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편하게 할게, 그렇다고 너무 무례하진 않게 신경쓸테니 돌만 던지지 말아줘 :>.. 그 난민 수용 찬성측이 만약에 지금 여기에 있다면 덧글좀 달아줘. 물론 글도 읽어주고, 사실 나는 반대쪽에 가까워서 찬성쪽의 의견을 잘 모르거든. 내가 모르는 사실을 어떻게든 알아두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내가 난민을 반대하는 이유는 3가지 정도야.
첫번째는 대한민국의 경제력이지, 우리나라 경제력 좋다고들 하는데 그건 현재의 일이야. 지난 북미정상회담도 잘 풀렸고, 남북정상회담도 잘 풀렸지. 아무탈없으면 곧 종전협정을 맺는 다는 이야기도 있어. 다르게 말하자면, 우리는 곧 북한의 약 2500만명의 예비 난민이자 한 민족을 끌어안아야하는 거야. 그들은 원래 한 민족이고, 통일을 하기 위해선 당연한 절차이기도 할 테니까 뭐라고 하진 않는데. 현재 한국의 저소득층이나, 결식 아동, 사회적 약자(생활력이 없는 노년층이나 소년소녀가장 같은 생계가 위태로운 약자들 말하는 거야.) 조차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와중이잖아. 그런 한국이 곧 북한을 지원하기위해 거금을 쏟는다고 쳐봐. 지금 판세가 좀 위태롭다는 데 금방 IMF때처럼 경제위기 찾아올 것 같지않아? 다들 뭔가 먼 이야기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한국의 경제력은 계속 줄어들게 될거야. 저출산으로 인한 고령화로 인한 경제 인구 감소에, 지출은 늘어나겠지. 지금 당장 조금씩이라도 모아둔다 쳐도 시원찮을 판에 난민들 챙긴다고 국민 세금 쓴다고 해봐. 그럼 등골 부셔질 건 국민들이지. 안그런가? 그, 능구렁이 같은 정치인이나 돈 많은 유명인사들이 대줄게 아니잖아.
+ 누군가 난민을 일 시켜서 경제력을 채울 수 있다고 할 것 같아서 적어놓아. 그 난민이 기술이 어느정도 있고, 농업같은 것이 아닌 말그대로 산업적인 일을 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지. 여기서의 산업적인 일은 공장같은 것이 아닌, 무언가를 개발하고, 기술을 만들어내는. 말그대로 공장처럼 생산보단 자본력을 책임질 또다른 기술을 창조해낼 수 있는 그런 걸 말하는 거야. 그런데 현재 제주도에 있는 예멘 난민들이 그정도의 고숙련기술이 있는 지, 그걸 확신하지 못하겠어. 애초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학력이 아무리 높아도 그정도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얼마 없잖아.
두번째는 치안이야. 사실 이게 가장 무서워. 나는 수도권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는데, 밤 10시가 넘어야지 끝나. 전공공부를 더 하거든. 그렇게해서 집에 오면 대략 11시~12시고, 버스타고 내려서 바로 집 앞에 뿅하고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30분 정도 더 걸어야해. 그 시간동안, 어두운 밤에 혼자 걸어가는 길은 지금도 상당히 무서워. 심지어 학교도 고지대라서 버스타러 내려오는 것에만 15분이 넘게 걸려. 근데 학교에서 내려오는 거의 골목 수준이라 그 시간에는 사람이 거의 없어. 그리고 나같은 사람 꽤 많을거야. 밤 늦게 집에 귀가하는 직장인들, 학생들 상당하잖아. 이건 모두에게 해당되는 일인데, 이해를 돕고자 내 이야기를 좀 쓴거지. 만약에 난민이 수도권까지 올라오게되면, 밤에 그렇게 다니는 사람들이 위험해질 거라는 불안감이 좀 커. 유럽의 사례만 보아도, 무슬림들이 혼자다니는 여성들 성폭행하고, 남녀상관없이 강도질하고 그런다잖아. 특히 어린 학생들은 더 위험해지질 거라고 생각해.
