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공연에서 목소리가 안나와 스텝에게 실려 나가는 사태까지 있었지만 회복하고 돌아온 SKE48 마츠이 쥬리나가 총선 1위.(194,453표)
그뒤로 SKE48 스다 아카리 2위.(154,011표) HKT48미야와키 사쿠라 3위.(141,106표)의 결과가 발표되면서 끝남.
결과 발표후 상위권 멤버들의 기념촬영식에 미야와키 사쿠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음
미야와키 사쿠라는 충격으로 곧바로 단체사진 촬영에 등장할수없는 상태이고(사실 이번 총선은 마츠이 쥬리나vs미야와키 사쿠라 대결 구도 였는데 2위도 아닌 3위로 끝나버렸고 총선 은퇴선언도 한지라 마지막 총선이였음) 고등학생 멤버들은 10시 전까지 촬영을 끝내야해서 할수없이 미야와키 사쿠라가 없는채 사진을 찍게됨
(일부 보도에 따르면, 총선 수료후 과호흡으로 무대 뒤에서 사시하라 리노의 간호를 받았다고함)
취재진이 1위를 한 쥬리나와의 인터뷰중에 왜 단체사진에 미야와키 사쿠라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지에 대해 질문했고 이 인터뷰로 인해 논란이 시작됨.
모델프레스, 리브도어같은 미디어에서 녹음본 듣고 그대로 쓴것같은 자세한 쥬리나 인터뷰를 올림
이 인터뷰와 콘서트 한 장면이 화제가 됨
---이번엔 스다 아카리 씨와 일대 일 승부였는데요, 그걸 안 순간 어떤 기분이었나요?
마츠이 : 애초에 알고 있었어요. '최대 라이벌은 누구?'라는 질문에, 계속 '스다 아카리'라고 말했었어요. 그야 제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건 SKE니까. SKE 안에서밖에 라이벌은 없어요.
---3위를 한 미야와키 사쿠라 씨와는 어떤 대화를 나눴나요?
마츠이 : 음~, 사쿠라땅한테는 "라이벌이 되어줘서 고마워"라고 겨우 그곳에서 말할 수 있었어요. 솔직히 말할게요, 전부 얘기할게요, 지금까지 숨겨온 거. 지금 1위 해가지고 아무것도 안 무서워, 전부 얘기할게요. 여러분을 신뢰하고 있거든요. 사랑이 있으니까 여기에 모여준 거고, 정말 감사하는 마음밖에 없어요 여러분한테는. 그러니까 진짜 있었던 일을 얘기할게요, 저도 결심했고. 시간 걸릴 텐데 괜찮겠어요?
(뜸을 들이고) 콘서트에서, '쥬넨사쿠라'를 불렀어요. "10년 후에 또 만나자"라고. 저는 그 노래를 부르면 1기생을 떠올려요, SKE의. 지금은 저 혼자밖에 없거든요. 여기서 노력하면(=1위 하면), 모두와 10주년에 또 이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전혀 외롭지 않아졌어요. 근데 주변을 둘러보니, 오리멘(=원곡을 부르는 선발 멤버)이 한 명밖에 없는 거예요. 미이쨩(미네기시 미나미)이 오리멘인데 미이쨩은 그 자리에 없어서, 어째서 우리들의 위대한 선배 1기생이 그 자리에 없을까 라고 생각했더니, 불안해져서... 그래서 제가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목숨을 걸고 전력으로 춤췄어요. 노래했어요.
그치만, 그걸(=춤추는 저를) 보고 아무 생각도 안 하는 애도 있어요. 저를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래요. 이제 이걸로 겨우 다들 절 인정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1위가 돼서 말한 거라고 여겨지기 싫어서, 재회를 맹세하는 순간 안무에서 사쿠라땅에게 "더 똑바로 춰"라고 말했어요.
안 그러면 AKB가 끝장나니까, 그걸 말했더니 사쿠라땅이 못 나오게 돼 버렸어요. 슬프네요... 그치만 그건 사쿠라땅을 좋아해서 그런 거예요. 사쿠라땅은 48그룹을 띄우기 위해 필요한 존재라서 그래.
그러니까 내년 총선거도 나오길 바라, 왜냐하면 내가 나올 테니까. 진정한 라이벌이 되어줘야죠. 지금 상황이면 내년도 원투피니쉬인걸. 그렇게 10년 할 수 있어. 그러니까 나갈 거예요.
---그 얘기에 미야와키 사쿠라 씨로부터 대답은 있었나요?
