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을 이러합니다. 일단 제 동생은 20대 초반의 대학생입니다 평소 온순하고 착하고 학교에서 조차 싸움한번 한적없는 제 동생입니다. 이런 제 동생이 새벽 3시경 친구들과 평소보다 다소 늦게까지친구들과 놀다가 친구네 자취방으로 잠을 자러 돌아오는 중 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집 앞 편의점 앞에서 20대초반에 술에 어느정도 취한 듯한 남자 두 명과 여자 한명이 있었는데 제 동생과 그 친구들은 그저 슥 보고 그대로 얘기를 하면서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 두 명과 여자한명이 뭘 쳐다보냐, 하면서 지나가는 제 동생과 친구들에게 계속 해서 시비를 걸고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도가 넘을 정도로 심하게 이상한소리를 내며 기분이 아주 나쁘게 모욕적인 도발과 조롱을 했습니다. 평소에 동생도 저런 일 이나 시비는 무시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려고 무시했으나, 그들이 계속해서 아주 많이 멀어질 때까지 동생과 동생 친구들에게 수차례 소리를 지르고 모욕적인 말들을 내뱉어 냈습니다. 당연히 처음 보는 사람에게 그러하면 누구나 화가 나는 상황일 것입니다. 그래서 도를 넘어선 시비에 동생이 그저 멀리서 한마디 조용히 하라고 한 마디 소리 쳤더니 갑자기 깡패들 처럼 위협적으로 달려와 뭘 꼬라보냐며 욕을 하며, 니네 몇 살이냐,어디 대학교냐,등 어깨를 위협적으로 치면서,xx대 지잡대아니냐는 등 인신공격과 도발을 조성하고 욕을하며 계속해서 험학한 분위기를 조사했습니다. 그렇게 말 싸움도중 한 남자가 무방비 상태로 있던 동생의 얼굴을 가격하고 또 다른 남자 한명과 같이 두 명이서 동생의 머리를 가격해서 동생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맞아 눈이 안보이고 코에서 피가 나 티셔츠 전체가 젖을 정도로 출혈이 심했습니다. 동생 친구들은 싸움을 말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생을 말렸지만 상대방 무리들은 싸움을 걸고자 해서, 말리는 듯한 행동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동생은 일방적으로 맞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생은 더 맞게 될까봐, 이런 일이 처음인 지라 그저 방어하기위해서 같이 머리를 가격한 또 다른 남자 뒤통수 한 대를 친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리곤 자기 얼굴을 가격한 남자는 때리지도 못하였고 때릴 수도 없었습니다. 그 얼굴을 가격한 남자 때문에 이가 부서지고 금이 가서 심한 경우엔 발치 까지 해야 되는 상황에 이르렀고 코뼈가 부러져 전치4주가 나오고 코 수술을 해 일주일 동안 입원을 하고 지금까지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코 수술을 받아보시지 못한 분들은 잘 모르실수 있겠지만, 콧구멍을 완전히 막고 입으로 숨을 쉬어야 하고 또 물을 수술이 끝난 후 몇 시간동안 마실 수가 없어서 상당히 고통스럽고 아픈 기간을 보냈습니다. 밤에는 입으로 숨을 쉬어야 해서 잠을 잘 수도 없었고 코에 통증도 아주 심했습니다. 상황으로 돌아가서 그렇게 맞은 후 동생은 피가 너무 많이 나고 안면이 많이 다친 것 같아 일단 경찰을 불러야겠다 생각해서 친구들에게 경찰을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그이후로도 도발하고,조롱하고,쌍욕하고 위협적으 계속 경찰이올때 까지도 그런 태도를 보였고 동생이 피가 철철 흐르는데 “그거 한 대 맞고 피 질질 흘리냐xx야”등 아주 양아치같고 악질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경찰서까지 가서도 욕하고 계속 자기들 게임하다 뭐 따라한걸 하는데 동생과 친구들이 째려봤다고 우기고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합류한 다른 남자 한명은 말리다가 맞았다고 경찰서 와서도 거짓말을 하고, “너네 돈 낼 자신있지?”이런 말을 하며 자신들은 잘못한 것 없다는듯이 경찰서에서도 계속해서 상대방이 먼저때렸다 등 거짓말을 하고 들리게 도발하고 말을 계속 있는데서 장난식으로 말 하고 욕 하고 계속해서 자기들이 피해자 인척하는 등 아까도 말씀드린 악질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저희 아버지가 경찰서에 다녀와서 쓰신 글입니다.
어떻게 이 일이 쌍방폭행입니까?
