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부모의 암투병 비용 마련을 위해 누드집을 내기도 했던 여성그룹 디바의 비키(본명 김가영)가 결국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해 4월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지난 7월 대수술을 받는 등 병마와 힘겹게 사투를 벌이던 비키의 아버지 김선정씨는 5일 오후 3시(한국시간) 입원 중이던 미국 la의 한 병원에서 운명했다. 향년 60세.
비자문제로 미국에 입국할 수 없어 아버지의 말기암 판정 소식에도 직접 간병하지 못해 안타까워하던 비키는 오후 5시 30분께 유해도 없이 영정만으로 서울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4호에 빈소를 차려 주위를 숙연케 했다.
비키의 부친상 소식을 전해들은 디바의 다른 멤버 지니와 민경은 곧바로 장례식장으로 달려와 비키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댄스그룹 거북이, 클론의 강원래 등이 조문했다.
남자 형제가 없는 비키는 친언니가 미국에서 장례절차를 밟고 있으며, 현지에서 장례가 끝나는 대로 한국으로 유해를 옮겨와 납골당에 안치할 예정이다.
한편, 비키의 어머니도 유방암으로 투병중이나, 수술과 식이요법 등으로 병세가 호전 돼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yumm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힘내시기 바라오...~ 일단 부모님이 돌아가셨으니 위로가 우선이라고 생각하오만
[디바 비키] 부친상 비키 '미국 못들어가 더 발동동'...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부모의 암투병 비용 마련을 위해 누드집을 내기도 했던 여성그룹 디바의 비키(본명 김가영)가 결국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해 4월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지난 7월 대수술을 받는 등 병마와 힘겹게 사투를 벌이던 비키의 아버지 김선정씨는 5일 오후 3시(한국시간) 입원 중이던 미국 la의 한 병원에서 운명했다. 향년 60세.
비자문제로 미국에 입국할 수 없어 아버지의 말기암 판정 소식에도 직접 간병하지 못해 안타까워하던 비키는 오후 5시 30분께 유해도 없이 영정만으로 서울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4호에 빈소를 차려 주위를 숙연케 했다.
비키의 부친상 소식을 전해들은 디바의 다른 멤버 지니와 민경은 곧바로 장례식장으로 달려와 비키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댄스그룹 거북이, 클론의 강원래 등이 조문했다.
남자 형제가 없는 비키는 친언니가 미국에서 장례절차를 밟고 있으며, 현지에서 장례가 끝나는 대로 한국으로 유해를 옮겨와 납골당에 안치할 예정이다.
한편, 비키의 어머니도 유방암으로 투병중이나, 수술과 식이요법 등으로 병세가 호전 돼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yumm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힘내시기 바라오...~ 일단 부모님이 돌아가셨으니 위로가 우선이라고 생각하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