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근무하는 35살 마케팅관련 일하고있습니다.내가 이런취급받으며 회사를 계속 다녀야되나 싶지만, 나이 먹고 이직도 힘들고 너무 괴롭네요. 이런회사 대체 어떻게 다니죠?
1) 퇴근 10분,20분전 꼭 회식을하자함.
제목대로 저번달엔 주말뺴고 한달동안 5일뺴고 회식함,
그것도 월요일,금요일은 거의 고정임.
회식도 꼭 퇴근시간 다되서 말함.
만약 약속이 있다면. 회사를 먼저 위해야되는거 아니냐며 개인약속은 깨야 되는거라함,
회식을 안가면 사람을 엄청 괴롭힘.
잘못한게 없어도 불러서 맨날갈굼.
이게 몇분갈구는게 아님 몇시간을 갈구고 이것저것 엮어서 엄청 갈굼.
이게 너무 스트레스이기 때문에 모든사람들이 걍 회식감. 평일은 걍 시간을 비우라함.
모든 직원들이 평일엔 약속을 잡지못함.
회식중간에 절대 가지도 못함.
입사초 한번 먼저 일찍간다고 갔다가 엄청나게 욕먹음. 학원을 다닌다고 하면 지금 학원다닐상황이냐, 제정신이냐는 소리까지 들음.
결국 학원못다님. 나뿐만이 아니고 전직원들이 평일은 아예 개인시간 갖는걸 포기함. 회사에 일이 남아 못간다하면, 너혼자 일하냐 나머지는 뭐냐 이런 소리를함.
그리고 다음날 일이 안되어있으면 회식후 회사와서 끝내고 가야되는거아니냐 뭐라함.
회식 끝나는 시간은 기본 저녁 12시 안팍. 일주일 내내 피곤함.
다들 왜 말을 안하냐고 하겠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란식.
2) 가족회사
본인들 맘대로 휘두룸. 모든행동을 적을순없지만, 완전 북한 축소판.
불만은 절대 얘기못함. 그게 아니라고 말을 할시에는 무조건 생매장됨.
3)찍히는 순간 나가게 하려고 맨날갈굼
요즘은 직접 나가라고하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회사이미지에 타격이가니, 내보내고 싶은사람이 있으면 엄청나게 갈굼. 이렇게 해서 나간사람만 어마어마함. 인격을 완전히 무시하면서 갈굼
등등 모든내용을 들으면 경악할정도로 놀랍지만 이정도만 쓰겠습니다.
돈모으기 위해 드럽고 치사하지만 참고 다니는데, 이걸어떻게 극복을 해야되나요. 회식떄문에 진짜 돌겠습니다. 뭐를 배우러다녀도 욕먹고, 무시하고 회식을 안가면 그만이라 하시겠지만, 무시하고 안가는게 사람 더 미치게하여 다들 이건 포기함. 회사다니면서 이력서는 넣고 있지만, 안되고, 회사를 관두고 알아보자니 어린나이가 아니기에 넘두렵습니다..
그렇다고 평일에 뭐라도 배워서 이직을 하려고 해도 그럴수있는상황도 아니기에 미치겠네요.
한달에 5일빼고 맨날 회식하는회사
1) 퇴근 10분,20분전 꼭 회식을하자함.
제목대로 저번달엔 주말뺴고 한달동안 5일뺴고 회식함,
그것도 월요일,금요일은 거의 고정임.
회식도 꼭 퇴근시간 다되서 말함.
만약 약속이 있다면. 회사를 먼저 위해야되는거 아니냐며 개인약속은 깨야 되는거라함,
회식을 안가면 사람을 엄청 괴롭힘.
잘못한게 없어도 불러서 맨날갈굼.
이게 몇분갈구는게 아님 몇시간을 갈구고 이것저것 엮어서 엄청 갈굼.
이게 너무 스트레스이기 때문에 모든사람들이 걍 회식감. 평일은 걍 시간을 비우라함.
모든 직원들이 평일엔 약속을 잡지못함.
회식중간에 절대 가지도 못함.
입사초 한번 먼저 일찍간다고 갔다가 엄청나게 욕먹음. 학원을 다닌다고 하면 지금 학원다닐상황이냐, 제정신이냐는 소리까지 들음.
결국 학원못다님. 나뿐만이 아니고 전직원들이 평일은 아예 개인시간 갖는걸 포기함. 회사에 일이 남아 못간다하면, 너혼자 일하냐 나머지는 뭐냐 이런 소리를함.
그리고 다음날 일이 안되어있으면 회식후 회사와서 끝내고 가야되는거아니냐 뭐라함.
회식 끝나는 시간은 기본 저녁 12시 안팍. 일주일 내내 피곤함.
다들 왜 말을 안하냐고 하겠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란식.
2) 가족회사
본인들 맘대로 휘두룸. 모든행동을 적을순없지만, 완전 북한 축소판.
불만은 절대 얘기못함. 그게 아니라고 말을 할시에는 무조건 생매장됨.
3)찍히는 순간 나가게 하려고 맨날갈굼
요즘은 직접 나가라고하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회사이미지에 타격이가니, 내보내고 싶은사람이 있으면 엄청나게 갈굼. 이렇게 해서 나간사람만 어마어마함. 인격을 완전히 무시하면서 갈굼
등등 모든내용을 들으면 경악할정도로 놀랍지만 이정도만 쓰겠습니다.
돈모으기 위해 드럽고 치사하지만 참고 다니는데, 이걸어떻게 극복을 해야되나요. 회식떄문에 진짜 돌겠습니다. 뭐를 배우러다녀도 욕먹고, 무시하고 회식을 안가면 그만이라 하시겠지만, 무시하고 안가는게 사람 더 미치게하여 다들 이건 포기함. 회사다니면서 이력서는 넣고 있지만, 안되고, 회사를 관두고 알아보자니 어린나이가 아니기에 넘두렵습니다..
그렇다고 평일에 뭐라도 배워서 이직을 하려고 해도 그럴수있는상황도 아니기에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