술에 취한 자들에게 시비걸리고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고 코뼈와 이빨수술을 받는 아들에게 쌍방폭행이 될 수 있는 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위의 내용처럼 먼저 욕설을 듣고 먼저 코뼈수술을 할 정도로 맞고 한바가지 피를 흘려서 이빨까지 부스러진 아들에게 쌍방이라는 경찰서의 주장?에 정말 말이 안된다 싶어 이렇게 사회의 도움을 구합니다.벌써 한달가까이 받은 물리적,심리적,물질적 피해는 엄청납니다.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나 가족은 알 수 없을 만큼 크며 가끔 분노조절이 안되는 것 같아 아들과 함께 정신과 치료도 고려중입니다.CCTV가 확보된 상태라 이렇게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것이지 만약 그렇지 못했다면 불량한 청년들은 끝까지 거짓말을 할 것이라 보입니다.만약.이렇게 지나가는 선량한 사람들을 마구 폭행하고 경찰서와 검찰에서 쌍방폭행으로 사건을 마무리 짓는다면 술한잔 먹고 누구나 쉽게 사람을 치고 욕설을 하고 마치 불량함이 멋진 것처럼 다시 재범을 할 수 있다고 거의 확신합니다.CCTV와 그 날 폭행당한 끔찍한 사진이 다 확보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먼저 크게 맞고 피를 흘리는 아들을 두명이 구타하여 두 번째의 폭력에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밀치며 등짝을 힘없이 가격한것이 쌍방이라면 누구나 일방적인 폭행을 하다가 한두대 슬쩍 맞아주면 쌍방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누구에게나 시비걸고 싶고 술만 드시면 옆자리와 싸움을 거는 하나도 안 멋진 분들이 되고 싶다면 말입니다. 마구 패다가 한두대 슬쩍 맞아주면?
진정 그 자리에서 사람이 죽어야, 뒷짐지고 계속 맞아야만 일방이라면 전혀 과도하지 않았던 정당방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폭력에 대한 법의 무서움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쌍방을 믿고 시비걸고 폭행하고 거짓말하는 법도 사람도 겁나지 않는 불량배들이 함부로 주먹을 휘두르지 않을 것입니다.이 사건은 고양에서 일어났습니다. 처음으로 경찰서도 가보고 이런 사건들에게 관심을 가져봅니다.진실과 정의가 구현되는 사회에 일조하는 마음 50프로와 내 아들과 내 가족에 대한 아픈 마음50프로로 이글을 올립니다 .밤 길에 술 먹고 시비 걸고 폭행하는 불량한 일들이 사라지길 고대하며.
어떻게 이 일이 쌍방폭행입니까?
어떻게 이 일이 쌍방폭행입니까?
이 일이 내 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을 이러합니다. 일단 제 동생은 20대 초반의 대학생입니다 평소 온순하고 착하고 학교에서 조차 싸움한번 한적없는 제 동생입니다. 이런 제 동생이 새벽 3시경 친구들과 평소보다 다소 늦게까지친구들과 놀다가 친구네 자취방으로 잠을 자러 돌아오는 중 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집 앞 편의점 앞에서 20대초반에 술에 어느정도 취한 듯한 남자 두 명과 여자 한명이 있었는데 제 동생과 그 친구들은 그저 슥 보고 그대로 얘기를 하면서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 두 명과 여자한명이 뭘 쳐다보냐, 하면서 지나가는 제 동생과 친구들에게 계속 해서 시비를 걸고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도가 넘을 정도로 심하게 이상한소리를 내며 기분이 아주 나쁘게 모욕적인 도발과 조롱을 했습니다. 평소에 동생도 저런 일 이나 시비는 무시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려고 무시했으나, 그들이 계속해서 아주 많이 멀어질 때까지 동생과 동생 친구들에게 수차례 소리를 지르고 모욕적인 말들을 내뱉어 냈습니다. 당연히 처음 보는 사람에게 그러하면 누구나 화가 나는 상황일 것입니다. 그래서 도를 넘어선 시비에 동생이 그저 멀리서 한마디 조용히 하라고 한 마디 소리 쳤더니 갑자기 깡패들 처럼 위협적으로 달려와 뭘 꼬라보냐며 욕을 하며, 니네 몇 살이냐,어디 대학교냐,등 어깨를 위협적으로 치면서,xx대 지잡대아니냐는 등 인신공격과 도발을 조성하고 욕을하며 계속해서 험학한 분위기를 조사했습니다. 그렇게 말 싸움도중 한 남자가 무방비 상태로 있던 동생의 얼굴을 가격하고 또 다른 남자 한명과 같이 두 명이서 동생의 머리를 가격해서 동생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맞아 눈이 안보이고 코에서 피가 나 티셔츠 전체가 젖을 정도로 출혈이 심했습니다. 