마츠이 : 끄덕여줬어요. 그러니까 분명 앞으로 48그룹의 미래는 밝을 거예요. 그야 있어 주지 않으면 곤란한걸, 사쿠라땅. 그러니까 총선거에 나오길 바래~.
---인간 마츠이 쥬리나,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우선 내일 뭘 하고 싶나요?
마츠이 : 기자회견 하고 싶어. 아직 말하고 싶은 게 많이 있거든. 우선 자고 하룻밤 보낸 저를 취재했으면 해요
이 인터뷰에서 논란되는 점
1) 다른 그룹과 해당 그룹 소속 멤버들을 깔보는듯한 발언
('애초에 3위는 사쿠라고, 스다와 1위 싸움 할 걸 알았다. 최대 라이벌은 계속 스다라고 답해왔다. 왜냐하면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SKE니까. SKE 안에서밖에 라이벌이 없다')
2) 사쿠라 불러내서 "라이벌이 되어줘서 고맙다"라고 말한 행동과 모순됨
3) 후배들 인성에 대한 궁예거리 던져줌
-> '쥬넨사쿠라를 전력으로 추는 나를 보면서도 아무런 생각도 안 하는 애가 있다. 나를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 그래서 무대 도중에 사쿠라한테 춤 똑바로 추라고 고함 침
-> 사쿠라한테 똑바로 하라고 소리 지르는 그 모습이 TV 중계 화면으로 잡힘
-> 다른 각도 영상을 보니 정작 사쿠라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췄음(댓글에 누가 춤 제대로 안췄다고 적어놨는데 제대로 췄음. 한국 쥬리나 팬페이지인 쥬뗌므 운영진이 이 사건 후 춤 제대로 안췄다며 허위사실 유포하다 사과문 올리고 폐쇄결정)
-> 논란 가속
4) 총선거는 이제 안 나오겠다고 이미 의사표명한 사쿠라한테 내년도 총선거 나오라고 계속 압박 줌
-> 왜냐하면 '내가 나올 거니까'
-> '진정한 라이벌이 되어줘야죠' ...역시나 2번 발언과 모순됨
무대중에 고함치는 장면
-but 기사들이 얼마뒤 전부 수정, 삭제되었기 때문에 운영에서 조치를 취한거 아니냐
vs 기레기들의 망상 기사를 왜 가져오냐로 의견이 갈렸음
그런데 TBS 아침 방송 '하야도키'가 인터뷰 장면을 그대로 방송하며 사실임이 밝혀지고 AKB48팬들, 일본 네티즌들에게 광역으로 비난을 받게 됨.(현재 원본영상은 논란이 커지자 삭제된 상태지만 영상은 계속 돌아다니는중. 이틀뒤 밝혀진 기사내용에 따르면 소속사 측에서 이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지 말것을 부탁했으나 몇군데에서 내보낸것)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전부 이야기할게요
지금까지 숨겼던것을
콘서트에서 쥬넨사쿠라를 불렀습니다
저는 '재회의 맹세의~' 순간에
사쿠라탄에게 '좀 더 제대로 춤춰'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AKB가 끝나버리니까'
그걸 말했더니 사쿠라탄이 나오지 못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슬픕니다 그래서 '미안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쿠라탄을 좋아하니까 (한말이야)'
이와함께 宮脇咲良へのパワハラ(パワーハラスメント의 준말: 직장 권력[상사]의 괴롭힘)発言が怖い!松井珠理奈のサイコパス会見がネットで話題に(미야 와키 사쿠라를 괴롭히는 발언이 무서워! 마츠이 쥬리 나의 사이코 패스 회견이 인터넷에서 화제) 등의 기사가 터져나오는 상황
https://matome.naver.jp/odai/2152938159358307201
이영상으로 인해 일부 팬들도 등을 돌린것은 물론, 아이돌 팬덤내에서의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중적으로 욕먹고 해당 멘트는 조롱거리가됨
인터뷰의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전부 이야하기할게요~~ 로 시작해 슬퍼요. 그래서 미안해라고 말했습니다로 끝나는 온갖 패러디물이 나돔
NTT라는 통신사에서도 이 멘트를 패러디 글을 올림
(김무성 노룩패스 사건때 그 사건을 패러디한 캐리어 광고뜬거 생각하면 될듯)
이렇게 총선거 후 논란이 확산되면서 총선거 전후로 찍힌 또다른 장면들도 화제가됨
