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재가 피해망상 편집증이 너무 심각해서
더 이상 너무 힘들어 어디에 하소연 할수없어
여기에다가 글올려봐요.
저는 어릴때부터 평범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랐어요
부모님과 이혼 친할머니에게 맡겨짐, 맡겨진지 얼마 되지 않아 할머니 뇌출혈로 쓰러짐, 대수술후 할머니 병원에 약 1년 6개월 이상 입원해 계시는 동안
고모댁에 맡겨짐 그때나이 6살이였고
한시간 거리의 어린이집을 걸어서 일년 넘게
혼자 다니며 살았어요.
아마 그때부터 엄마에게 버림받고 아빠에게도 버림받았다는 충격에 지금 까지의 성격이 온거 일수도 있어요. 할머니와 다시 살게되고 사춘기를 겪으면서 할머니에게 반항도 많이하고 대들고 있을수 없는 행동을 했습니다. 물론 가끔 집에 오셔 생활하셨던 아빠에게도요.. 두분은 저를 타이르기만 할뿐 크게 다그치고 혼내신적이 없으셨어요.. 그래서 저는 제생각만 하고 남 입장은 헤아리지 않는 성격도 되었어요.
할머니는 그렇게 고생만 하시다 고등학교 졸업할 즈음 갑작스레 아프시다 중환자실에서 눈을 감으셨고
저는 죄책감과 할머니 잃은 슬픔에 며칠간 아무것도 하지ㅡ않았어요. 그러고 시간은 흘러 저는 20대 중반이 되었고
저의 어릴적 부터의 성격은 변함없고
누군가 저를 잘못했다 타이르면 저는 불같이 화를내며 따지고 나는 잘못이 없고 너가 잘못했다 라며 쏘아 붙이다가 나중에 진정될때 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했어요 그게 반복이 되고 상대방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제 입장만 생각하거나 상대방의 기분보다 저의 기분을 생각하기 바빴고
제가 좋아했던 이성에게는 집착과 간섭을해 상대방을 떠나게 만들었고 저는 그것이 상대가 내가 질려서 싫어서 못나서 떠난거라고 피해받았다고 상처를 받았어요.
이래서 친했던 친구 몇몇도 떠나보내고 좋아했던 사람과도 안좋게 끝났어요..
20살 되었을때 2년간 조울증 , 우울증, 감정기복 , 분노조절로 정신과 치료도 받았었구요..
저는 더이상 이렇게 살고싶지 않은데 고쳐지지
않아서 막말로 이렇게 점점 친구도 잃고 사랑하는 사람마저 잃으면 나는 남는게 없으니 죽는거 밖에 없다라는 생각도 들 정도에요.. 저의 피해망상, 편집증 상대방에게 배려하지
않는모습 자존감이 낮은성격 모두 고치고 싶어요..
피해망상,편집증 너무 심각해요
재가 피해망상 편집증이 너무 심각해서
더 이상 너무 힘들어 어디에 하소연 할수없어
여기에다가 글올려봐요.
저는 어릴때부터 평범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랐어요
부모님과 이혼 친할머니에게 맡겨짐, 맡겨진지 얼마 되지 않아 할머니 뇌출혈로 쓰러짐, 대수술후 할머니 병원에 약 1년 6개월 이상 입원해 계시는 동안
고모댁에 맡겨짐 그때나이 6살이였고
한시간 거리의 어린이집을 걸어서 일년 넘게
혼자 다니며 살았어요.
아마 그때부터 엄마에게 버림받고 아빠에게도 버림받았다는 충격에 지금 까지의 성격이 온거 일수도 있어요. 할머니와 다시 살게되고 사춘기를 겪으면서 할머니에게 반항도 많이하고 대들고 있을수 없는 행동을 했습니다. 물론 가끔 집에 오셔 생활하셨던 아빠에게도요.. 두분은 저를 타이르기만 할뿐 크게 다그치고 혼내신적이 없으셨어요.. 그래서 저는 제생각만 하고 남 입장은 헤아리지 않는 성격도 되었어요.
할머니는 그렇게 고생만 하시다 고등학교 졸업할 즈음 갑작스레 아프시다 중환자실에서 눈을 감으셨고
저는 죄책감과 할머니 잃은 슬픔에 며칠간 아무것도 하지ㅡ않았어요. 그러고 시간은 흘러 저는 20대 중반이 되었고
저의 어릴적 부터의 성격은 변함없고
누군가 저를 잘못했다 타이르면 저는 불같이 화를내며 따지고 나는 잘못이 없고 너가 잘못했다 라며 쏘아 붙이다가 나중에 진정될때 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했어요 그게 반복이 되고 상대방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제 입장만 생각하거나 상대방의 기분보다 저의 기분을 생각하기 바빴고
제가 좋아했던 이성에게는 집착과 간섭을해 상대방을 떠나게 만들었고 저는 그것이 상대가 내가 질려서 싫어서 못나서 떠난거라고 피해받았다고 상처를 받았어요.
이래서 친했던 친구 몇몇도 떠나보내고 좋아했던 사람과도 안좋게 끝났어요..
20살 되었을때 2년간 조울증 , 우울증, 감정기복 , 분노조절로 정신과 치료도 받았었구요..
저는 더이상 이렇게 살고싶지 않은데 고쳐지지
않아서 막말로 이렇게 점점 친구도 잃고 사랑하는 사람마저 잃으면 나는 남는게 없으니 죽는거 밖에 없다라는 생각도 들 정도에요.. 저의 피해망상, 편집증 상대방에게 배려하지
않는모습 자존감이 낮은성격 모두 고치고 싶어요..
저에게 조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