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폭포와 계곡이 함께자리한 Hatcher Pass 의 스시트나 계곡을들렀습니다.Talkeetna Mountains이 자리한 해처패스는등산로로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미국의 독립기념일 이브에 찾은 해처패스는많은 이들이 가족과 함께 몰려나와 캠핑을하는 장면들이 보였습니다.이들도 연휴를 맞아 산과 들로 바다로 몰려나와 삶을 만끽 하고 있었습니다..해처패스는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 반 거리에있어 접근성이 용이하고 시원스럽게 펼쳐진 산을 만날 수 있어 명소로 부족함이 없습니다.그럼 출발 합니다...앵커리지에서 글랜 하이웨이를 타고 팔머 인터체인지에서나와 저 맨 끝에 보이는 산을 향해 달려갑니다.멀어 보여도 금방입니다...해처패스 초입에 해처패스를 설명하는 간판이있으니 잠시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리틀 스시트나입니다...상당히 물살이 센편입니다.래프팅하면 거의 환상일 것 같습니다...카약킹을 하는 이도 있는데, 지금은 물살이 너무 세서거의 익스트림 스포츠 수준일 것 같습니다...물빛이 하늘색입니다.코발트 빛을 가득 품은 계곡의 풍경이 정말 일품입니다...시원스런 물소리를 영상으로도 담아 보았습니다...마치 옥색 치마처럼 눈을 부시게 합니다...보송보송한 민들래 홀씨들이 눈을 간지렵힙니다...벌써 당귀들의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백인들은 저 당귀와 접촉을 하면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쉽상이지만 동양인 피부에는 전혀 그런 증상이 생기지 않습니다...리틀 스시트나 계곡을 따라 해처패스 정상으로 올라가는길인데 , 물소리를 들으며 운전하는 맛이 납니다...파란 하늘과 둥실 떠 있는 구름들만 보아도 힐링이됩니다....알래스카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백야를 맞아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들국화가 정겹게 인사를 건넵니다..."어디가?"구름들이 꼬리를 물고 어디론가 날아가고 있습니다...겨울에는 스키와 스노우 모빌을 타고 누비는 곳이기도하지만, 경사가 상당해서 매년 한명씩은 목숨을 잃기도합니다...이 산 전체가 고비농장이기도 하고 베리의 원산지이기도 합니다...벌들이 부지런히 민들래 꽃으로 모여듭니다...이 길 끝에는 폐광을 명소로 만들어 많은이들이이 곳을 찾아 옛 향기를 맡고는 합니다...매년, 여름과 가을에 이 곳을 찾게 되는데광활한 고비 농장과 끝도 없이 펼쳐진 베리밭이있기에 한인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곳이기도 합니다..해처패스를 소개하는 기회가 많아 구석구석 소개를했기에 자세한 소개는 패스합니다.여름만 되면 금을 찾아 헤메는 이들이 이 곳을 찾아사금을 채취 하고는 합니다..금광을 소유한 이가 이 곳 일부를 주 정부에 도네이션한 곳이기에 주정부에서도 사금 체험을 하라고안내문을 붙여 놓았습니다.여행을 하시다가 이 곳을 찾으면 사금 체험을 한번해 보시기 바랍니다..작은 개울 물이 흐르는 곳에는 어김없이 사금들이나오고 있습니다."행운을 빕니다."..알래스카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카톡으로 문의를 주셔도 좋습니다.카톡아이디 :alaskakorea.
알래스카" 만년설의 계곡"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폭포와 계곡이 함께
자리한 Hatcher Pass 의 스시트나 계곡을
들렀습니다.
Talkeetna Mountains이 자리한 해처패스는
등산로로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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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독립기념일 이브에 찾은 해처패스는
많은 이들이 가족과 함께 몰려나와 캠핑을
하는 장면들이 보였습니다.
이들도 연휴를 맞아 산과 들로 바다로 몰려
나와 삶을 만끽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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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는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 반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고 시원스럽게 펼쳐진
산을 만날 수 있어 명소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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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글랜 하이웨이를 타고 팔머 인터체인지에서
나와 저 맨 끝에 보이는 산을 향해 달려갑니다.
멀어 보여도 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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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 초입에 해처패스를 설명하는 간판이
있으니 잠시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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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리틀 스시트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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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물살이 센편입니다.
래프팅하면 거의 환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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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킹을 하는 이도 있는데, 지금은 물살이 너무 세서
거의 익스트림 스포츠 수준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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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이 하늘색입니다.
코발트 빛을 가득 품은 계곡의 풍경이 정말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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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물소리를 영상으로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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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옥색 치마처럼 눈을 부시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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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한 민들래 홀씨들이 눈을 간지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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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당귀들의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백인들은 저 당귀와 접촉을 하면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쉽상이지만 동양인 피부에는 전혀 그런 증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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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스시트나 계곡을 따라 해처패스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인데 , 물소리를 들으며 운전하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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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둥실 떠 있는 구름들만 보아도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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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백야를 맞아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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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가 정겹게 인사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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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구름들이 꼬리를 물고 어디론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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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스키와 스노우 모빌을 타고 누비는 곳이기도
하지만, 경사가 상당해서 매년 한명씩은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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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전체가 고비농장이기도 하고 베리의 원산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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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이 부지런히 민들래 꽃으로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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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 끝에는 폐광을 명소로 만들어 많은이들이
이 곳을 찾아 옛 향기를 맡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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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과 가을에 이 곳을 찾게 되는데
광활한 고비 농장과 끝도 없이 펼쳐진 베리밭이
있기에 한인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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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를 소개하는 기회가 많아 구석구석 소개를
했기에 자세한 소개는 패스합니다.
여름만 되면 금을 찾아 헤메는 이들이 이 곳을 찾아
사금을 채취 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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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을 소유한 이가 이 곳 일부를 주 정부에 도네이션
한 곳이기에 주정부에서도 사금 체험을 하라고
안내문을 붙여 놓았습니다.
여행을 하시다가 이 곳을 찾으면 사금 체험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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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개울 물이 흐르는 곳에는 어김없이 사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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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카톡으로 문의를 주셔도 좋습니다.
카톡아이디 :alask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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