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폭풍 알바 추노 썰

ㄲㅋㄱㄱㄱㄱ2018.07.05
조회14,917

한학년 60명 전교생 180명인 듣보잡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하고
듣보잡 사립대학교 부산권 4년제 다니다가 2년 하고 자퇴한 __인생이야.
자격증 하나없고 경력이라곤 대기업 하청업체 3년정도 일한경력있어,
조깟아서 때려쳤어.
살면서 있었던 알바 추노썰 풀어줄게

1.
19살 수능 다가오는데 공부랑 거리멀어서 주말에 의자공장 알바구한다는 소식 듣고 갔어.
참고로 사는 곳은 xx군에 xx읍이야.
아침6시에 면소재지로 봉고차 타고 들어가는데 들어갈수록 족같은데로 들어가더라
그리고 앉아서 철 깎는기계 돌리던데 아침6시부터 밤 10시까지 일하고
일당 6만5천원 받았어 그당시 2007년.
다음날 또올꺼지?하면서 사장 아들래미 쪼개길래 네 카고
다음날 안갔음. 일당 신발 3주뒤에 계좌로 받음.
이건 추노는 아니였고 이때부터 추노 시작단계였음.

2.
대학교2학년때 23살때
자취방 앞에 gs편의점에 맨날 담배사러다녔는데 알바 구한다는 종이 붙어있길래 사장하고 통화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일하기로 함.
내가 알바들어오면서 알바 빠지는 여자애 있었는데
물리치료과인가? 그렇다함. 얼굴도예쁨.
내한테 인수인계다해주고 혹시나 제가 모르는거있음 어떻게하죠? 번호좀가르쳐주세요 모르는거있음 물어볼라구요 ㅜㅜ
하니까 선뜻 번호가르쳐줌. 이때 스마트폰 나온지 2년째되던해였음.
그리고 한번씩 그냥 모르는척 톡해서 물어봤는데 하.. 다가르쳐드렸던건데 이지랄하면서 싸가지_나없게 답장옴. 예뻐서 봐줌.
그러다 학교 체육대회있어서 체육대회갔는데 그 여자 걷고있는거보이는거임. 카톡해서 어 오늘 체육대회오셨나봐요? 톡보냈는데 답장없음.
이때 스마트폰 쓴지 2개월도 안되서 옆에있는 선배한테 카톡보여주면서 행님 옆에 숫자 1안없어지는데 뭐에요? 하면서 톡내용 보여주니 선배가
"에휴 븅신"이라고 대답함.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보니 걍 까인거라함.
주말알바였는데 낮에도 하고 밤에도 하고 사장꼴리는대로했음.
하루에 4시간에서 6시간 하는데  이당시 최저시급이 4320이였는가.
수습기간 3300원이라길래 해보자하고 했는데
8일일하고 저 얼마치 일했죠?물어보니 12만원치 카길래 빡쳐서
고향 내려와서 아빠한테 엄마 아프다하고 주말에 엄마 병간호해야된다고 구라쳐달라해서 우리아빠 사장새끼한테 전화해서 마누라아프다고 아들내미 주말마다 고향와야된다고
알바못가겠다고 구라쳐줌. 이때부터 추노에 대하여 약간 희열감 느낌.