동생 친구들은 싸움을 말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생을 말렸지만 상대방 무리들은 싸움을 걸고자 해서, 말리는 듯한 행동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동생은 일방적으로 맞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생은 더 맞게 될까봐, 이런 일이 처음인 지라 그저 방어하기위해서 같이 머리를 가격한 또 다른 남자 뒤통수 한 대를 친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리곤 자기 얼굴을 가격한 남자는 때리지도 못하였고 때릴 수도 없었습니다. 그 얼굴을 가격한 남자 때문에 이가 부서지고 금이 가서 심한 경우엔 발치 까지 해야 되는 상황에 이르렀고 코뼈가 부러져 전치4주가 나오고 코 수술을 해 일주일 동안 입원을 하고 지금까지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코 수술을 받아보시지 못한 분들은 잘 모르실수 있겠지만, 콧구멍을 완전히 막고 입으로 숨을 쉬어야 하고 또 물을 수술이 끝난 후 몇 시간동안 마실 수가 없어서 상당히 고통스럽고 아픈 기간을 보냈습니다. 밤에는 입으로 숨을 쉬어야 해서 잠을 잘 수도 없었고 코에 통증도 아주 심했습니다. 상황으로 돌아가서 그렇게 맞은 후 동생은 피가 너무 많이 나고 안면이 많이 다친 것 같아 일단 경찰을 불러야겠다 생각해서 친구들에게 경찰을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그이후로도 도발하고,조롱하고,쌍욕하고 위협적으 계속 경찰이올때 까지도 그런 태도를 보였고 동생이 피가 철철 흐르는데 “그거 한 대 맞고 피 질질 흘리냐xx야”등 아주 양아치같고 악질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경찰서까지 가서도 욕하고 계속 자기들 게임하다 뭐 따라한걸 하는데 동생과 친구들이 째려봤다고 우기고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합류한 다른 남자 한명은 말리다가 맞았다고 경찰서 와서도 거짓말을 하고, “너네 돈 낼 자신있지?”이런 말을 하며 자신들은 잘못한 것 없다는듯이 경찰서에서도 계속해서 상대방이 먼저때렸다 등 거짓말을 하고 들리게 도발하고 말을 계속 있는데서 장난식으로 말 하고 욕 하고 계속해서 자기들이 피해자 인척하는 등 아까도 말씀드린 악질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저희 아버지가 경찰서에 다녀와서 쓰신 글입니다.
어떻게 이 일이 쌍방폭행입니까?
술에 취한 자들에게 시비걸리고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고 코뼈와 이빨수술을 받는 아들에게 쌍방폭행이 될 수 있는 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위의 내용처럼 먼저 욕설을 듣고 먼저 코뼈수술을 할 정도로 맞고 한바가지 피를 흘려서 이빨까지 부스러진 아들에게 쌍방이라는 경찰서의 주장?에 정말 말이 안된다 싶어 이렇게 사회의 도움을 구합니다.벌써 한달가까이 받은 물리적,심리적,물질적 피해는 엄청납니다.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나 가족은 알 수 없을 만큼 크며 가끔 분노조절이 안되는 것 같아 아들과 함께 정신과 치료도 고려중입니다.CCTV가 확보된 상태라 이렇게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것이지 만약 그렇지 못했다면 불량한 청년들은 끝까지 거짓말을 할 것이라 보입니다.만약.이렇게 지나가는 선량한 사람들을 마구 폭행하고 경찰서와 검찰에서 쌍방폭행으로 사건을 마무리 짓는다면 술한잔 먹고 누구나 쉽게 사람을 치고 욕설을 하고 마치 불량함이 멋진 것처럼 다시 재범을 할 수 있다고 거의 확신합니다.CCTV와 그 날 폭행당한 끔찍한 사진이 다 확보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먼저 크게 맞고 피를 흘리는 아들을 두명이 구타하여 두 번째의 폭력에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밀치며 등짝을 힘없이 가격한것이 쌍방이라면 누구나 일방적인 폭행을 하다가 한두대 슬쩍 맞아주면 쌍방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누구에게나 시비걸고 싶고 술만 드시면 옆자리와 싸움을 거는 하나도 안 멋진 분들이 되고 싶다면 말입니다. 마구 패다가 한두대 슬쩍 맞아주면?
진정 그 자리에서 사람이 죽어야, 뒷짐지고 계속 맞아야만 일방이라면 전혀 과도하지 않았던 정당방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폭력에 대한 법의 무서움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쌍방을 믿고 시비걸고 폭행하고 거짓말하는 법도 사람도 겁나지 않는 불량배들이 함부로 주먹을 휘두르지 않을 것입니다.이 사건은 고양에서 일어났습니다. 처음으로 경찰서도 가보고 이런 사건들에게 관심을 가져봅니다.진실과 정의가 구현되는 사회에 일조하는 마음 50프로와 내 아들과 내 가족에 대한 아픈 마음50프로로 이글을 올립니다 .밤 길에 술 먹고 시비 걸고 폭행하는 불량한 일들이 사라지길 고대하며.
다음은 제 동생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