콘서트 도중에 노래를 부르던 도중에 오기노 유카의 인이어를 빼버리고서 뭐라 이야기를함
덕분에 오기노 유카는 공연내내 인이어를 잡고서 노래할수 밖에 없었음
원래는 마이크를 뽑지 않는 안무지만 마이크를 뽑고 앞으로 나와 로테이션으로 들어온 다른 멤버가 마이크가 없는 상황이 발생해 급하게 옆 마이크를 가져오는 모습
~ 등과 함께 자매그룹의 BNK48에 소속된 태국인 멤버 츠쁘랑 아리꾼의 소감 인터뷰에 이즈리나가 통역으로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소감을 일본어로 말하라고 강요를 한 부분
총선거 발표때 보였던 여러 태도
미야와키 사쿠라에게 춤을 제대로 추지 않아서 그랬다는 인터뷰를 해놓고서 정작 본인이 무대에 멍하니 서있거나 기존에 없던 애드리브등을 하는 모습등이 영상으로 나돌며 문제가됨
그와중에 모바메에 사과문인지 뭔지 알 수 없는글을 게시하고 본인에 대한 비판.옹호글들과 사쿠라 혹은 HKT48 팬들을 비난하는 글등에 계속 좋아요를 누르며 다시한번 사건에 불을 지핌
모바메에 남긴글
"슬퍼요~
우선은 고맙다고 말해야 하는데
그것보다 먼저 말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그치만 고마워요(^^)
아아~
총선거 스피치 뒤
라이벌에게 사과했으면 좋았었으려나...
나는 1위가 되고 나서 상냥해지고 싶어서
1위가 되기 전에 엄하게 하고 말았어
정말로 할 말이 없네.
그 스테이지에서 고맙다고 한 뒤에 미안하다고 한 게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지금까지 10년간이 부정되는 것이 돼...
슬퍼.
솔직히 세계 1위를 기뻐할 수 없는게 슬퍼.
슬픔이 없어질 때까지 안녕히 주무세요.
그치만 SKE를 졸업하지 않을테니 안심해 주세요.
아....
역시 1기생이랑 SKE랑 프로레스랑 세계에서 딴 1위네!
정말로 정말로 고마워(^^)
이제 사과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 하지 않기로 진심으로 맹세합니다(^^)"
그 후 일본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국민 MC인 마츠모토 히토시가 일본 후지TV '와이도나쇼'에서 1위인 마츠이 쥬리나가 개표 전 열린 콘서트 무대에서 쓰러진데에 동정의 마음을 전하면서도 "2개월 정도 전에 함께 일했었는데 전혀 인사를 안 했다"며 저격하는 방송이 나가서 기사화되고, 안그래도 이미지가 안좋아진 와중에 엎친데덮친격이 되어버림
(마츠모토 히토시가 사실 이런일로 트집잡던적이 없고 이런류의 트러블이 생길땐 보통 콤비로 나오는 파트너가 대신 정리하곤 해왔는데 방송에서 갑자기 이렇게 저격한것은 이번 사건과 연관지어 비꼬는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
이외의 자세한 내용들은 유투브 혹은 일본웹사이트 등에 나와있으니 궁금하면 검색ㄱㄱ
아무튼 일련의 사건들 탓인지 건강상의 문제(그전 콘서트에서 실려나가기도 했으니)인지는 알 수 없지만...
총선거 이후로 라디오, 방송, 악수회 등 각종 행사에 불참하고 있고 센터를 맡은 SKE48의 싱글 いきなりパンチライン(갑자기 펀치라인) 공개 무대에도 2위였던 스다 아카리가 대신 나왔음
그래서 이 잠적이 프로듀스48 촬영때까지 이어진다면 프로듀스48 하차가 불가피할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것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음주에는 잠적을 풀고 프로듀스48 촬영에는 등장한다해도 이미지가 바닥친 와중에 자국내 행사에 죄다 불참하고선 한국 방송에는 나온다는것도 쥬리나 입장에선 논란의 소지가 커서 하차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근황에 관해선 아직 알려진바가 없고 SKE48 극장 지배인인 유아사 히로시가 트위터를 통해 코멘트를 남김
"심려를 끼치고 있는 마츠이 쥬리나이지만,
저희도 걱정하고 있고 조금만 기다려주시겠습니까?
마츠이 쥬리나 본인이 가장 입장을 말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팬 여러분 잘 부탁 드립니다"
마츠이 쥬리나 프로듀스48 하차설이 도는 이유
지난 6월16일에 있었던 AKB48총선.