세번째는 저출산때문이야. 작년 출산율 1%라 그랬나? 올해 상반기는 0. ~~%정도라고 들었는데, 나는 이 문제가 제일 심각하다고 봐. 무슬림은 일부다처제야. 가족이 많지. 다르게 말하자면 한 아내가 자식을 2명만 낳아도, 5명의 아내를 맞이했다면 10명이야. 근데 무슬림이 애를 아내당 2명씩이라고 정해놓진 않잖아. 그냥 생긴대로 낳는거지. 한국인 부부가 애 2명 낳을 동안 무슬림은 애 10명을 가져. 받아드리고 나서 당장은 괜찮을 지도 몰라. 근데, 우리나라 부부가 애 2명 가지는 경우가 많이 줄었어. 1명만 낳아도 많다싶대. 이런 판국에 다르게 말해서 미래를 내다보면 한국인보다 무슬림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거야. 우리의 터전을 우리가 잃어버리는 꼴이 되는 거지. 그리고, 현재의 인구문제는 통일이 되면 조금이나마 나아질거라고 생각해. 북한의 인구 2500만명이 늘어나면, 그만큼의 생산가능 인구가 늘어나잖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난민을 준비도 안하고 받아드리면 결국 우리는 자멸밖엔 답이 없어질지도 몰라.
나는 이러한 이유로 난민을 반대해. 지금 당장 급하다고 섣불리 행동하면 결국 그 짐은 국민들에게 돌아와. 감당할 사람은 국민이고, 짊어질 것도 국민이며, 괴로워할 것도 국민이잖아. 나는 우리나라가 조금더 생각을 깊게 하면 좋겠어. 찬성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눈가리고 아웅하듯 난민이라는 두 글자에 눈이 멀어서 그 후에 다가올 모든 폭풍을 무시한단 생각밖에 안들어. 그래서 더 무섭거든. 우리 아직 해결못한 사회문제 많잖아. 여혐문제, 남혐문제를 비롯해서 엄청 많은데 이것도 감당못하면서 문제만 더 늘리고 있으면, 그건 어리석은 게 아니야. 미쳐버린거지.
뭔가,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어. 쓰다보니 내가 너무 한 곳에만 박혔다는 느낌이 들거든. 그러니까 다들 봤다면 자기 생각 한 줄 씩이라도 적어주라 :))..
난민 수용건인데, 혹시 난민 수용 찬성이나 중립인 사람 있어?
말 편하게 할게, 그렇다고 너무 무례하진 않게 신경쓸테니 돌만 던지지 말아줘 :>.. 그 난민 수용 찬성측이 만약에 지금 여기에 있다면 덧글좀 달아줘. 물론 글도 읽어주고, 사실 나는 반대쪽에 가까워서 찬성쪽의 의견을 잘 모르거든. 내가 모르는 사실을 어떻게든 알아두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내가 난민을 반대하는 이유는 3가지 정도야.
첫번째는 대한민국의 경제력이지, 우리나라 경제력 좋다고들 하는데 그건 현재의 일이야. 지난 북미정상회담도 잘 풀렸고, 남북정상회담도 잘 풀렸지. 아무탈없으면 곧 종전협정을 맺는 다는 이야기도 있어. 다르게 말하자면, 우리는 곧 북한의 약 2500만명의 예비 난민이자 한 민족을 끌어안아야하는 거야. 그들은 원래 한 민족이고, 통일을 하기 위해선 당연한 절차이기도 할 테니까 뭐라고 하진 않는데. 현재 한국의 저소득층이나, 결식 아동, 사회적 약자(생활력이 없는 노년층이나 소년소녀가장 같은 생계가 위태로운 약자들 말하는 거야.) 조차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와중이잖아. 그런 한국이 곧 북한을 지원하기위해 거금을 쏟는다고 쳐봐. 지금 판세가 좀 위태롭다는 데 금방 IMF때처럼 경제위기 찾아올 것 같지않아? 다들 뭔가 먼 이야기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한국의 경제력은 계속 줄어들게 될거야. 저출산으로 인한 고령화로 인한 경제 인구 감소에, 지출은 늘어나겠지. 지금 당장 조금씩이라도 모아둔다 쳐도 시원찮을 판에 난민들 챙긴다고 국민 세금 쓴다고 해봐. 그럼 등골 부셔질 건 국민들이지. 안그런가? 그, 능구렁이 같은 정치인이나 돈 많은 유명인사들이 대줄게 아니잖아.