3.
24살때 학교 휴학신청때리고 편입한다고 거의 1년놀다가
10월말에 읍소재지에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에 공공근로로 들어감.
친구추천으로
공공근로가 원래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이고 월~금요일까진데
여기는 희한하게 화욜부터 토욜까지이고 시간이 오전10시부터 5시였나?
오전11시부터 6시까지였는가? 그랬어.
초딩새끼들 컴퓨터하러 _나옴. _나시끄러움.
30분마다 갱신해줘야되 25분정도되면 사용란종이에 적으러옴.
개신발 종이보면 똑같은이름만 수백개 있음.
가시내들 춤연습한다고 거울있는 연습실많이 이용함.
한번씩 올라가서 그거 훔쳐보고했음.
근데 __들이 안보이는데서 담배_나핌. 담배꽁초 내가 다치움.
담배 피는거 잡으러다니는 희열감 있어서 재미는 있었음.
그리고 어떤새끼 노래방 사용란에 종이적으러왔는데 갑자기 차장한테 가더니 차장님 아 오늘 _같은일있었어요 신발! 카길래 놀래서 쳐다보다가 그새끼 노래방들어가고
'차장님. 쟤 미친거아니에요? 욕하는데 놔둡니까? 카니까
애 정신병있댄다.. 사람 생긴걸로 판단하면 안되는거 그때느꼈음.
그리고 초딩새끼들 내한테 선생님선생님 카는데 기분은좋았음.
두달정도하고 12월말쯤에 크리스마스 이브가 토요일인데
하필 신발 토요일이라 _같다 _같다 속으로생각하고있었는데
금욜에 친구집에서 술쳐먹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가기싫어서
전화해서 엄마 아파서 이제부터 일못가겠다라고 구라치고 안감.

4.
26살 군청에서 산불감시원 구한다는 공고 보고
했던 친구들한테 전해서 물어보니 꿀이라고 해보라고함.
팔굽혀펴기. 불끄는 물통메고 달리기 체력테스트 하고 합격해서
월욜부터 출근함. 당시 자동차없어서 펄아이125cc 오토바이 타고 출근함.
내혼자 20대고 30대 3명정도 나머지 4.50대 아재들인데
누가봐도 개놈팽이들임.
하루해보니 사무실앉아서 티비보고 걍 놈. _나 지루함.
이틀째 되던날 50대 개 븅신같이 생긴 아저씨 내보고 만원짜리 한장 주면서 새우깡에 소주 3병 사오라함. 뭐타고요? 카니까 내 오토바이 타고 갔다오라함. 뭐 어려운거 아니라서 읍내로 가서 사들고 다시 사무실들어갔지.
10명이서 그거 나눠먹는데 3분정도만에 엥꼬남.
아 좋다! 이제 뭐하냐?이지랄하길래
속으로 무슨 이런 븅신새끼들이 다있지 생각하면서
추노 10프로 정도 생각함.
담배한대푸고있는데 어떤형님 나오드만 닌꿈이뭐냐?
네 걍 놀기뭐해서 일하러왔어요 하니 자기는 산불 6개월정도 해서
그돈으로 내가 사는 읍에 다방 하나 차릴꺼란다.
속으로 아 이런 병신새끼들하고 일하다가는 내까지 병신되겠다 생각하고
 그날밤 친구불러서 통닭집에서 술쳐먹고 술취해서 팀장한테 전화해서 낼부터 일못가겠다하고 걍 바로 전화끊음.
그다음날 군청전화번호로 공무원새끼한테 전화오는데 걍 안받음.
때려치고 3일뒤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니는데 그때 사무실에같이있었던 40대 정도 되보이는 형님 한분보이길래 인사했드만 지도 _같아서 때려쳤단다 ㅋㅋ