사전 공연에서 목소리가 안나와 스텝에게 실려 나가는 사태까지 있었지만 회복하고 돌아온 SKE48 마츠이 쥬리나가 총선 1위.(194,453표)
그뒤로 SKE48 스다 아카리 2위.(154,011표) HKT48미야와키 사쿠라 3위.(141,106표)의 결과가 발표되면서 끝남.
결과 발표후 상위권 멤버들의 기념촬영식에 미야와키 사쿠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음
미야와키 사쿠라는 충격으로 곧바로 단체사진 촬영에 등장할수없는 상태이고(사실 이번 총선은 마츠이 쥬리나vs미야와키 사쿠라 대결 구도 였는데 2위도 아닌 3위로 끝나버렸고 총선 은퇴선언도 한지라 마지막 총선이였음) 고등학생 멤버들은 10시 전까지 촬영을 끝내야해서 할수없이 미야와키 사쿠라가 없는채 사진을 찍게됨
(일부 보도에 따르면, 총선 수료후 과호흡으로 무대 뒤에서 사시하라 리노의 간호를 받았다고함)
취재진이 1위를 한 쥬리나와의 인터뷰중에 왜 단체사진에 미야와키 사쿠라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지에 대해 질문했고 이 인터뷰로 인해 논란이 시작됨.
모델프레스, 리브도어같은 미디어에서 녹음본 듣고 그대로 쓴것같은 자세한 쥬리나 인터뷰를 올림
이 인터뷰와 콘서트 한 장면이 화제가 됨
---이번엔 스다 아카리 씨와 일대 일 승부였는데요, 그걸 안 순간 어떤 기분이었나요?
마츠이 : 애초에 알고 있었어요. '최대 라이벌은 누구?'라는 질문에, 계속 '스다 아카리'라고 말했었어요. 그야 제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건 SKE니까. SKE 안에서밖에 라이벌은 없어요.
---3위를 한 미야와키 사쿠라 씨와는 어떤 대화를 나눴나요?
마츠이 : 음~, 사쿠라땅한테는 "라이벌이 되어줘서 고마워"라고 겨우 그곳에서 말할 수 있었어요. 솔직히 말할게요, 전부 얘기할게요, 지금까지 숨겨온 거. 지금 1위 해가지고 아무것도 안 무서워, 전부 얘기할게요. 여러분을 신뢰하고 있거든요. 사랑이 있으니까 여기에 모여준 거고, 정말 감사하는 마음밖에 없어요 여러분한테는. 그러니까 진짜 있었던 일을 얘기할게요, 저도 결심했고. 시간 걸릴 텐데 괜찮겠어요?
(뜸을 들이고) 콘서트에서, '쥬넨사쿠라'를 불렀어요. "10년 후에 또 만나자"라고. 저는 그 노래를 부르면 1기생을 떠올려요, SKE의. 지금은 저 혼자밖에 없거든요. 여기서 노력하면(=1위 하면), 모두와 10주년에 또 이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전혀 외롭지 않아졌어요. 근데 주변을 둘러보니, 오리멘(=원곡을 부르는 선발 멤버)이 한 명밖에 없는 거예요. 미이쨩(미네기시 미나미)이 오리멘인데 미이쨩은 그 자리에 없어서, 어째서 우리들의 위대한 선배 1기생이 그 자리에 없을까 라고 생각했더니, 불안해져서... 그래서 제가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목숨을 걸고 전력으로 춤췄어요. 노래했어요.
그치만, 그걸(=춤추는 저를) 보고 아무 생각도 안 하는 애도 있어요. 저를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래요. 이제 이걸로 겨우 다들 절 인정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1위가 돼서 말한 거라고 여겨지기 싫어서, 재회를 맹세하는 순간 안무에서 사쿠라땅에게 "더 똑바로 춰"라고 말했어요.
안 그러면 AKB가 끝장나니까, 그걸 말했더니 사쿠라땅이 못 나오게 돼 버렸어요. 슬프네요... 그치만 그건 사쿠라땅을 좋아해서 그런 거예요. 사쿠라땅은 48그룹을 띄우기 위해 필요한 존재라서 그래.
그러니까 내년 총선거도 나오길 바라, 왜냐하면 내가 나올 테니까. 진정한 라이벌이 되어줘야죠. 지금 상황이면 내년도 원투피니쉬인걸. 그렇게 10년 할 수 있어. 그러니까 나갈 거예요.