+ 누군가 난민을 일 시켜서 경제력을 채울 수 있다고 할 것 같아서 적어놓아. 그 난민이 기술이 어느정도 있고, 농업같은 것이 아닌 말그대로 산업적인 일을 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지. 여기서의 산업적인 일은 공장같은 것이 아닌, 무언가를 개발하고, 기술을 만들어내는. 말그대로 공장처럼 생산보단 자본력을 책임질 또다른 기술을 창조해낼 수 있는 그런 걸 말하는 거야. 그런데 현재 제주도에 있는 예멘 난민들이 그정도의 고숙련기술이 있는 지, 그걸 확신하지 못하겠어. 애초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학력이 아무리 높아도 그정도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얼마 없잖아.
두번째는 치안이야. 사실 이게 가장 무서워. 나는 수도권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는데, 밤 10시가 넘어야지 끝나. 전공공부를 더 하거든. 그렇게해서 집에 오면 대략 11시~12시고, 버스타고 내려서 바로 집 앞에 뿅하고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30분 정도 더 걸어야해. 그 시간동안, 어두운 밤에 혼자 걸어가는 길은 지금도 상당히 무서워. 심지어 학교도 고지대라서 버스타러 내려오는 것에만 15분이 넘게 걸려. 근데 학교에서 내려오는 거의 골목 수준이라 그 시간에는 사람이 거의 없어. 그리고 나같은 사람 꽤 많을거야. 밤 늦게 집에 귀가하는 직장인들, 학생들 상당하잖아. 이건 모두에게 해당되는 일인데, 이해를 돕고자 내 이야기를 좀 쓴거지. 만약에 난민이 수도권까지 올라오게되면, 밤에 그렇게 다니는 사람들이 위험해질 거라는 불안감이 좀 커. 유럽의 사례만 보아도, 무슬림들이 혼자다니는 여성들 성폭행하고, 남녀상관없이 강도질하고 그런다잖아. 특히 어린 학생들은 더 위험해지질 거라고 생각해.
세번째는 저출산때문이야. 작년 출산율 1%라 그랬나? 올해 상반기는 0. ~~%정도라고 들었는데, 나는 이 문제가 제일 심각하다고 봐. 무슬림은 일부다처제야. 가족이 많지. 다르게 말하자면 한 아내가 자식을 2명만 낳아도, 5명의 아내를 맞이했다면 10명이야. 근데 무슬림이 애를 아내당 2명씩이라고 정해놓진 않잖아. 그냥 생긴대로 낳는거지. 한국인 부부가 애 2명 낳을 동안 무슬림은 애 10명을 가져. 받아드리고 나서 당장은 괜찮을 지도 몰라. 근데, 우리나라 부부가 애 2명 가지는 경우가 많이 줄었어. 1명만 낳아도 많다싶대. 이런 판국에 다르게 말해서 미래를 내다보면 한국인보다 무슬림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거야. 우리의 터전을 우리가 잃어버리는 꼴이 되는 거지. 그리고, 현재의 인구문제는 통일이 되면 조금이나마 나아질거라고 생각해. 북한의 인구 2500만명이 늘어나면, 그만큼의 생산가능 인구가 늘어나잖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난민을 준비도 안하고 받아드리면 결국 우리는 자멸밖엔 답이 없어질지도 몰라.
나는 이러한 이유로 난민을 반대해. 지금 당장 급하다고 섣불리 행동하면 결국 그 짐은 국민들에게 돌아와. 감당할 사람은 국민이고, 짊어질 것도 국민이며, 괴로워할 것도 국민이잖아. 나는 우리나라가 조금더 생각을 깊게 하면 좋겠어. 찬성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눈가리고 아웅하듯 난민이라는 두 글자에 눈이 멀어서 그 후에 다가올 모든 폭풍을 무시한단 생각밖에 안들어. 그래서 더 무섭거든. 우리 아직 해결못한 사회문제 많잖아. 여혐문제, 남혐문제를 비롯해서 엄청 많은데 이것도 감당못하면서 문제만 더 늘리고 있으면, 그건 어리석은 게 아니야. 미쳐버린거지.
뭔가,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어. 쓰다보니 내가 너무 한 곳에만 박혔다는 느낌이 들거든. 그러니까 다들 봤다면 자기 생각 한 줄 씩이라도 적어주라 :))..