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34살이고 부천에 한 치과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조무사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31살에 한의사이고요.
사귄지는 4개월정도 됐는데 저는 결혼을 생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이전에는 저보다 6살 어린 친구가 좋다고 해서 잠깐 사귀었었는데 저한테 진심인척 하고 그냥 몸만 탐하려고 하고 뒤에서 몰래 다른 여자만나고 다니는 쓰레기같은 놈이었습니다. 앞에서 정말 착한척하고 능력있는 사람이어서 첨에는 정말로 탐이나는 사람이었었는데 모든 사실을 알고 온갖 정이 다 떨어졌었습니다.
뒤에서 6살 많은 여자랑 내가 결혼하게 미쳤냐라는 식으로 말하고 다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도 참 착하게 생기고 능력있는 사람인데 3살차이는 어느정도 괜찮다는 생각도 하지만 어리고 이쁜 애들 안 만나고 저를 왜 만날까하는 의문이 자꾸만 생깁니다 저는 1년정도 사귀고 결혼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앞에서는 그러자하지만 1년 됐을때 우리는 아닌거 같아 하면서 그냥 즐기려는 건 아닌지ㅠㅜ
남친 주변 결혼한 선배 한의사 아내들 보면 대부분 의사 약사 선생님 간호사 아님 부잣집 딸 이렇더라구요
남자친구네 집안은 부모님 다 계시고 사이 좋으신 화목한 집안이고 저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랑 결혼한 오빠랑 살고있고 여행도 많이 다녀서 모아놓은 돈도 별로 없습니다ㅠㅜ우리 서로가 좋아도 남자측 부모님이 싫어할거 같은 생각도 들고 한때 결혼하려다 삐뜻한 적 있어서 자존감이 엄청 낮아졌던 적이 있어서 또 그럴까 겁도 나고 남자들 많이 약아져서 결혼은 결국 능력보고 할 거 같은데ㅠㅜ 요즘 세상에도 여자 능력 상황 안보고 결혼할 수 있는 능력있는 남자가 있는지 사랑만으로 결혼하는 능력있는 남자가 있는건지 알려주세요
이 남자의 진심을 알려주세요
저는 올해34살이고 부천에 한 치과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조무사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31살에 한의사이고요.
사귄지는 4개월정도 됐는데 저는 결혼을 생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이전에는 저보다 6살 어린 친구가 좋다고 해서 잠깐 사귀었었는데 저한테 진심인척 하고 그냥 몸만 탐하려고 하고 뒤에서 몰래 다른 여자만나고 다니는 쓰레기같은 놈이었습니다. 앞에서 정말 착한척하고 능력있는 사람이어서 첨에는 정말로 탐이나는 사람이었었는데 모든 사실을 알고 온갖 정이 다 떨어졌었습니다.
뒤에서 6살 많은 여자랑 내가 결혼하게 미쳤냐라는 식으로 말하고 다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도 참 착하게 생기고 능력있는 사람인데 3살차이는 어느정도 괜찮다는 생각도 하지만 어리고 이쁜 애들 안 만나고 저를 왜 만날까하는 의문이 자꾸만 생깁니다 저는 1년정도 사귀고 결혼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앞에서는 그러자하지만 1년 됐을때 우리는 아닌거 같아 하면서 그냥 즐기려는 건 아닌지ㅠㅜ
남친 주변 결혼한 선배 한의사 아내들 보면 대부분 의사 약사 선생님 간호사 아님 부잣집 딸 이렇더라구요
남자친구네 집안은 부모님 다 계시고 사이 좋으신 화목한 집안이고 저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랑 결혼한 오빠랑 살고있고 여행도 많이 다녀서 모아놓은 돈도 별로 없습니다ㅠㅜ우리 서로가 좋아도 남자측 부모님이 싫어할거 같은 생각도 들고 한때 결혼하려다 삐뜻한 적 있어서 자존감이 엄청 낮아졌던 적이 있어서 또 그럴까 겁도 나고 남자들 많이 약아져서 결혼은 결국 능력보고 할 거 같은데ㅠㅜ 요즘 세상에도 여자 능력 상황 안보고 결혼할 수 있는 능력있는 남자가 있는지 사랑만으로 결혼하는 능력있는 남자가 있는건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