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6개월차 직장인이 된 25살 여성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가자면 입사하고 지금까지 같은 부서였던
여자선배가 있는데요 평소에도 짬질이 심하고 쓸데없는걸로 군기잡아서 다들 싫어하고 조심하기로 유명합니다
물론 잘못 된 부분으로 혼내거나 뭐라하면 이해하고 수긍합니다 근데 유독 저한테만 정말 쓸모없는걸로 띠껍게 말을 합니다
오늘만 해도 제 수정볼펜을 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정말 통보하듯이 나 니 볼펜쓴다 하면서 빌려가더라구요 돌려줄때도 보통 oo아 잘썼다 이런 예의상 멘트는 하는데 저 선배는 그냥 휙 주고 갑니다
그리고 웃다가도 저한테 뭘 물을때는 표정이 정말 싹 굳고요 제가 일 끝나고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를 해도 진짜 정색하며 어그래 하면서 받아주세요 물론 다른 사람들이 인사하면 정말 장난치며 잘 받아줍니다^^
제가 사적으로 크게 실수한것도 아니고 늘 인사도 잘하고 업무적인 부분도 실수한적도 없어요..근데 왜그럴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또라이로 소문나던말던 아 진짜 한판 크게 싸울까 하는 생각이 저를 너무 강하게 지배하는데요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나 꿈꿨던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고 또 정말정말 여기를 오래다니고 싶거든요..
그래서 싸우면 백프로 나만 손해일꺼 같고 그래서 요즘 하루에도 몇번씩 안좋은 생각으로 빠지게 되네요..저한테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그리고 저 선배는 회사에서 적도 많지만 그만큼 편도 많습니다
회사 선배와 한판 싸우면 제 손해일까요?
본론으로 바로 가자면 입사하고 지금까지 같은 부서였던
여자선배가 있는데요 평소에도 짬질이 심하고 쓸데없는걸로 군기잡아서 다들 싫어하고 조심하기로 유명합니다
물론 잘못 된 부분으로 혼내거나 뭐라하면 이해하고 수긍합니다 근데 유독 저한테만 정말 쓸모없는걸로 띠껍게 말을 합니다
오늘만 해도 제 수정볼펜을 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정말 통보하듯이 나 니 볼펜쓴다 하면서 빌려가더라구요 돌려줄때도 보통 oo아 잘썼다 이런 예의상 멘트는 하는데 저 선배는 그냥 휙 주고 갑니다
그리고 웃다가도 저한테 뭘 물을때는 표정이 정말 싹 굳고요 제가 일 끝나고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를 해도 진짜 정색하며 어그래 하면서 받아주세요 물론 다른 사람들이 인사하면 정말 장난치며 잘 받아줍니다^^
제가 사적으로 크게 실수한것도 아니고 늘 인사도 잘하고 업무적인 부분도 실수한적도 없어요..근데 왜그럴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또라이로 소문나던말던 아 진짜 한판 크게 싸울까 하는 생각이 저를 너무 강하게 지배하는데요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나 꿈꿨던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고 또 정말정말 여기를 오래다니고 싶거든요..
그래서 싸우면 백프로 나만 손해일꺼 같고 그래서 요즘 하루에도 몇번씩 안좋은 생각으로 빠지게 되네요..저한테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그리고 저 선배는 회사에서 적도 많지만 그만큼 편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