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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일 경남 합천의 ‘일해공원’ 논란과 관련해 “기초자치단체장이 하는 일까지 논평을 하면 세상이 너무 복잡해진다”고 말했다.
........................ 노무현이가 수시로 뱉어 내는 *** 없는 말을 참느라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요즈음 이명바기까정 거들고 있습니다.....
합천이 전두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공원 이름을 일해로 개명한 것에 대해 의견이 어떻냐고 물으니까 대답하는 말이 일개 자치단체가 한 사소한 일에 대해서까지는 신경을 못쓰겄다????? 고 대답했다고 하네요.........
그렇담 같은 당 원희룡의 다께시마와 같은 거대담론은 제껴놓더라도..... 그의 고향인지는 모르겠지만 포항에서 무고한 시민이 무장군인에게 총맞아 죽은 일이 생겼다..... 위대하신 대선후보이명박께서는 일개 시민이 무장군인에게 총맞아 죽은 일 정도 갖고 귀찮게 한다?라고 대답하겠다는 이야기라는 것인가?
지자체의 사소한 일은 지자체에 맡겨 두고 대선후부는 세계평화를 위한 기도회나, 경부운하를 뚫는 일이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점령한 나라를 여호와 하느님께 바치는 일이나, 그리고 의료보험에 이어 국민연금도 포괄하여 1-2만원 낼 수 있는 방법을 몸소 실천 개발하는 일과, 그 비법을 국민들에게 전수하여 부담은 적게, 수혜는 크게라는 경제법칙을 실천하게 하는 일과, 현직 대통령께서 일치감치 군대 3년은 멀쩡한 대한민국 청년을 썩히는 일이라고 면죄부를 발부했음으로, 멀쩡한 삭신이 군대에 가서 부패되면 안되니까.... 군대면제의 선구자적인 입장에서 그 비법을 공개하는 일과, 의료보험료 1만원 대의 개인 소유의 재산이라고는 한 푼도 없었던 재산이 어느 날 아침 몇 백억대의 재산으로 맹글 수 있는 도깨비 방망이를 공개하는 일들이 관심사가 되겄다는 이야기겄제.....
노무현에 이은 이명바의 언사에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
전두환 기념공원 설립에 이명박·박근혜, 그저 침묵
29일 일해공원으로 결정됐다는 소식에 열린우리당을 비롯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일제히 논평을 내걸고 합천군의 결정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지금까지 어떤 입장표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 ..............
이 전 시장은 앞서 지난 1일 〈한국방송〉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해서도 일해공원 논란에 대한 물음에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피해갔다. 한나라당 내에선 박근혜 전 대표도 이 문제에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반면에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지난 31일 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를 이뤄내는 과정에 상처가 있다. 과거사를 반성하고 사죄해야 하는데 좀더 신중하게 국민적인 정서를 생각해야 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일해공원 명칭에 반대 의견을 밝혔다.
[난감어록] 이명박-그는 세계적이지 않은 일은 관심없다???
노무현이가 수시로 뱉어 내는 *** 없는 말을 참느라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요즈음 이명바기까정 거들고 있습니다.....
합천이 전두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공원 이름을 일해로 개명한 것에 대해 의견이 어떻냐고 물으니까 대답하는 말이 일개 자치단체가 한 사소한 일에 대해서까지는 신경을 못쓰겄다????? 고 대답했다고 하네요.........
그렇담 같은 당 원희룡의 다께시마와 같은 거대담론은 제껴놓더라도..... 그의 고향인지는 모르겠지만 포항에서 무고한 시민이 무장군인에게 총맞아 죽은 일이 생겼다..... 위대하신 대선후보이명박께서는 일개 시민이 무장군인에게 총맞아 죽은 일 정도 갖고 귀찮게 한다?라고 대답하겠다는 이야기라는 것인가?
지자체의 사소한 일은 지자체에 맡겨 두고 대선후부는 세계평화를 위한 기도회나, 경부운하를 뚫는 일이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점령한 나라를 여호와 하느님께 바치는 일이나, 그리고 의료보험에 이어 국민연금도 포괄하여 1-2만원 낼 수 있는 방법을 몸소 실천 개발하는 일과, 그 비법을 국민들에게 전수하여 부담은 적게, 수혜는 크게라는 경제법칙을 실천하게 하는 일과, 현직 대통령께서 일치감치 군대 3년은 멀쩡한 대한민국 청년을 썩히는 일이라고 면죄부를 발부했음으로, 멀쩡한 삭신이 군대에 가서 부패되면 안되니까.... 군대면제의 선구자적인 입장에서 그 비법을 공개하는 일과, 의료보험료 1만원 대의 개인 소유의 재산이라고는 한 푼도 없었던 재산이 어느 날 아침 몇 백억대의 재산으로 맹글 수 있는 도깨비 방망이를 공개하는 일들이 관심사가 되겄다는 이야기겄제.....
노무현에 이은 이명바의 언사에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 전두환 기념공원 설립에 이명박·박근혜, 그저 침묵 29일 일해공원으로 결정됐다는 소식에 열린우리당을 비롯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일제히 논평을 내걸고 합천군의 결정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지금까지 어떤 입장표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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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시장은 앞서 지난 1일 〈한국방송〉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해서도 일해공원 논란에 대한 물음에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피해갔다. 한나라당 내에선 박근혜 전 대표도 이 문제에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반면에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지난 31일 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를 이뤄내는 과정에 상처가 있다. 과거사를 반성하고 사죄해야 하는데 좀더 신중하게 국민적인 정서를 생각해야 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일해공원 명칭에 반대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