 길거리 지나다니는 커플들 보면 참 부럽더라 저렇게 예쁘게 손 잡고 다니면서 서로를 향해 예쁜 미소로 반겨주는 느낌.. 나에겐 아마 없겠지ㅠㅠ 아마 없겠지...1630
어느 남자도 날 원하지 않았어.. 아무도 연락 한번 없더라
그래.. 서른을 가까이 살아오면서
어느 남자도 날 원한적은 한번도 없었네.
물론 내가 다가가보는게 맞겠지.
아쉬운 사람이 우물 파야하는게 맞겠지..
근데 나도 그냥 다른 여자들처럼
아니, 그냥 누군가에게 나 자신이 괜찮은 여자라는걸
느껴보고 싶어.
그 괜찮은 여자라는게
꼭 외모 성격 매력 이렇게 구분지어질수 없겠지만
나도 누군가가 잘 지내냐고 커피 한잔 하자고
뭐 이런 연락 받아보고 싶네..
물론 그렇게 되기 위해선 어떤 부분이라도 매력적이어야 겠지만...
그렇지 않다는거겠지 난..
그냥 누군가도..어느 남자도.. 나하고 일상 공유라던가
커피 한잔 하면서 알아가보고 싶었던 남잔
단 한명도 없었나봐.. 하하..
맞아.. 그럴수 있지.
아님 어쩌면 당연한거일수도 있겠다.
물론 내가 누가봐도 예쁜 외모라던가
매력적인 성격이라던가 하는
매력적인 요소는 두루 갖추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나 참 괜찮은 여자같은데.. 아닌가?
나만의 착각인가..
나도 꽤 괜찮은데
그냥 누군가랑 데이트도 해볼수 있고
연락도 꾸준히 해볼수 있는데..
대화도 즐겁게 할수 있는데..
어느 누구도 없네..
고독하고 외롭다.
그냥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느낌 한번쯤은 받아보고 싶은데..
욕심이려나??
내가 이런거 바라는거 자체가 욕심이려나???
길거리 지나다니는 커플들 보면 참 부럽더라
저렇게 예쁘게 손 잡고 다니면서
서로를 향해 예쁜 미소로 반겨주는 느낌..
나에겐 아마 없겠지ㅠㅠ
아마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