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영업장과 가정이 바로옆에 붙어있습니다. 덕분에 저도 일이 바쁘면 언제든 달려가는 5분대기조 상태인데요, 사랑하는 남편의 일이니 얼마든지 도와줄 수 있지만 식사때를 조절하는게 너무 어렵네요ㅜ 따로 브레이크타임이 없는 대신 식사시간이면 근처에 계시는 부모님께서 가게를 지켜주십니다. 그렇다하더라도 당신들의 식사시간이 불규칙하시니 저희도 덩달아 불규칙해지고 또 손님이 오면 가게주인이 자리를 비울 수가 없으니 한두시간은 기본적으로 식사가 미뤄집니다. 어쩔 수 없단걸 알면서도 오전에 내내 일을 돕다가 부랴부랴 집에 달려와서 밥을 차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약속한 시간에 남편이 오지않아서 국과 밥이 식어가는 식탁에 혼자 하염없이 기다리고있노라면 참 싫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밥하다가 뛰어가고 빨래널다 뛰어가고 손님없는가게 혼자 지키는것도 마음아파서 집안일 다 하면 바로 가게가서 자질구레한걸 하다보니 제가 지친걸까요 자영업은 건강과 시간을 포기해야 성공한단걸 알고있지만 힘든건 어쩔수없네요 아침점심저녁 다 차려가면서 남편의 일도 일정시간 돕고 , 이런 생활을 현명하게 조절해오신 고수님 선배님들 계신가요ㅜㅠ 제게 조언좀 해주세요ㅜㅠ
남편이 자영업하는 가정주부님들 조언좀 해주세요ㅜ
덕분에 저도 일이 바쁘면 언제든 달려가는 5분대기조 상태인데요, 사랑하는 남편의 일이니 얼마든지 도와줄 수 있지만 식사때를 조절하는게 너무 어렵네요ㅜ
따로 브레이크타임이 없는 대신 식사시간이면 근처에 계시는 부모님께서 가게를 지켜주십니다.
그렇다하더라도 당신들의 식사시간이 불규칙하시니 저희도 덩달아 불규칙해지고 또 손님이 오면 가게주인이 자리를 비울 수가 없으니 한두시간은 기본적으로 식사가
미뤄집니다.
어쩔 수 없단걸 알면서도 오전에 내내 일을 돕다가 부랴부랴 집에 달려와서 밥을 차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약속한 시간에 남편이 오지않아서 국과 밥이 식어가는 식탁에 혼자 하염없이 기다리고있노라면
참 싫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밥하다가 뛰어가고 빨래널다 뛰어가고
손님없는가게 혼자 지키는것도 마음아파서 집안일 다 하면 바로 가게가서 자질구레한걸 하다보니 제가 지친걸까요
자영업은 건강과 시간을 포기해야 성공한단걸 알고있지만 힘든건 어쩔수없네요
아침점심저녁 다 차려가면서 남편의 일도 일정시간 돕고 , 이런 생활을 현명하게 조절해오신 고수님 선배님들 계신가요ㅜㅠ
제게 조언좀 해주세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