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게쒀요

난다요2018.07.04
조회35
저번에 엄마랑 싸웠는데 엄마가 계속 욕하고 막말하니깐 화나서 싸가지 없게 답하고 그랬어
그것땜에 엄마가 빡쳐서 나한테 시0년 ㅈ같은년 내가 널 왜 낳았지 인생이 후회된다 집에 나가라 등등 이렇게 말했어
내가 잘못했으니 처음에 엄마가 뭐라할땐 가만히 있었는데 갈수록 말을 심하게 하니깐 난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는거야.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왔어. 울면서 엄마한테 말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고 화를 냈지. 엄마는 나한테 하는 말이
잘못했으면 아가리 다물고 있으래. 욕듣고만 있으라고 하는거야.. 난 그게 이해가 안가. 물론 잘못 했지만 내 인생까지 욕먹어야하나싶고, 그런데 또 토달면 계속 뭐라하고 가만히 있기에는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고... 모르겠어.... 알려줘...
그게 맞는 행동이야?? 나 너무 속상함ㅜ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