---그 얘기에 미야와키 사쿠라 씨로부터 대답은 있었나요?
마츠이 : 끄덕여줬어요. 그러니까 분명 앞으로 48그룹의 미래는 밝을 거예요. 그야 있어 주지 않으면 곤란한걸, 사쿠라땅. 그러니까 총선거에 나오길 바래~.
---인간 마츠이 쥬리나,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우선 내일 뭘 하고 싶나요?
마츠이 : 기자회견 하고 싶어. 아직 말하고 싶은 게 많이 있거든. 우선 자고 하룻밤 보낸 저를 취재했으면 해요
이 인터뷰에서 논란되는 점
1) 다른 그룹과 해당 그룹 소속 멤버들을 깔보는듯한 발언
('애초에 3위는 사쿠라고, 스다와 1위 싸움 할 걸 알았다. 최대 라이벌은 계속 스다라고 답해왔다. 왜냐하면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SKE니까. SKE 안에서밖에 라이벌이 없다')
2) 사쿠라 불러내서 "라이벌이 되어줘서 고맙다"라고 말한 행동과 모순됨
3) 후배들 인성에 대한 궁예거리 던져줌
-> '쥬넨사쿠라를 전력으로 추는 나를 보면서도 아무런 생각도 안 하는 애가 있다. 나를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 그래서 무대 도중에 사쿠라한테 춤 똑바로 추라고 고함 침
-> 사쿠라한테 똑바로 하라고 소리 지르는 그 모습이 TV 중계 화면으로 잡힘
-> 다른 각도 영상을 보니 정작 사쿠라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췄음(댓글에 누가 춤 제대로 안췄다고 적어놨는데 제대로 췄음. 한국 쥬리나 팬페이지인 쥬뗌므 운영진이 이 사건 후 춤 제대로 안췄다며 허위사실 유포하다 사과문 올리고 폐쇄결정)
-> 논란 가속
4) 총선거는 이제 안 나오겠다고 이미 의사표명한 사쿠라한테 내년도 총선거 나오라고 계속 압박 줌
-> 왜냐하면 '내가 나올 거니까'
-> '진정한 라이벌이 되어줘야죠' ...역시나 2번 발언과 모순됨
무대중에 고함치는 장면
-but 기사들이 얼마뒤 전부 수정, 삭제되었기 때문에 운영에서 조치를 취한거 아니냐
vs 기레기들의 망상 기사를 왜 가져오냐로 의견이 갈렸음
그런데 TBS 아침 방송 '하야도키'가 인터뷰 장면을 그대로 방송하며 사실임이 밝혀지고 AKB48팬들, 일본 네티즌들에게 광역으로 비난을 받게 됨.(현재 원본영상은 논란이 커지자 삭제된 상태지만 영상은 계속 돌아다니는중. 이틀뒤 밝혀진 기사내용에 따르면 소속사 측에서 이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지 말것을 부탁했으나 몇군데에서 내보낸것)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전부 이야기할게요
지금까지 숨겼던것을
콘서트에서 쥬넨사쿠라를 불렀습니다
저는 '재회의 맹세의~' 순간에
사쿠라탄에게 '좀 더 제대로 춤춰'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AKB가 끝나버리니까'
그걸 말했더니 사쿠라탄이 나오지 못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슬픕니다 그래서 '미안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쿠라탄을 좋아하니까 (한말이야)'
이와함께 宮脇咲良へのパワハラ(パワーハラスメント의 준말: 직장 권력[상사]의 괴롭힘)発言が怖い!松井珠理奈のサイコパス会見がネットで話題に(미야 와키 사쿠라를 괴롭히는 발언이 무서워! 마츠이 쥬리 나의 사이코 패스 회견이 인터넷에서 화제) 등의 기사가 터져나오는 상황
https://matome.naver.jp/odai/2152938159358307201
이영상으로 인해 일부 팬들도 등을 돌린것은 물론, 아이돌 팬덤내에서의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중적으로 욕먹고 해당 멘트는 조롱거리가됨
인터뷰의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전부 이야하기할게요~~ 로 시작해 슬퍼요. 그래서 미안해라고 말했습니다로 끝나는 온갖 패러디물이 나돔
NTT라는 통신사에서도 이 멘트를 패러디 글을 올림
(김무성 노룩패스 사건때 그 사건을 패러디한 캐리어 광고뜬거 생각하면 될듯)
이렇게 총선거 후 논란이 확산되면서 총선거 전후로 찍힌 또다른 장면들도 화제가됨
콘서트 도중에 노래를 부르던 도중에 오기노 유카의 인이어를 빼버리고서 뭐라 이야기를함
