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mbc 아나운서가 9일부터 ‘뉴스데스크’의 주말 앵커로 나선다. 박아나운서는 2001년 입사했으며 현재 mbc라디오 표준fm ‘박혜진의 모두가 사랑이에요’를 진행 중이다. 박아나운서는 탤런트 박지영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뉴스데스크’의 전임 주말 앵커 최윤영 아나운서는 8일 결혼과 함께 물러나며 9일 결혼하는 김주하 앵커는 ‘뉴스데스크’의 평일 앵커를 계속 맡는다.
[박혜진 아나운서] MBC 주말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