5.
28살 부산에서 자취하고싶다는 생각으로 부산가서 모아놨던 돈으로 자취함.
야간에만 월~금 밤12시부터 아침 6시까지 지하철 보수 뭐 그런 기술직이였음. 알바개념이 아니고 직원구하는거였고 월급도 200이였음.
 xx기술.이라고 주례인가 사상에 공장잇었음.
비오는날은 낮에 출근한다함.
면접도 쌈빡하게 보고 음 나름 괜찮은 회사다 싶다라고 생각함.
면접합격했다해서 월욜부터 출근하라는데 월욜 비와서
낮에 출근하라함.
낮에 출근했는데 현장직은 신발 ㅋㅋ 4명인데 사무직들은 한 15명됨.
현장직끼리 인사하는데 최고참 현장직 형님 슈퍼주니어 강인닮았었음.
인사할때 지 이름 얘기안해줄때 이때 알아봣어야 했는데 __
하도 추노하는 새끼 많이봤으니 걍 이름얘기안하겟지..
두번째 세번째 현장직은 들어온지 둘다 한달됐다함. 내가볼때 개븅신들임.
어쨋든 열심히하자라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야간에 작업할 뭐 호스 만든다함. 한시간정도만에 다 만들고 나니 할게없음.
사무직직원새끼 한명 내려오드만 할거없으면 창고 정리해라함.
이때부터 점점 _같음. 추노 생각 40퍼 정도 듬.
근데 현장직 새끼들 고분고분 말 쳐들음.
청소 오전내내 하고 점심쳐먹고 이제 뭐하지 생각하는데.
사무직새끼들이 탁구 치고싶다함.
갑자기 현장직 나포함 4명이서 정리했던 창고 가운데를 비우기 시작함.
이때 추노 80퍼 생각듬. 현장직을 걍 개_으로 생각하는구나~
탁구 치는거 구경하고있었는데 이런 개좁밥들이 없음.
참고로 탁구 잘침.
저 탁구칠줄알아요 카고 면상에 탁구공 맞추고 집가고싶은 마음 굴뚝같았는데 내보고도 탁구칠줄아냐?묻길래 아뇨 카고 걍 닥치고 구경함.
사무직새끼들 좋다고 탁구침ㅋㅋ 사무직새끼들 다치고 공도 안치우고 그냥감. 현장직 2,3번째 행님들 실실쪼개면서 탁구침. _나불쌍하게보임.
오후3시쯤에 새벽11시30분까지 지하철역으로 오라함. 알겠다하고
당시엔 차 있어서 차타고 집갈라하니 3번째 행님 와서 어느방향이라길래 서면산다니까 지 부암동 집이라고 내가 네 태워줄게요 캤음.
집가면서 그형한테 나중에 출근하면 저 안간다고 얘기좀해주세요 라고 전하고 그날밤 바로 쨈.



6.
28살 샤워부스 설치알바였는데 사장도 좋고 주변사람 다좋음.
주급 42만원. 주6일제 일당이 7만원이였는데
아침에 5시 30분에 일어나서 가야됨.마치는건 랜덤인데 5시30분전에는 무조건 마침. 사장님 36살인가 젊은분이였는데
자기도 부산에 4년제 환경공학과 졸업하고 알바로 샤워부스했었는데
샤워부스 사장이 어느순간 잠수빨았다함. 자연스레 자기가 사장됐다고함.
뭐 전부 다 좋은데 퇴근하고 거지꼴로 집에 가는게 _같음. 자취방이 서면한복판인데 거지꼴로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집에옴. 집에 안태워줌.
그리고 차타고 돌아다닐때 속삭여놓고 내가 네?카면 아ㅡㅡ 네? 카지마라캣제 카면서 군대선임인척함. 속으로 _나 부끼는대 참고있다가
금토, 월화수목금토 일하고 일요일날 술쳐먹다가 새벽에
걍 내일 일가기싫어서.
교통사고 났어요 사장님. 제가 낼 연락드릴게요! 라고 문자보내고
다음날 일째고 연락도안함. 전화계속 오길래 걍 안받음. 전화안오길래 걍 잠수.

6.
29살때 25살쯤에 자퇴했던 대학교가 다시생각나서 편입신청함.
진주에 있는 국립 4년제대학.
등록금 다넣어놓고 입학식날 집에 학교간다하고 나와서
가는도중에 그학교 나와봐야 뭐하겠노 서울대 나와도 취직안되는 세상인데~라는 생각들어서
빠꾸하고 일주일뒤 자퇴신청함.
등록금 신발 70프로밖에 못돌려받음.

