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락안하면 안될꺼같아서 어찌어찌 연락되서 애기많이했는데. 나도 이런 성격가진 내가 싫다. 조금 시간을 주고 기다려줘. 내가 싫은거면 나를 바꾸고 성격이 싫은거면 나를 바꿔볼게. 한번만 다시 생각해줘 시간을 줘. 다시 만나지고 말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왈 너는 너 자신을 사랑하지않는데 남을 어떻게 사랑하냐 내 말 귓등으로도 안 듣고 니 할말만한다. 어떻게 바뀔껀데 내가 왜 다시 생각하고 기달려야 하냐. 딱 느꼈죠. 쫑이다. 왜 다시 생각하고 기다려야하냐 라는 말 보는데 진짜 할말이 하나도 없고 마음정리 바로 되고 미련 딱 사라지더라고요. 또 받아들임에서 차이가 있었나봐요. 제가 말 한건 다 그 사람말 들어보고 제 입장에서 애기 했던거데 다 듣고 이야기 했던건데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는말 하더라고요. 더 이상 무슨말을 하겠어요. 서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다시 만나자" "미안한데 싫어" 딱 하고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볼장다보고 연락올일도 없을꺼라 생각하니까 오히려 상쾌하네요. 사람이 참 신기한게 볼장다보고 상대방이 정 떨어진다 그러니까 이제야 마음정리가되고 미련이 안 남네요. 그 누구보다 잘 살아야지 나 찬거 후회하게. 안녕~ ------------------------------ 이렇게 전 여친과는 끝. 이제 미련 1도 없습니다. 끝끝끝 모두 힘내세용!!
여자친구랑 볼장다보고 끝냈습니다.
오늘 연락안하면 안될꺼같아서 어찌어찌 연락되서 애기많이했는데.
나도 이런 성격가진 내가 싫다. 조금 시간을 주고 기다려줘.
내가 싫은거면 나를 바꾸고 성격이 싫은거면 나를 바꿔볼게.
한번만 다시 생각해줘 시간을 줘. 다시 만나지고 말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왈
너는 너 자신을 사랑하지않는데 남을 어떻게 사랑하냐
내 말 귓등으로도 안 듣고 니 할말만한다.
어떻게 바뀔껀데 내가 왜 다시 생각하고 기달려야 하냐.
딱 느꼈죠. 쫑이다. 왜 다시 생각하고 기다려야하냐 라는 말 보는데
진짜 할말이 하나도 없고 마음정리 바로 되고 미련 딱 사라지더라고요.
또 받아들임에서 차이가 있었나봐요.
제가 말 한건 다 그 사람말 들어보고 제 입장에서 애기 했던거데
다 듣고 이야기 했던건데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는말 하더라고요.
더 이상 무슨말을 하겠어요.
서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다시 만나자" "미안한데 싫어"
딱 하고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볼장다보고 연락올일도 없을꺼라 생각하니까 오히려 상쾌하네요.
사람이 참 신기한게 볼장다보고 상대방이 정 떨어진다 그러니까
이제야 마음정리가되고 미련이 안 남네요.
그 누구보다 잘 살아야지 나 찬거 후회하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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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 여친과는 끝. 이제 미련 1도 없습니다. 끝끝끝
모두 힘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