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드라마 출연, 제작사 “고집한 적 없다”
삼화프로덕션 신현택 회장, “처음부터 김수현 작가와 의견 같았다”
::::::::::::: 광 고 :::::::::::::
춤솜씨만큼 연기력을 보여줄 것인지 세인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효리의 드라마 출연이 무산됐다. sbs는 문정수 cp의 입을 통해 "드라마 방영을 1년간 연기하는 바람에 이효리의 '눈꽃' 출연논란은 일단락됐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드라마 출연과 관련돼 논란이 빚어진 것은 모 스포츠지가 '김수현 작가 이효리 러브콜'이라는 이라는 제목을 통해 제작사와 원작자인 김수현씨가 이효리의 출연을 원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보도되면서부터다. 이에 원작자 김수현 작가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효리양 러브콜???'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런 적 없고요, 난 아직 기절해 있는 중입니다"라며 이 보도내용을 일축했다.
삼화프로덕션 신현택 회장,"처음부터 김수현 작가와 의견 같았다"
또한 이효리 드라마 출연 불발에 대한 모 스포츠지의 기사에 대해 제작사인 삼화프로덕션 신현택 회장이 발끈하고 나섰다. 보도 내용 중 "외주제작사인 삼화프로덕션 측이 이효리 출연에 적극적"이라는 문구 때문.
신회장은 6일 오후 노컷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효리 출연문제에 대해선 처음이나 지금 모두 원작자인 김수현씨와 같은 입장이었다"면서 "도대체 누가 출연에 적극적이었는지 모르겠다"며 이효리의 드라마 출연을 기정사실화하며 밀어붙인 일부 언론에 대해 강한 반감을 표시했다.
이로써 이효리의 '눈꽃' 출연 논란은 일단락된 셈이나 '눈꽃'의 대체 작품의 여주인공으로 이효리가 낙점됐다는 이야기가 방송가에서 흘러나오면서 "sbs가 김수현 작가 대신 이효리를 선택한 것은 아니냐"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김대오 기자 mrvertigo @cbs.co.kr
(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맨쇼들 하고 있네............................
이효리 드라마 출연, 제작사 “고집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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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드라마 출연과 관련돼 논란이 빚어진 것은 모 스포츠지가 '김수현 작가 이효리 러브콜'이라는 이라는 제목을 통해 제작사와 원작자인 김수현씨가 이효리의 출연을 원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보도되면서부터다. 이에 원작자 김수현 작가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효리양 러브콜???'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런 적 없고요, 난 아직 기절해 있는 중입니다"라며 이 보도내용을 일축했다.
삼화프로덕션 신현택 회장,"처음부터 김수현 작가와 의견 같았다"
또한 이효리 드라마 출연 불발에 대한 모 스포츠지의 기사에 대해 제작사인 삼화프로덕션 신현택 회장이 발끈하고 나섰다. 보도 내용 중 "외주제작사인 삼화프로덕션 측이 이효리 출연에 적극적"이라는 문구 때문.
신회장은 6일 오후 노컷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효리 출연문제에 대해선 처음이나 지금 모두 원작자인 김수현씨와 같은 입장이었다"면서 "도대체 누가 출연에 적극적이었는지 모르겠다"며 이효리의 드라마 출연을 기정사실화하며 밀어붙인 일부 언론에 대해 강한 반감을 표시했다.
이로써 이효리의 '눈꽃' 출연 논란은 일단락된 셈이나 '눈꽃'의 대체 작품의 여주인공으로 이효리가 낙점됐다는 이야기가 방송가에서 흘러나오면서 "sbs가 김수현 작가 대신 이효리를 선택한 것은 아니냐"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김대오 기자 mrvertigo @cbs.co.kr
(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맨쇼들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