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식당을 오픈했는데.. 노예계약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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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관두세요..힘들어서 못하겠다고 과로로 병원 입원하시든 친정가서 몸조리하시든 그만두세요 하루 12시간근무 하면 온몸이 안아픈데 없어요
Best아 거절을 왜캐못해 병신들이 진짜 전부 싫으면 싫다고 하라고요!!!!!!!!!!! 글은 왜써요 ?
친정에서 암말 안해요? 애 가지려고 쉬는중이었담서요.,.. 몸 망가지기 딱이겠네
님아 ...하지마 니맘데로해... 돈을 안받는것도 아니고 인건비 시세로 받는데 뭔 불만이야.. 그냥 사람 구하면됭 돈을 적게주는것도 아닌데 왜 하지도 않구선 노예인듯 여기다 이레? 그건 너의 선택지이지..알지도 못하는 시댁부모를 염치없는 인간들 만드냐? 정신차려,,너의 친정 부모님이 오픈한데도 그따구로 말할거냐? 못한다는 소리도 못하면서 왜그러지? 그냥 하지마 일못하면 두고두고 욕먹어..보니 일 빠릿하게 못할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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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직 없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런 집안하고 더 얽히지 마시고 이혼하세요.
시가의 악역은 남편이 처가의 악역은 아내가 하는게 기본 기본만 해도 가정의 평화 ---------- http://pann.nate.com/talk/342536231
아기 만나려고 휴직중이셨다면서요.... 남편은 아기만날생각이 없나봐요
바쁜생활과 스트레스때문에 아기 안생길까봐 퇴직했는데 200받고 12시간근무 그것도 시댁이 하는 가게에서....하이고 잘되면 골병 안되면 월급축낸다고 눈치봐야겠네 참씁쓸하지만 남편분이 산수가 잘 안되시나봐여...
자작아니냐 오전 11시에가면 청소 음식준비하면 점심장사안하는곳이고 저녁만 한다는말인데 저녁에 머파냐고 ?멀 알아야 자작을하지 ㅁ
아예 처음부터 안한다고 강하게 나가야되는 문제입니다.돈도 돈인데 같이 일하면 없던 갈등도 생겨요 한이불 덮고 자는 부부도 같이 일하면 사니안사니 하는데 뭔소리래 남편 미쳤네 종년이 필요한데 왜 님이랑 결혼했데요?
신랑이 더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