덕분에 오기노 유카는 공연내내 인이어를 잡고서 노래할수 밖에 없었음
원래는 마이크를 뽑지 않는 안무지만 마이크를 뽑고 앞으로 나와 로테이션으로 들어온 다른 멤버가 마이크가 없는 상황이 발생해 급하게 옆 마이크를 가져오는 모습
~ 등과 함께 자매그룹의 BNK48에 소속된 태국인 멤버 츠쁘랑 아리꾼의 소감 인터뷰에 이즈리나가 통역으로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소감을 일본어로 말하라고 강요를 한 부분
총선거 발표때 보였던 여러 태도
미야와키 사쿠라에게 춤을 제대로 추지 않아서 그랬다는 인터뷰를 해놓고서 정작 본인이 무대에 멍하니 서있거나 기존에 없던 애드리브등을 하는 모습등이 영상으로 나돌며 문제가됨
그와중에 모바메에 사과문인지 뭔지 알 수 없는글을 게시하고 본인에 대한 비판.옹호글들과 사쿠라 혹은 HKT48 팬들을 비난하는 글등에 계속 좋아요를 누르며 다시한번 사건에 불을 지핌
모바메에 남긴글
"슬퍼요~
우선은 고맙다고 말해야 하는데
그것보다 먼저 말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그치만 고마워요(^^)
아아~
총선거 스피치 뒤
라이벌에게 사과했으면 좋았었으려나...
나는 1위가 되고 나서 상냥해지고 싶어서
1위가 되기 전에 엄하게 하고 말았어
정말로 할 말이 없네.
그 스테이지에서 고맙다고 한 뒤에 미안하다고 한 게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지금까지 10년간이 부정되는 것이 돼...
슬퍼.
솔직히 세계 1위를 기뻐할 수 없는게 슬퍼.
슬픔이 없어질 때까지 안녕히 주무세요.
그치만 SKE를 졸업하지 않을테니 안심해 주세요.
아....
역시 1기생이랑 SKE랑 프로레스랑 세계에서 딴 1위네!
정말로 정말로 고마워(^^)
이제 사과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 하지 않기로 진심으로 맹세합니다(^^)"
그 후 일본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국민 MC인 마츠모토 히토시가 일본 후지TV '와이도나쇼'에서 1위인 마츠이 쥬리나가 개표 전 열린 콘서트 무대에서 쓰러진데에 동정의 마음을 전하면서도 "2개월 정도 전에 함께 일했었는데 전혀 인사를 안 했다"며 저격하는 방송이 나가서 기사화되고, 안그래도 이미지가 안좋아진 와중에 엎친데덮친격이 되어버림
(마츠모토 히토시가 사실 이런일로 트집잡던적이 없고 이런류의 트러블이 생길땐 보통 콤비로 나오는 파트너가 대신 정리하곤 해왔는데 방송에서 갑자기 이렇게 저격한것은 이번 사건과 연관지어 비꼬는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
이외의 자세한 내용들은 유투브 혹은 일본웹사이트 등에 나와있으니 궁금하면 검색ㄱㄱ
아무튼 일련의 사건들 탓인지 건강상의 문제(그전 콘서트에서 실려나가기도 했으니)인지는 알 수 없지만...
총선거 이후로 라디오, 방송, 악수회 등 각종 행사에 불참하고 있고 센터를 맡은 SKE48의 싱글 いきなりパンチライン(갑자기 펀치라인) 공개 무대에도 2위였던 스다 아카리가 대신 나왔음
그래서 이 잠적이 프로듀스48 촬영때까지 이어진다면 프로듀스48 하차가 불가피할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것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음주에는 잠적을 풀고 프로듀스48 촬영에는 등장한다해도 이미지가 바닥친 와중에 자국내 행사에 죄다 불참하고선 한국 방송에는 나온다는것도 쥬리나 입장에선 논란의 소지가 커서 하차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근황에 관해선 아직 알려진바가 없고 SKE48 극장 지배인인 유아사 히로시가 트위터를 통해 코멘트를 남김
"심려를 끼치고 있는 마츠이 쥬리나이지만,
저희도 걱정하고 있고 조금만 기다려주시겠습니까?
마츠이 쥬리나 본인이 가장 입장을 말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팬 여러분 잘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엄청나게 리트윗 되었던 쥬리나의 오랜 팬이 남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