7.
부산 자취방 1년계약한상태인데 3개월살다가 지루해짐.
방빼야겠다 생각하고 부산중고나라에 사진찍어 올리고 세입자 구해주고
주인아줌마한텐 우리고향에 대기업공장 생산직 붙었다고 구라침.
아줌마 이야 대단하네. 총각 열심히 해라고 문자왔는데 부끄러워짐.

8.
30살 올해1월 비트코인 채굴장? 어떻게 추천해줘서 들어감.
촌에 있을줄 생각도못했음.
난 관리하는사람이였는데 면접볼때는 4대보험 들어준다해놓고
4대보험 안들어줌. 어차피 나도 오래할생각없었기때문에 상관없었음.
일은 편함.
그리고 비트코인 채굴기 60몇대 갖고있는 사람도있었는데
채굴기 하나가 500만원임 ㅡㅡ
그럼 이 아줌마는 채굴기만 3억치 갖고있는 아줌마임 ㅡㅡ
어떤 새끼는 채굴기 한 20대 돌리는새낀데
지 채굴기 잘돌아가냐면서 공장에 찾아온적있는데
빨간색 페라리 오픈카 태어나서 처음으로봤음. 그것도 면소재지에서 ㅡㅡ
차에서 내리는데 안경낀 새낀데 돼지더라 ㅡㅡ 하
그건그렇고 맨날 _나 비싼 외제차 타고 간부급?들 맨날 와서 사무실에서 이빨까고 감.
그새끼들이  돈많은놈들인진 모르겠는데 좀 삐리한 새끼들이구나 생각했음.
망한 공장 땅에서 비트코인채굴기 돌리는거였는데
내가 상대하는 사람은 공장장, 그리고 나를 뽑은 이사였는데
공장장은 맨날 내한테 공장일 같은거 시킴. 청소 기계 관리해라 그런거
근데 나도 한 십분정도 하는척하다가 비트코인 채굴장 사무실들어가있으면
지도 암말안함.
점점 이상한거 시키기 시작함.
그리고 월급은 채굴기 위탁받은 고객한테 관리비 받아서 나한테 주는건데
고객새끼들 월말까지 내라하면 절대 안냄 ㅡㅡ
내가 할일도 아닌데 공장장 내보고 고객한테 전화해서 독촉해라함.,
내폰에 전화번호 100몇개 늘어나서 뭐가 뭔지도 모르겠음
월급 받아야겠다는 일념하나로 엑셀할줄도모르는데 엑셀로 관리비 고지서 하나하나짤라서 카톡으로 고객들한테 돈내놔라고 보냄.
그당시 나도 100만원정도 넣고 비트코인 하던 때인데
공장장말고 이사새끼ㅡㅡ 내한테 500만원정도 주면서 자기것도 한번 해보라함. 내돈 100만원에 지 돈 500만원 같이 넣어놓으니깐 __ 계산안됨.
더군다나 새벽에 전화와서 지금 올라가는거같다 사라
아침7시에전화와서 팔아라 ㅡㅡ 이지랄해샀는데 ㅡㅡ 개신발 내가 비트코인 관리하는놈으로 들어왔지.지 개인 기사로 들어옷나 ㅡㅡ
계속 전화질해쌌는데 짜증_나남. 인터넷뱅킹하는법 가르쳐줬는데 그것도 할줄모른다고 전화질 _나함.
이사님. 농협가서 직접 계좌발급받아서 하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라고 말했더니 김과장. 난 나이 먹어서 할줄몰라 이 말 번복함.
다음달 바로 추노해야겠다라고 생각함.
근데 그 달 비트코인 공장 망했음. 여름되가니 기계 슬슬뻗더니 다른공장으로 옮겨간다함. 차라리 잘됐다 싶었음.
이때 이사가 내한테 뭐제안함. xx시에 자기 사무실있는데 거기와서
내가 돈 줄테니 책상에 앉아서 비트코인 트레이드 해라는거임
조건은좋았음 주5일제에 하루일하는시간 6시간이고 차비 다준다했음.
근데 월급도 미루고 이지랄할까봐 속으로 생각하고있긴있었음.
솔깃 했는데 평소에 을빵한거 시키는것도 그렇고 _같아서 생각해본다함.
나중에 하는말이 토토하는 전문가 초빙해서 토토사이트 돌린다는 말듣고
아 이런새끼랑은 상종안해야겠다 생각하고 공장 비트코인채굴기 다 옮기던날에 그만둠.

