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없다고 생각했는데

ㅇㅇ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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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말 들은 이후로 더이상 날 사랑해줬던 넌 죽었다고 어디에도 없다고

마음이 편하고 머리도 가볍고 괜찮았는데

어제 오늘 절정으로 생각이 많아지고 그리움이 너무 커졌다 두통약을 먹어도 뭔가 답답하고 갑갑해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우울해 이렇게 다시 나를 잃어갈 것 같아서 정신 차리고 싶은데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생각하는데 시간은 또 왜 이렇게 안 가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