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겨울 수 많은 여성 관객의 마음을 울렸던 브리짓 존스의 일기장이 올 겨울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 2 : 열정과 애정'은 책과 영화로 큰 인기를 모았던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 속편.
영국 작가 헬렌 필딩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는 로맨틱 코미디로 유명한 영국 워킹 타이틀사가 제작하고 미국 여배우 르네 젤위거가 완벽한 영국 액센트를 구사해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1편이 멋진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독신녀의 일과 사랑이야기라면 2편은 마크 다아시라는 멋진 남자친구가 생긴 브리짓 존스의 좌충우돌 연애담과 자아 찾기 과정을 그린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는 물론이고 사랑스러운 바람둥이 휴 그랜트까지 그대로 등장할 예정. 특히 브리짓 존스 역을 맡은 르네 젤위거는 1편에 이어 이번에도 과감하게 살을 찌우는 열성을 보였다. 각본은 원작자인 헬렌 필딩과 '러브 액츄얼리'의 리차드 커티스 감독이 맡았다.
사랑스런 노처녀의 유쾌한 연애담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 2 : 열정과 애정'은 11월 4일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이며 국내에는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브리짓 존슨의 다이어리2] 브리짓의 또다른 일기장 12월 국내개봉
<조이뉴스24> 통통하지만 사랑스러운 여인 브리짓 존스가 돌아온다.
2001년 겨울 수 많은 여성 관객의 마음을 울렸던 브리짓 존스의 일기장이 올 겨울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 2 : 열정과 애정'은 책과 영화로 큰 인기를 모았던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 속편.
영국 작가 헬렌 필딩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는 로맨틱 코미디로 유명한 영국 워킹 타이틀사가 제작하고 미국 여배우 르네 젤위거가 완벽한 영국 액센트를 구사해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1편이 멋진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독신녀의 일과 사랑이야기라면 2편은 마크 다아시라는 멋진 남자친구가 생긴 브리짓 존스의 좌충우돌 연애담과 자아 찾기 과정을 그린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는 물론이고 사랑스러운 바람둥이 휴 그랜트까지 그대로 등장할 예정. 특히 브리짓 존스 역을 맡은 르네 젤위거는 1편에 이어 이번에도 과감하게 살을 찌우는 열성을 보였다. 각본은 원작자인 헬렌 필딩과 '러브 액츄얼리'의 리차드 커티스 감독이 맡았다.
사랑스런 노처녀의 유쾌한 연애담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 2 : 열정과 애정'은 11월 4일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이며 국내에는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