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에서 눈이 올까요?> 라는 드라마 한장면에서
선우선에게 박력잇게 키스하는 고수
그리고 그러 지켜보는 한예슬
극중에서 고수랑 한예슬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지만 이루어질수없는 사이임
그래서 고수가 매몰차게 한예슬 밀어낼려고 자신에게 호감잇는 선우선하고 한예슬 보는 앞에서
키스하는 중임
사랑하는 사람이 보는 앞에서
다른 사람과 키스하는 연기에 몰입한 고수
컷 소리가 나자마자 힘들엇는지
선우선한테 안기듯이 기댐ㅠㅠㅠ
연기하는 배우들은 몰입하는거때문에 정말 힘들것같아ㅠㅠㅠㅠ
진짜 이드라마는 다안쓰러웟어ㅠㅠ
그
리
고
드라마에서 세상 잘생겻던 고수의 모습임
이때가 리즈엿다고 입모아 얘기할수잇음
고비드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엿어ㄷㄷㄷㄷㄷ
진짜 쩔게 잘생겻지?
실물보면 정우성 원빈 강동원 장동건 보다 더 잘생긴게 고수래ㄷㄷㄷㄷ
실감안나게 잘생긴 얼굴인거같아
미간사이에 끼인 미세먼지로라도 살아서 고수랑 가까이잇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