9.
대기업공장안에서 전산장비 유지보수 하는 회사였음.
대기업소속은 아니고 부산에 무슨 전산회사소속이였음.
월~토
월급 200정도 되고 안에 개인사무실있다함.
전화해서 면접보기로함.
전날 늦게잠들어서 새벽에 딴일구했다고 문자보냄.
다음날보니 답장없음.
집에서 띵가띵가놀다가 아무래도 그쪽으로 일한 경력좀있고해서
다시 다른사람인척 전화하니 내목소리 못알아들음 ㅋㅋ
면접날짜 잡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런회사 들어가봐야 뭐하겠나 싶어서
다른직장구했다고 문자보내고 새벽에 번호차단 스팸문자차단 다 하고 걍 뒤비잤음.
다음날 일어나 보니 연락없음.

10.
고향에 아주 유명한 공장이있음.
중소기업인데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나름 우리고향에서 인지도있는
자동차공장인데 이새끼들이 대기업처럼 슬슬 이상한짓함.
바쁜철에만 알바천국같은데 올려서 성과급 그런거 쪼개서 준다.
2달만 일하실분 이런식으로. 근데 사람들 많이 갈라고함. 돈많이주니깐.
아는형님 2달 단기로 들어갔는데 2교대고 주 야간이 힘들어서 그렇지 돈많이준다고 할만하다함.
나도 고민고민하다가 한달만 일하자는 생각으로 전화했는데 역시나 아웃소싱회사임. 낼부터 가기로하고 쇼부치고  밤에 잘라고하는데
옛날에 거기서 일했던 친구가 생각남. 금마한테 물어보니까 _같다고 하지마라함. 알겠다하고 잘라고 했는데 갑자기 가기싫어짐.
아웃소싱직원한테 문자로 아 다른직장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자보내고 다음날 쌩깜.

10.
생크림공장 알바몬에서 구인공고글 봄.
외국계 중견기업인데   월~토 9시부터 밤 8시까지 정도 일하면
280정도된다길래 우와~ 하고 다음주월욜에 공장으로 오라해서 간다고했음. 차타고 입구갔는데 공장 깨끗하고 좋음.
차에서 내려서 들어갈라하니까
요리사모자에 마스크 우주복 흰색깔 입고 흰색 텔레토비새끼들 기어나와서 땀 범벅되서 담배_나 빨리 피고 다시 공장들어가는거 보고
다시 차 타서 빠꾸하고 바로 집왔음.
관계자한테 연락도안해줬음.
집에오니
엄마가 벌써 오나 ? 하길래 30분일해보니 내랑 안맞아서 그냥왔다라고 함.

11.
현재임.
2교대 공장이고 여자많다는 공장인데 여기 촌이라서 여자들 다 아줌마 아닐까싶음.
월화수목금토일 월화수목금토 주간하고
월화수목금토일 월화수목금토 야간하고
2주마다 교대 뛰는 공장인데 신발 2주에 하루쉬는게 말이되나 ㅡㅡ
쉬는것도아님 주간에서 야간으로 가는거니까 그냥 비는 시간이 생기는거임.
다음주월욜부터 출근인데 월급하고 정확하게 일하는 시간 그리고
주말에 교대 어떻게 이뤄지는지 정확하게 모름.
월욜에 일해보고 직원한테 다 물어보고 또 _같음 바로 담배피러 간다 하고 추노해야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